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스포티파이인 게시물 표시

26/05/22 [미국] 마감 및 시간외 특징주

이미지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22 일 ( 현지시간 ) 미국 뉴욕 증시가 미 · 이란 핵협상 낙관론과 견조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   다우존스 (Dow Jones)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4.04 포인트 (0.58%) 오른 50,579.70 에 거래를 마쳤다 .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27.75 포인트 (0.37%) 상승한 7,473.47 에 , 나스닥 (Nasdaq) 종합지수는 50.87 포인트 (0.19%) 오른 26,343.97 에 각각 마감했다 . S&P 500 지수는 이로써 금요일 종가 기준 8 주 연속 주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 2023 년 12 월 이후 가장 긴 주간 상승 랠리를 기록했다 .   이날 뉴욕증시는 미 · 이란 간 협상 진전 가능성에 주목했다 .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동시에 이란 테헤란에 고위급 대표단을 보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지정학적 위험이 다소 완화하고 투자 심리가 강화됐다 .   현재 미 · 이란 양국은 이란의 우라늄 비축분 처리 문제와 호르무즈 (Hormuz) 해협 통제권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은 이란과의 협상에 약간의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 루비오 장관은 다만 합의를 위해서는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이후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 양측 간의 견해차가 여전히 깊다 " 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지만 시장은 합의 가능성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에 더 무게를 뒀다 .   중동 리스크가 다소 가라앉자 이번 주 초 증시를 압박했던 채권시장 불안도 다소 진정됐다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0 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날보다 2.6bp(1bp=0.01% 포인트 ...

26/03/23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이미지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뉴욕증시의 3 대 주가지수가 모두 강세로 마감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주말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누고 일부 쟁점에 합의했다며 이란 발전소 폭격을 닷새 미루자 조기 종전 기대감이 증시를 떠받쳤다 .   이란은 미국과 아무런 협상이 없었다며 반박했으나 증시는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   23 일 ( 미국 동부시간 ) 뉴욕증권거래소 (NYSE) 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31.00 포인트 (1.38%) 뛴 46,208.47 에 거래를 마감했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4.52 포인트 (1.15%) 상승한 6,581.00, 나스닥종합지수는 299.15 포인트 (1.38%) 상승한 21,946.76 에 장을 마쳤다 .   트럼프는 지난 이틀간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며 5 일간 이란의 에너지 기반 시설을 공격하지 말도록 국방부 ( 전쟁부 ) 에 지시했다고 이날 알렸다 .   트럼프는 지난 21 일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고 최후통첩을 날리고 48 시간의 시한을 제시한 바 있다 . 이란이 이날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은 만큼 트럼프는 발전소를 폭격했었어야 했다 .   하지만 트럼프는 양측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 이란 측이 미국과 협상은 없었다고 여러 채널을 통해 반박했음에도 또다시 ' 셀프 타코 (TACO· 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 )' 에 나선 것이다 .   이란 언론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최근 우방국들이 미국 측으로부터 종전을 위한 회담 요청 메시지를 받아 전달해왔으나 이란은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이란 의회 대변인도 미국과 이란의 대화는 없었다며 트럼프가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