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7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이란이 휴전 기간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면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 흐름을 이어갔다 . 17 일 ( 현지시간 )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68.71 포인트 (1.79%) 오른 4 만 9447.43 에 거래를 마쳤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500 과 나스닥은 3 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4.78 포인트 (1.20%) 오른 7126.06 에 마감해 사상 처음으로 7100 선을 넘어섰다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65.78 포인트 (1.52%) 오른 2 만 4468.48 에 마감했다 . 특히 나스닥은 지난달 31 일 이후 13 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 34 년 만에 최장 상승세다 . 이란 세예드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이날 소셜미디어 X 에 " 레바논 휴전에 따라 , 휴전 기간 동안 모든 상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조정된 항로를 통해 완전히 개방됨을 선언한다 " 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 (Truth Social) 을 통해 이란의 해협 개방에 감사를 표하며 , 이란이 다시는 수로를 봉쇄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그는 테헤란과의 평화 협정 체결 때까지 미 해군의 이란 항구 봉쇄 조치는 " 완전한 효력을 유지할 것 " 이라고 덧붙였다 . 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급락했다 . WTI 선물은 11.5% 하락한 83.85 달러를 기록했고 , 브렌트유 선물도 전장 대비 9.1% 하락한 배럴당 90.38 달러에 머물렀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이란의 결정을 환영하면서도 최종 평화 협정 체결 전까지 미 해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