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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2 [한국] 마감 및 관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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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등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온실가스 감축·탈 플라스틱 공약 등에 상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는 탈 플라스틱 선도국가로 만들겠다고 밝힘. 이와 관련, 이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기후환경 정책을 발표하고 "2028년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유치로 K-이니셔티브 만들 것"이라고 강조. 이어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고 2035년 이후 로드맵도 빠르게 재정립하겠다며, 2028년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로 환경 분야에서도 K이니셔티브를 만들겠다고 언급. 특히,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후악당 국가라는 오명을 벗겠다며, 우리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먼저 국가 차원의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수립하겠다며, 중장기적으로 바이오 플라스틱 산업을 전략 육성하고 소비자 수리권 보장으로 생활 속 자원순환 경제를 만들겠다고 언급. 또한, 2040년까지 석탄발전을 폐쇄하고 전기차 보급 확대로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이겠다고 밝혔으며, 일본, 중국 등 주변국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협력하겠다면서 한반도 생물 다양성을 회복하고 지키겠다고 언급. ▶ 에코바이오, 그린케미칼, 켐트로스, 에어레인, 금양그린파워, 유니슨, 대명에너지, 에코아이, SK이터닉스, 그리드위즈 등 ■ 퓨리오사AI - 퓨리오사AI, 이재명 대선 예비후보 방문 및 자금 조달 규모 확대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대선 첫 행보로 퓨리오사AI를 방문하며, 이에 따른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퓨리오사AI는 최근 시리즈C브릿지 라운드 투자유치 규모를 최대 900억원으로 상향 조정. 현재 퓨리오사AI 기업가치는 투자유치 전 기업가치 기준 8,300억원으로 책정됐으며, 900억원 규모 투자유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투자 후 기업가치는 9,...

25/01/14 마감 및 종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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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시황] ■ 유리 기판 - 유리 기판 시장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시장조사 업체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전세계 유리 기판 시장 규모는 올해 9조원에서 오는 2028년 11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SK, 삼성, LG 등 주요 기업들이 유리 기판 시장에 진출하고 있음. 특히, SKC는 미국 자회사 앱솔릭스를 통해 반도체용 유리기판을 개발했고 올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유리기판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지난 8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CES 2025’에서 SKC 유리기판의 엔비디아향 공급을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은 바 있음. 아울러 삼성전기는 세종사업장에 파일럿 라인 구축, 올해 고객사 샘플 프로모션을 통해 2027년 이후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며, LG이노텍도 장비 투자를 해 올해 말부터는 유리 기판에 대해 본격 시양산(시제품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짐. ▷유안타증권 - AI 산업 성장 및 영역 확장으로 유리기판이 주목받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유리기판은 낮은 열전도율, 평평한 표면 등의 강점 등을 보유하고 있어 미세 소폭 패키징이 가능하며,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 이어 개화시점이라는 점에서 장비, 특히 유리를 가공하는 레이저장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필옵틱스에 대해 Glass 기판에 미세홀 가공하는 TGV(Through Glass Via)와 Glass기판을 개별 Unit으로 분리하는 Singluation 등 다수 의 장비 라인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 이어 글로벌 IDM/기판/Glass 업체들의 유리기판에 대한 관심도가 확대되고 있다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언급.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 '블랙웰(Blackwell)'의 발열 문제가 불거지면서 유리 기판 관련주들이 주목을 받고 있음.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 블랙웰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핵심 제품으로 주목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