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30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뉴욕증시의 3 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이어간다는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던 증시는 확전 우려 속에 하락 전환하거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   30 일 ( 미국 동부시간 ) 뉴욕증권거래소 (NYSE) 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50 포인트 (0.11%) 오른 45,216.14 에 마감했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5.13 포인트 (0.39%) 밀린 6,343.72, 나스닥 종합지수는 153.72 포인트 (0.73%) 떨어진 20,794.64 에 장을 마쳤다 .   종전 협상 기대감과 낙폭 과대라는 인식 속에 저가 매수로 출발했던 주요 주가지수는 상승 흐름을 끝까지 지켜내진 못했다 . 미국과 이란의 협상은 진행됐으나 확전 불안감은 여전했다 .   백악관은 이날 미국과 이란의 협상은 계속 잘 진행되고 있다고 거듭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란의 새로운 정권과 종전 협의에서 큰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다 .   다만 트럼프는 어떤 이유로든 협정이 곧 체결되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개방되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 유전 , 하르그섬을 폭격할 것이라며 담수화 시설까지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종전 협상이 결렬될 때를 대비한 미군 지상군도 중동에 도착했다 .   미 매체 CBS 는 해군과 육군 특수부대 수백명이 최근 중동에 배치됐다며 이들은 이란의 농축 우라늄 확보 , 하르그섬 상륙 등의 업무를 맡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   이란 전쟁 발발 후 시장 참가자들은 주말을 앞두고 포지션을 비운 뒤 월요일에 매수하며 단타로 대응하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Fed· 연준...

26/03/30 [한국] 마감 시황 및 테마,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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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 탈 플라스틱 ( 친환경 / 생분해성 등 )/ 골판지 제조 / 제지 - 중동 전쟁 확전 속 나프타 수급 불안 지속 등에 상승 ▷중동 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 예멘의 친이란 무장정파 후티 반군이 이란 전쟁에 참전하면서 홍해 지역으로 확전 양상이 나타나자 나프타 수급 불안이 더욱 커지고 있음 . 언론에 따르면 , 28 일 ( 현지시간 ) 후티 반군은 성명을 통해 이란 및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와 공조해 이스라엘의 " 민감한 군사 시설 " 타격했다고 발표했음 . 또 " 모든 저항 전선에 대한 공격이 중단될 때까지 이스라엘에 대한 공세를 멈추지 않을 것 " 이라고 밝힘 . 전문가들은 후티의 참전이 단순한 군사적 위협을 넘어 글로벌 해상 물류를 마비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 호므무즈 해협이 이미 한 달 넘게 사실상 봉쇄된 상황에서 , 후티가 홍해와 인도양을 연결하는 또 다른 핵심 해상 요충지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임 . ▷한편 ,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7 일 0 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긴급 조치를 시행했음 . 기존 계약 물량에도 적용되며 , 예외적으로 수출을 하려면 산업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함 . ▶ 한국팩키지 , 에코플라스틱 , 진영 , 신대양제지 , 대영포장 , 한창제지 등   ■ 해운 - 호르무즈에 이어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가능성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예멘의 친이란 무장조직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전쟁 참전을 공식화한 가운데 , 홍해의 관문인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위협이 확산되면서 중동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전반을 흔드는 ' 이중 해상 리스크 ' 로 번지고 있다고 전해짐 . 이스라엘 방위군은 28 일 ( 현지시간 ) 예멘에서 이스라엘 영토를 향해 발사된 미사일을 탐지했으며 방공망을...

26/03/27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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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뉴욕증시의 3 대 주가지수가 급락했다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제철 시설과 핵 시설까지 공습하면서 확전 우려가 커졌다 . 미국 지상군이 이란에 상륙할 수 있다는 불안도 투매를 유도했다 .   미국과 이란은 물밑에서 종전 협상을 위해 논의하는 분위기지만 아직 뚜렷한 성과가 없어 투자자들은 주말을 앞두고 포지션을 비우는 데 집중했다 .   27 일 ( 미국 동부시간 ) 뉴욕증권거래소 (NYSE) 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3.47 포인트 (1.73%) 급락한 45,166.64 에 마감했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8.31 포인트 (1.67%) 밀린 6,368.85, 나스닥 종합지수는 459.72 포인트 (2.15%) 내려앉은 20.948.36 에 장을 마쳤다 .   전날 나스닥 지수가 조정 국면에 진입한 데 이어 다우 지수도 이날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 조정 국면은 주가가 직전 최고점 대비 10% 이상 떨어진 상황을 가리킨다 .   앞서 중 · 소형주 위주의 러셀 2000 지수가 이미 조정 국면에 진입한 바 있다 . S&P500 지수도 고점 대비 낙폭이 9% 까지 확대됐다 .   미국과 이란은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종전 협상에 관해 조율 중이다 . 미국 언론은 종전 협상에 관한 이란의 역제안이 제 3 국을 통해 이날 백악관에 전달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   장 마감 후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가 " 이번 주 이란과 회담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며 양국 간 논의에 진척이 있다고 시사하기도 했다 .   하지만 백악관이 여러 가지 낙관적 발언을 내놓았지만 증시 참가자들은 위험 회피에 몰두했다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