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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31 [미국] 뉴스 및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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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3% 오른 4만2270.07,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01% 하락한 5911.69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장중 1.2% 하락하다 낙폭을 상당수 줄였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0.32% 빠진 1만9113.77에 거래를 마쳤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뉴욕증시 3대지수 중 S&P500과 나스닥이 하락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제네바 합의를 어겼다고 비난하면서 또 다시 관세 폭풍이 커질 우려에 투심이 위축됐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 제롬 파월 의장과 29일(목) 백악관에서 회동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연준을 향해 금리 인하를 압박해왔다 - 대통령 초청에 따라 파월 의장은 오늘 백악관에서 대통령과 만나 성장, 고용, 인플레이션을 포함한 경제 동향에 대해 논의했다. - 파월 의장은 통화정책 전망에 대한 자신의 기대를 논의하지 않았으며, 정책 경로는 전적으로 향후 경제 지표와 그에 따른 전망에 기반해 결정될 것임을 강조했다. 파월 의장과 연준 위원들은 신중하고, 객관적이며, 정치적이지 않은 분석에 근거해 통화정책을 설정할 것이다. ▷ 미국 경제는 ‘25년 1분기에 예상보다 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증가, 소비 지출 둔화, 정부 지출 감소가 투자와 수출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 ▲ 씨티그룹은 1분기 GDP가 소폭 위축됐다는 첫 발표 직후에는 내수 수요가 강하고 수입 급증이 성장에 부담이 됐다는 해석이 주를 이뤘다. 여전히 기본적인 이야기는 같지만, 수정된 수치는 내수 수요가 강하다는 증거가 약해졌음을 시사한다. 올해 내내 최종 민간 국내 수요는 계속 약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BNP파리바는 1분기 GDP 성장률은 현재 발표된 수치보다 약간 개선되겠지만, 여전히 -0.1% 수축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아메리프라이즈는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