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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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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뉴욕의 3 대 주요 증시가 차기 미 연준 (Fed) 의장 지명에 따른 ' 워시 쇼크 ' 를 극복하고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 2022 년 이후 가장 가파른 개선세를 보인 제조업 지표가 경기 낙관론에 불을 지피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 2 일 ( 현지시간 )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5% 상승한 4 만 9407.66 으로 , S&P500 지수는 0.54% 상승한 6976.44 로 종료했다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56% 오른 2 만 3592.11 로 장을 마쳤다 . 이날 상승은 미국 공급관리협회 (ISM) 가 발표한 1 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PMI) 가 동력이 됐다는 분석이다 . PMI 가 52.6 을 기록하며 전월 (47.9) 보다 높았고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 장기 침체에 빠졌던 제조업의 본격적인 회복 신호로 해석된다 . 물론 경기 호조는 인플레이션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때문에 미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는 부정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이로인해 미 국채 10 년물 금리는 4.27% 로 올랐고 달러화도 강세를 보였다 . 이와함께 지난 주말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여파로 폭락했던 금 , 은 , 가상자산 시장도 안정을 되찾았다 . 은 선물이 3% 반등하고 금 가격 낙폭이 제한되는 등 급락세가 진정됐다 . 3 일 ( 한국시간 ) 오전 7 시 10 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같은시간 대비 2.35% 오른 7 만 8700 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 한편 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대화 언급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로  5% 가까이 급락했다 .   [ 주요 종목 IB 투자의견 ]   ▲ 엔비디아 (NAS: NVDA):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글로벌 인공지능 프로젝트 투자 불확실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