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8 [미국] 마감 및 시간외 특징주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28 일 ( 현지 시간 ) 뉴욕증시는 미국 - 이란 휴전 기대감과 기술주 강세로 상승 마감했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이날 뉴욕증권거래소 (NYSE) 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24.69 포인트 (0.05%) 오른 5 만 668.97 에 장을 닫았다 .   S&P500 지수는 43.27 포인트 (0.58%) 상승한 7563.63, 나스닥 종합지수는 242.73 포인트 (0.91%) 뛴 2 만 6917.47 에 마감하며 각각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연장 가능성 보도가 나오면서 장중 고점을 찍었다 .   액시오스는 미 당국자 등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60 일간 휴전을 연장하고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추가 협상을 진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 (MOU) 에 합의했으나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   다만 이후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합의 승인 여부는 "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렸다 " 며 모호한 태도를 취했고 , 이란 측도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부인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   휴전 연장 기대가 커지면서 국제유가는 장중 고점에서 완화됐다 . 미 서부텍사스산원유 (WTI) 선물은 배럴당 89 달러 아래에서 거래됐고 ,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93 달러 안팎에서 움직였다 . 앞서 이란 혁명수비대 (IRGC) 가 미군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쿠웨이트 내 미 공군기지를 공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가는 장 초반 급등했었다 .   아울러 미 상무부는 4 월 개인소비지출 (PCE) 물가지수가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 0.4% 상승헀다고 발표했다 . 이는 다우존스가 전문가 예...

26/05/28 [한국] 미-이란 충돌에 증시는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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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1. 2 차전지 & ESS ( 에너지저장장치 ) : " 새벽녘 지나 해 뜨는 중 " ■ LG 엔솔 , 美 DTE 에너지와 2.4 조원 규모 ESS 공급 - LG 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주 최대 종합 에너지 기업인 'DTE 에너지 ' 와 16 억 달러 ( 약 2 조 4,000 억 원 ) 규모의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총 6GWh 규모로 공급 기간은 약 2 년입니다 . - DTE 에너지는 230 만 전력 가구 , 130 만 천연가스 가구를 보유한 미국 전역에서 손꼽히는 대형 유틸리티 기업입니다 . 이번 계약은 LG 엔솔의 미국 현지화 전략 ( 버테크 법인 ) 이 제대로 통했음을 입증한 쾌거입니다 . ■ NH 투자증권 - "2 차전지 업황은 새벽녘 , 해가 떠오르기 전 하늘이 밝아오는 시간을 지나고 있다 ." - 실적 전망치 턴어라운드 : 1 분기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연간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은 마무리되었으며 , 일부 기업들은 오히려 상향 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 - 유럽 & 미국 EV 동향 : 유럽은 규제와 보조금을 바탕으로 견조하게 성장 중이며 , IAA( 산업가속화법 ) 발의로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 미국 EV 시장은 역성장 (-30% 대 ) 중이나 추가 악화는 없으며 , 재고 조정 마무리로 3Q26(2026 년 3 분기 ) 공장 재가동이 예상됩니다 . ( 연말 미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승리 시 정책적 업황 개선 기대감도 존재 ) - ESS 공급과잉 우려 불식 : 미국 ESS 설치량은 전년 대비 72%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 (40%) 를 크게 상회 중입니다 . 반면 세액공제 (AMPC 등 ) 적격 ESS 공급률은 2026 년 82%, 2027 년 90% 수준으로 여전히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 ▶ 2 차전지 /ESS 관심종목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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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뉴욕증시 3 대 지수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동시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 이란 전쟁 종전 협상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가 살아나면서 국제유가가 급락했고 , 소비재 · 헬스케어 업종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 최근 랠리를 주도한 반도체주는 종목별로 엇갈리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   27 일 ( 현지시간 )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2.60 포인트 (0.36%) 오른 5 만 644.28 에 거래를 마쳤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500 지수는 1.24 포인트 (0.02%) 상승한 7520.36 에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8.55 포인트 (0.07%) 오른 2 만 6674.73 에 각각 마감했다 .   S&P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장중 약세를 보였지만 장 막판 낙폭을 만회하며 강보합권으로 돌아섰다 . 3 대 지수가 동시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지난해 10 월 28 일 이후 약 7 개월 만이다 .   시장에서는 미국 기업 이익 전망 개선이 주가를 떠받치는 요인으로 꼽혔다 . 골드만삭스는 미국 기업들의 이익 전망이 기존 예상보다 상향 조정되고 있다며 올해 말 S&P500 지수 목표치를 기존 7600 에서 8000 으로 올렸다 .   국제유가는 이란 종전 협상 기대에 급락했다 . 이란 국영매체가 종전 협상안 초안을 보도하면서 합의 임박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 .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 대비 5.3% 내린 배럴당 94.29 달러에 ,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WTI) 선물은 5.6% 하락한 배럴당 88.68 달러에 각각 마감했다 . WTI 선물 종가가 배럴당 90 달러를 밑돈 것은 지난달 20 일 이후 한 달여 만이다 .   시장은 28 일 발표될 4 월 개인소비지출 (PCE) 가격지수에도 주목하고 있다 .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