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31 [미국] 뉴스 및 특징주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31(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인공지능(AI) 투자 열기와 주요 기업 실적 호조가 맞물리며 투자심리를 지지하는 모습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보다 0.26% 오른 6840.20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61% 오른 23724.957,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09% 오른 47562.87을 기록했다.

다만 월말을 맞아 차익실현 욕구가 강해지면서 주가지수는 상승폭을 줄였다. 나스닥은 장 중 1.55%까지 오르다 강보합 수준으로 마감했다. 주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가 잇달아 매파적 발언을 쏟아낸 것도 금리인하 기대감과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S&P5004월 저점 이후 약 40% 급등했으며, 2021년 이후 가장 긴 월간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나스닥100지수는 8년 만에 최장인 7개월 연속 상승했다.

 

[주요 종목 IB 투자의견 ]

 

▲ 엔비디아(NAS: NVDA): 골드만삭스는 엔비디아가 다시 한 번 강력한 실적을 발표하고 가이던스를 상향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주가 반응은 얼마나 강력한 가이던스가 발표될지에 달려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0달러에서 24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아마존닷컴(NAS: AMZN):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고객 경험을 강조하는 전략이 인터넷 섹터에서 효과적이라고 평가하면서,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수혜를 누릴 수 있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72달러에서 303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퍼스트 솔라(NAS: FSLR):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성장곡선에 대한 디리스킹이 충분히 진행되었으며, 현금보유고도 풍부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45달러에서 25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웨스턴 디지털(NAS: WDC): 씨티는 클라우드 성장 모멘텀으로부터 수혜가 기대된다고 언급하면서, 긍정적 Catalyst Watch 종목으로 선정했다.

 

▲ 레딧(NYS: RDDT): 모간스탠리는 서비스 개인화를 확대하면서 신규 가입자 유인 및 사용자 재방문율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3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코인베이스(NAS: COIN): 번스타인은 가상화폐 시장을 선도하면서, 대형은행과 유사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다.

 

[특징주]

 

■ 엔비디아(NVDA)

- 아마존(AMZN)의 공격적인 AI 투자 계획과 한국 내 신규 파트너십 발표

- 아마존은 이번 분기 자본 지출이 342억 달러, 연간으로 1,2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고 이와 관련해 앤디 재시 CEO우리는 앞으로도 엔비디아 하드웨어 구매를 늘릴 계획이라며 AI 인프라 확대 의지를 강조했다.

- 젠슨 황 CEO는 한국에서 “26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U가 국내 파트너사들에 배치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삼성전자(SSNLF) 5만 개 GPU를 활용한 ‘AI 메가팩토리구축 계획을 공개하며, 반도체·로봇·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접목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 골드만삭스는 엔비디아에 대해 5천억 달러 매출 전망에 관한 세부 내용, 내년 루빈 칩 생산량 증가, 중국 사업 재개 가능성, 오픈AI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 등의 이유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는 동시에 향후 12개월 목표주가는 기존의 210달러에서 240달러로 수정했다.

 

■ 테슬라(TSLA)

- 테슬라는 상하이에서 열리는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를 통해 AI 기반 모빌리티 혁신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 테슬라는 올해 중국 내 판매 부진을 겪었다. 20251~9월 중국 본토 판매는 전년 대비 6% 감소했으며, 샤오펑(XPEV) 등 현지 경쟁사들의 약진이 이어졌다. 그러나 9월 들어 중국산 전기차 판매가 2.8% 증가하며 반등 조짐을 보였고, 6인승 모델 Y 출시·무이자 할부·FSD 무료 이전 혜택 등 공격적인 프로모션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

- 테슬라는 이번 사이버캡 전시를 통해 중국 내 브랜드 신뢰 회복과 수요 확대를 노린다.

 

■ 아마존(AMZN)

- 아마존의 강력한 실적 모멘텀과 AI·클라우드 중심 성장 전망을 근거로 일제히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 시티즌스 JMP은 목표주가를 285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하고 모든 사업 부문에서 예상을 웃도는 성과를 냈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파이퍼 샌들러 역시 같은 목표가를 제시하며, AWS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했고 “2027년까지 두 배 성장할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JP모건은 목표가를 265달러에서 305달러로 올리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AWS 매출 증가세가 투자자 우려를 불식시켰으며, 향후 몇 개월 내 시장 심리가 뚜렷하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애플(AAPL)

- iPhone 17 시리즈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우수한 실적을 발표했다.

JP모건(JPM)은 아이폰 판매 모멘텀이 신규 회계연도의 실적 전망을 개선시켰으며, “경영진의 자신감이 예년보다 높다며 목표주가를 290달러에서 305달러로 상향하고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 역시 목표가를 32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 “관세 부담에도 47.2%의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했다며 서비스 매출 확대와 마진 개선을 긍정적으로 봤다.

