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27 마감 및 관심주
[섹터 분석] ■ 미용기기 - 업황 성장 추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키움증권 - 피부미용 장비업체들에 대한 M&A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 이유는 총 6가지를 들 수 있다며, 이는 예뻐지고 싶다는 본능에 따른 마르지 않는 샘, K-시대의 흐름, 글로벌 수요 흡수, 규제 장벽, 영업 장벽, 현금 창출 능력 등이라고 언급. 미용기기 업체 M&A 사례로는 `23년 7월에는 루트로닉이, `24년 7월에는 제이시스메디칼이 사모펀드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던 전례가 있다며, 근황을 살펴보면 신제품 출시 → 빠른 국내 시장 침투 → 수출 성장 지속의 흐름을 통해 사업이 꾸준히 커지고 있다고 설명. 이와 더불어 재고자산, 매출채권 등의 재무 지표 안전성도 확보하여 순항 중이라고 밝힘. ▷인수 여부보다는 산업 전망이 중요하다며, 이는 향후 장비와 소모품 수요가 줄어들면 당연히 인수자 입장에서도 대금을 치를 마음이 줄어들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주요 피부미용 장비 업체로 꼽히는 클래시스, 비올, 원텍은 각자의 지역에서 장비를 판매하고자 하는 준비를 끝마쳤다며, 성장을 기대할 만한 지역은 미국, 유럽, 브라질, 중국, 일본, 태국 등 문화권을 가리지 않는다고 설명. ▶ 레이저옵텍, 에이피알, 라메디텍, 동방메디컬, 클래시스 등 ■ 화장품 - 한한령 해제 수혜 기대감 지속 및 APEC 고위관리회의서 K-뷰티 인기 소식 등에 상승 ▷국이 5월께 '한한령'(한류 제한령)을 해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커지면서 K-뷰티를 이끄는 주역인 중소 화장품사들이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판공청은 최근 외국계 기업과 민영 기업에 대한 규제를 풀겠다는 내용의 '2025년 외자 안정 행동 방안'을 발표했으며, 이는 외국인 투자 급감과 내수 부진에 따른 중국 경제 둔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풀이되고 있음. 여기에 한국의 대(對)중국 외교가 본격화하면서 한중관계가 좋은 흐름을 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