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0 [한국] 마감 시황 및 테마, 특징주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 반도체 관련주 - 미 · 이란 휴전 지속 기대감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10%)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3 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10%) 도 급등 . 특히 ,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으로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 엔비디아 (+1.01%), 인텔 (+4.70%), AMD(+2.08%),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63%) 등이 강세를 이어갔으며 , 애플 (+0.61%), 알파벳 A(+0.37%), 메타 (+2.61%), 테슬라 (+0.69%) 등 여타 대형 기술주들도 대부분 상승 마감 . 특히 , 샌디스크 (+9.05%) 는 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기대감 등에 급등 . ▷미국과 이란은 11 일 ( 현지시간 )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전쟁 관련 협상을 가질 예정인 가운데 ,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폭격한 지 하루 만에 레바논 정부와 협상에 나선다고 전해짐 . 9 일 ( 현지시간 ) 월스트리트저널 (WSJ) 에 따르면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 정부와 대화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음 .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회담은 다음 주 미국 워싱턴 D.C 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특히 , 네타냐후 총리는 성명을 통해 " 레바논 측에서 이스라엘과의 직접 협상을 개시해달라는 거듭된 요청이 있었다 " 며 , " 이에 따라 내각에 가능한 한 빨리 레바논과의 직접 협상을 시작하라고 지시했다 " 고 설명 . 이어 " 레바논 정부와 회담은 헤즈볼라의 무장 해제와 이스라엘 · 레바논 사이의 평화적 관계 수립에 초점을 맞출 것 " 이라고 강조했음 . ▷또한 ,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도 9 일 ( 현지시간 ) 이란과의 종전...

26/04/09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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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9 일 ( 현지시간 ) 미국의 3 대 지수는 일제히 소폭 상승하며 마무리했다 .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의 회담 소식에 휴전이 지속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이날 홈트레이딩시스템 (HTS) 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 (NYSE) 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 ( 다우지수 ) 는 전 거래일보다 275.88 포인트 (0.58%) 오른 4 만 8185.80 에 마감했다 .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41.85 포인트 (0.62%) 상승한 6824.6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87.422 포인트 (0.83%) 올라간 2 만 2822.417 에 장을 마쳤다 .   뉴욕증시와 국제유가는 변동성이 큰 모습이었다 . 장 초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을 하루 15 척으로 제한한다는 보도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3 대 지수는 하락세를 보였다 . 전일 이스라엘이 레바논 내 헤즈볼라를 공격하면서 이란이 공개적으로 반발하자 2 주간의 휴전이 지속되지 못할 것이란 우려를 키운 것이다 .   그러나 장 후반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가 회담을 결정했다는 소식에 3 대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무장해제를 위해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와 통화에서 레바논 공격 규모를 줄이고 , 레바논 정부와 협상에 나설 것을 요청하자 한발 물러선 것이다 .   하지만 이스라엘의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도 여전하다 . 네타냐후는 이스라엘 북부 주민들 상대로 한 성명에선 " 레바논엔 휴전이 없다 " 며 " 강력한 힘으로 헤즈볼라를 계속 타격하고 있다 " 고 속내를 드러냈다 .   이에 국제유가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마무리했다 . 개장 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