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21 미국 특징주 - 암호화폐 혼조 / 전기차, 원전 하락
[실적발표] [특징주 및 뉴스] ◇ M7 ■ 엔비디아(NVDA) - 이날 분기 실적 발표 후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웨드부시가 20일(현지시간) 전망 - 거시경제 연착륙과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인하 사이클 시작, 도널드 트럼프 차기 정부에서의 규제완화 기대감을 바탕으로 엔비디아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들은 2025년에도 모멘텀을 유지하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출 것 ■ 인공지능(AI)칩 대장주인 엔비디아(NVDA) - 3분기 매출이 351억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은 81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LSEG추정치는 331억6000만달러, 75센트였다. - 주가는 3분기 실적과 가이던스가 컨센서스 추정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2.3% 하락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AI 시대가 "전속력으로 진행 중"이며, Hopper에 대한 수요와 Blackwell에 대한 기대가 "놀랍다"고 말했습니다. ■ 애플(AAPL) - 애플의 2026년 회계연도 기준 EPS는 9달러로, 목표주가 290달러 돌파가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번스타인이 20일(현지시간) 전망했다. ◇ 전기차 및 완성차 ■ 중국의 전기차 기업 니오(NIO) - 치열한 업계 경쟁으로 판매가격 인하 압력을 받으며 3분기 매출 감소와 순손실 확대로 이어졌다 ■ 미국의 완성차 제조업체 포드 모터(F) - 20일(현지시간) 유럽에서 자동차 시장의 침체와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해 손실이 발생했다며 직원 4000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기술주 및 반도체 ■ 반도체 제조업체 퀄컴(QCOM) - 퀄컴은 전일 뉴욕에서 투자자의 날 행사를 갖고 앞으로 5년 동안 노트북과 자동차 부품 및 기타 스마트폰 외 시장에서 총 220억 달러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 행사이후 월가 주요 투자은행들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고 있다. ◇ 암호화폐 관련주 ■ 로빈후드(HOOD) - 번스타인은 암호화폐 규제 완화 가능성과 시장 점유율 확대 전망을 반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