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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미국] 뉴스 및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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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뉴욕증시의 3 대 주가지수가 사흘 연속 하락 마감하며 연말 투자 심리가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 시장을 좌우할 만한 뚜렷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 투자자들은 연말 마지막 거래일을 앞두고 매도 우위를 이어갔다 . 30 일 ( 미국 동부시간 )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장 마감 기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94.87 포인트 (0.20%) 하락한 4 만 8367.06 에 거래를 마쳤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9.50 포인트 (0.14%) 내린 6896.24 를 기록했고 ,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55.27 포인트 (0.24%) 떨어진 2 만 3419.08 에 장을 마감했다 . 통상 연말연초에 기대를 모았던  ‘ 산타 랠리 ’ 는 올해 들어 사실상 자취를 감춘 분위기다 . 산타 랠리는 연말 마지막 5 거래일과 새해 첫 2 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현상을 일컫는다 . 과거 해당 기간 동안 S&P500 지수의 평균 상승률은 1.3% 였다 . 그러나 올해는 마지막 거래일을 하루 남긴 시점까지 사흘 연속 약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 앞서 주요 지수가 5 거래일 연속 상승한 이후 ,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보다는 차익 실현과 포지션 정리에 무게가 실리며 시장 분위기는 다소 기울고 있다 . 주요 주가지수가 올해까지 3 년 연속 상승한 점 역시 새해를 앞둔 기대치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이날 공개된  12 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의사록에서는 향후 금리 인하 속도를 두고 위원들 간 이견이 존재함이 드러났다 . 의사록에는 “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에 대한 추가 조정의 정도와 시기와 관련해 일부 참가자는 이번 회의에서 인하한 이후 당분간 목표 범위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제안했다 ” 는 문구가 담겼다 . 또 다수의 위원이 금...

25/12/30 [한국] 뉴스 및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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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 오전장 ] ■  건설 대표주 / 건설 중소형 - 국토부 ,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 속 올해 10 대 건설사 정비사업 수주액 급증 소식 등에 상승 ▷ 전일 국토교통부는 주택공급 전담조직인 주택공급추진본부를 출범하는 등 조직개편을 완료했다고 밝힘 . 이날부터 신설되는 주택공급추진본부에는 실장급 본부장 산하에 주택공급정책관 (6 개과 ), 주택정비정책관 (3 개과 ) 등 77 명이 배치 . 그동안 국토부 내에 주택공급 전담조직은 비정규조직인 공공주택추진단으로 운영됐으나 , 재건축 · 노후도시 정비 등이 다른 조직에 분산되는 등 한계를 보인 바 있다며 , 신설되는 주택공급추진본부는 기존 국장급에서 실장급으로 격상하면서 흩어져 있던 주택공급 관련 기능을 한데 모았다고 전해짐 . 이에 따라 본부에서는 신도시 등 택지개발 , 도심주택 공급과 민간 재건축 · 재개발 사업 등 주택공급 정책수단을 종합적으로 관리 · 집행할 수 있게 됐음 . ▷ 아울러 올해 10 대 건설사들의 정비사업 수주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고 전해짐 . 건설업계에 따르면 ,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총액은 현대건설이 10 조 5,105 억원으로 가장 많았다며 , 1~4 위에 오른 건설사들이 모두 5 조원을 넘어서며 역대급 수주 실적을 거뒀다고 알려짐 . 이와 관련 , 이지혜 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 건설경기 침체로 토목 , 공공 등 발주가 많이 줄었던 탓에 , 도시정비 수주에 많이 참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 며 , " 지방은 미분양이 남아 있어 서울과 주요 광역시 도시정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밖에 없었을 것 " 이라고 설명 . 특히 , 내년에는 압구정 , 성수 , 여의도 , 목동 등 서울 핵심 입지에서 시공사 선정이 예정돼 있다며 , 압구정 4·5 구역과 성수 1·4 지구 , 여의도 시범 , 목동 신시가지 등이 주요 사업지로 꼽힌다...

25/12/29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개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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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뉴욕증시가 새해를 앞두고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도세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 29 일 ( 이하 현지시간 ) 뉴욕증권거래소 (NYSE) 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51% 내린 4 만 8461.93 으로 장을 마감했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500 은 같은 기간 0.35% 하락한 6905.7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50% 내린 2 만 3474.35 에 그쳤다 . 이날  3 대 지수 동반 약세는 최근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던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도세가 몰리면서 지수 전반이 부담을 느낀 결과로 풀이된다 . 원자재 시장 변동성 확대도 증시에 악영향을 미쳤다 . 전날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은 가격은 이날 9% 가량 폭락했고 , 금값도 4% 가까이 내리면서 뚜렷한 과매수 신호를 나타냈다 . 단기간 급등으로 인한 가격 피로감이 실제 거래가와 괴리를 줄인 모양새다 . 이렇다 보니 연말부터 주가가 오르는  ' 산타랠리 ' 에 대한 기대감도 옅어지고 있다 . S&P500 는 지난 1950 년부터 지난해까지 12 월 마지막 5 거래일과 1 월 첫 2 거래일까지인 산타랠리 기간에서 78% 확률로 상승해 왔다 . 시장은 오는  30 일 예정된 미국 연방준비제도 (Fed· 연준 ) 의 12 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회의록을 주목할 전망이다 .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FOMC 정례회의가 올해는 더 이상 열리지 않는 가운데 , 연준 위원들의 경제 전망을 주시하기 위함이다 . 금리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 10 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4.10%, 2 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3.45% 로 전 거래일보다 각각 2bp(1bp=0.01% 포인트 ) 내리고 있다 . 한편 국제 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상승하고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