 

■ 라마코 리소시스(METC)

- 미국 에너지부(DoE)와 희토류 생산 및 정제를 확대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 웨스턴 디지털(WDC)

- 웨스턴디지털은 2025회계연도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1.78달러, 매출 28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예상치인 EPS 1.59달러, 매출 273000만달러를 웃돈 수치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7% 증가했고, 총마진율은 37.3%에서 43.9%로 확대됐다.

- 어빙 탄 웨스턴디지털 최고경영자(CEO)상위 7개 주요 고객이 내년 상반기까지 주문을 확정했고, 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와는 2027년까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AI 확산이 스토리지 수요를 꾸준히 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 회사는 2분기 매출을 29억달러(±1억달러)로 제시하며 시장전망치(283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총마진율은 44~45%로 추가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 미 공군으로부터 수주한 우주선, 달 인프라용 차세대 원자력 시스템을 연구 계약이 연장되었다.

 

■ 엑손모빌(XOM)

- 엑손모빌은 지난 분기 75억 달러의 순이익과 148억 달러의 영업현금흐름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증명했다. 회사는 총 94억 달러를 주주환원에 사용했으며, 가이아나와 퍼미안 분지에서 생산량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 올해 누적 순이익은 223억 달러로, 유가 약세와 일부 자산 매각의 영향을 받았지만 비용 절감과 생산 효율 개선으로 실적 방어에 성고했다. 뿐만 아니라 엑손모빌은 4분기 배당금 인상을 단행하며 업계 최저 수준의 부채비율을 유지해 재무 건전성을 과시했다.

- 엑손모빌 주식에 대해 보유(Hold)’ 등급과 목표주가 115달러를 제시했다.

 

■ 셰브론(CVX)

- 셰브론의 3분기 주당순이익은 1.82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순이익은 전년 대비 27% 감소했지만, 매출은 497억 달러로 예상치인 472억 달러를 넘어 전년보다 2% 증가했다.

- 헤스 인수(550억 달러 규모) 효과로 미국 내 원유 생산량은 전년 대비 27%, 글로벌 생산량은 21% 증가해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셰브론은 전 세계에서 하루 410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하며 2분기에 이어 또 한 번의 기록을 세웠다.

 

■ 우버 테크놀로지스(UBER)

- 터키 정부와 수억 달러 규모의 혁신센터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 우버는 향후 5년간 약 2억 달러를 투자해 이스탄불에 소프트웨어 및 기술 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다. 이로써 우버는 미국 외 지역에서 브라질, 네덜란드, 인도에 이어 네 번째 주요 기술 거점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 새 센터는 승차 매칭, 요금 산정, 지도 작성, 경로 최적화 등 AI 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배송·물류 백엔드 인프라 개선과 함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및 데이터 과학자 채용도 이뤄질 예정이다.

- 이번 투자는 우버가 단순한 차량 호출 서비스를 넘어 모빌리티·물류·배송 기술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회사는 올해 초 터키의 음식 배달 플랫폼 트렌디올 GO 지분 85%를 약 7억 달러에 인수, 현지 시장 입지를 크게 확장했다.

- 우버는 이번 주 초 중국 자율주행기업 위라이드(WRD)와 협력해 사우디 리야드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는 사우디에서 일반 이용자들이 우버 플랫폼을 통해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첫 상용 서비스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

- 서스케하나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를 21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한 영향이라고 전했다. “서버용 MI350 GPU 판매와 PC 수요 회복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며 향후 몇 분기 강한 성장세를 예상했다.

- AMD114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으로, 시장은 주당순이익 1.17달러, 매출 875천만 달러를 전망하고 있다. AMD는 지난 8개 분기 중 6EPS, 7회 매출이 예상을 웃돌며 꾸준한 실적 상회 흐름을 보여왔다.

 

■ 클라우드 기반 보안서비스업체 클라우드플레어(NET)

- 시장예상치를 웃돈 실적과 긍정적인 가이던스로 급등하고 있다.

- 3분기 주당순이익(EPS)0.27달러, 매출은 58950만달러로 월가 전망치인 0.26달러, 58010만달러를 모두 상회했다.

- 회사 측은 4분기 실적 가이던스 또한 시장 기대를 웃도는 수준으로 제시했다.

 

■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 퍼스트솔라(FSLR)

- 예상치를 웃돈 실적. 3분기 매출은 16억달러로 시장예상치 158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주당순이익(EPS)4.24달러로 예상치와 일치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45.7% 증가했다.

 

■ 클라우드 통신 소프트웨어업체 트윌리오(TWLO)

- ‘어닝 서프라이즈’, 3분기 조정 EPS1.25달러, 매출은 13억달러로, 시장예상치인 1.08달러, 125000만달러를 웃돌았다.

- 회사 측은 4분기 매출을 131000~132000만달러로 제시하며 성장세 지속을 예고했다.

 

■ 유전체 분석기업 일루미나(ILMN)

- ‘깜짝 실적’, 3분기 EPS1.34달러, 매출은 108000만달러로 시장예상치인 1.17달러, 107000만달러를 모두 상회했다.

