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4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뉴욕증시의 3 대 주가지수가 모두 반등했다 . 최근 기술 산업의 ' 공공의 적 ' 이 된 앤트로픽이 일부 기술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인공지능 (AI) 과의 공존 기대감이 주가를 띄웠다 . 24 일 ( 미국 동부시간 ) 뉴욕증권거래소 (NYSE) 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0.44 포인트 (0.76%) 오른 49,174.50 에 거래를 마감했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2.32 포인트 (0.77%) 상승한 6,890.07, 나스닥종합지수는 236.41 포인트 (1.04%) 뛴 22,863.68 에 장을 마쳤다 . 올해 들어 소프트웨어 업종을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투매가 나왔던 배경에는 AI 파괴론이 있었다 . AI 가 파괴적 혁신을 일으키면서 소프트웨어 산업을 잠식하고 나아가 유관 산업까지 충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였다 . 그 중심에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가 있었다 . 코딩 특화 기능을 내세우며 기업용 시장에 집중하는 앤트로픽의 AI 도구는 AI 침공의 선봉장으로 여겨졌다 . 그런 앤트로픽이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그간 투매에 휩쓸렸던 기업들의 주가가 반등했다 . AI 에 대체되기보단 공존으로 살길을 모색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었다 . 앤트로픽은 자사 클로드 코워크를 세일즈포스와 같은 다양한 기업용 앱에 통합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 시카고상품거래소 (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3 월까지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98% 로 반영했다 . 시카고옵션거래소 (CBOE) 변동성 지수 (VIX) 는 전장 대비 1.46 포인트 (6.95%) 밀린 19.55 를 기록했다 . [특징주] ■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 (NVDA) - 2 월 25 일 FY26 4 분기 (‘25 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