- 중국 내 수요 회복과 신제품 노바식스X(Novaseq X)’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 코인베이스(COIN)

- H.C. 웨인라이트는 코인베이스의 투자 등급을 매도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425달러로 상향했다.

 

■ 소셜미디어 기업 레딧(RDDT)

- 레딧의 3분기 매출은 585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68% 증가했으며 시장예상치 54600만달러를 크게 상회했다. 주당순이익(EPS)0.80달러로 예상치 0.51달러를 웃돌았다. 회사는 4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65500~66500만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컨센서스 63800만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 일일활성이용자(DAU)11600만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9% 늘며 시장예상치 11400만명을 웃돌았다. 구글 검색을 통해 플랫폼으로 유입된 신규 이용자 증가가 광고 매출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 바이오의약품 업체 애브비(ABBV)

- 애브비의 2025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5% 증가한 1578000만달러로 시장예상치 1559000만달러를 상회한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1.86달러로 컨센서스 1.77달러를 웃돌았다.

- 회사는 강력한 면역질환 치료제 스카이리치(Skyrizi)’린보크(Rinvoq)’ 판매 호조에 힘입어 연간 주당순이익 전망을 기존 10.38~10.58달러에서 10.61~10.65달러로 상향했다.

 

■ 보험중개사 아서J갤러거앤코(AJG)

- 아서J갤러리의 2025회계연도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2.32달러로 시장예상치 2.54달러를 밑돌았다. 매출은 333000만달러로 전망치 344000만달러에 못 미쳤다. 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3% 감소했다.

▲ 파이퍼샌들러는 예상 대비 드문 수준의 미스라며 목표가를 295달러로 하향했다. ▲ 에버코어ISI는 목표가를 353달러로 조정하며 이번 분기를 혼조세로 평가했다. ▲ 골드만삭스는 보수적 전망을 반영해 목표가를 315달러로 낮췄다.

 

■ 비트코인 투자 전문기업 스트래티지(MSTR)

- 스트래티지는 2025회계연도 3분기 매출 12870만달러, 주당순이익(EPS) 8.42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0.9% 증가하며 시장예상치를 상회했고 순이익은 전년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는데, 이는 비트코인 보유 평가익이 반영된 결과다. 현재 회사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64808개로 집계됐다.

- 최근 스트래티지는 지난 21일부터 26일 사이 약 434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390개를 추가 매입했다. 이로써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자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 당뇨 관리용 의료기기 제조업체 덱스컴(DXCM)

- 회사의 2025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2% 증가한 1210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36% 증가한 0.61달러를 기록하며 시장예상치를 웃돌았다. 미국 매출은 21%, 해외 매출은 22% 늘었고, 웨어러블 혈당센서 스텔로(Stelo)’는 출시 첫해 누적 매출 1억달러를 돌파했다.

- 덱스컴은 올해 연간 매출 전망을 463000~465000만달러로 상향했으나, 내년 총마진율 전망은 61%로 낮췄다. 일부 부품의 품질 문제로 제조 과정에서 폐기율이 높아진 탓이다.

- 경영진이 2026년 매출 증가율이 월가 예상치인 15%에 못 미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주가 급락의 직접적 원인이 됐다. 제이컵 리치 덱스컴 최고운영책임자(COO)두 자릿수 성장은 가능하겠지만 상단은 시장이 기대하는 수준보다 다소 낮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간외 특징주]

 

■ 미국 제약사 화이자(PFE)

- 바이오 제약회사 메트세라(Metsera) 인수를 위해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의 조기 승인을 받았다.

- FTC는 대형 인수합병의 반독점 심사를 규정하는 하트-스콧-로디노법(Hart-Scott-Rodino Act)’에 따른 대기 기간을 조기 종료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 대기 기간은 117일 만료 예정이었다.

- 이번 조기 승인으로 화이자는 약 73억 달러 규모의 인수 거래에 대한 주요 규제 절차를 통과했으며, 추가적인 반독점 심사 없이 메트세라 인수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 메트세라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비만 및 대사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제약회사로 알려져 있다.

- 화이자 주가는 이날 정규장 거래에서 전일 대비 1.42% 상승한 24.6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후 현지시간 이날 오후 447분 시간외 거래에서 0.20% 약세로 돌아서며 24.60달러에서 주가는 움직이고 있다.

 

■ 알래스카 에어 그룹(ALK)

- 최근 발생한 IT 시스템 장애로 인한 재무적 영향을 평가 중이라며, 이로 인해 4분기 가이던스 실적 전망 발표를 12월 초로 연기한다

- 알래스카 에어 그룹은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를 통해 3분기 실적을 이미 공개했으며, 해당 내용은 자사 투자자관계(IR)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알래스카 에어 그룹 주가는 전일 대비 2.53% 오른 41.73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현지시간 이날 오후 4570.38% 추가 상승으로 41.89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25/08/15 [미국] 뉴스 및 특징주

25/01/17 미국주식 특징주

25/06/20 [미국] 뉴스 및 특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