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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8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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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Fed· 연준 ) 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중동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18 일 ( 현지시간 )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PPI) 가 급등한 것과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도 하락폭을 키웠다 .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68.11 포인트 (1.63%) 내린 46,225.15 에 거래를 마쳤다 .   스탠다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1.39 포인트 (1.36%) 내린 6,624.70 에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27.11 포인트 (1.46%) 내린 22,152.42 에 각각 마감했다 .   이날 뉴욕 증시의 하락 폭은 연준의 금리 결정일 중 2024 년 12 월 18 일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   한때 안정세를 보였던 국제유가는 이날 급등했다 .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을 폭격하고 ,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보복 공격에 나선 까닭이다 .   이스라엘은 이날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이와 직결된 이란 남서부 해안 아살루에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를 폭격했다 .   이후 이란은 세계 액화천연가스 (LNG) 공급량의 20% 를 담당하는 카타르의 가스 밀집 시설에 미사일 공격을 가하며 보복에 나섰다 .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 눈에는 눈 ' 방식의 보복을 예고하며 " 새로운 단계의 대결이 시작됐다 " 고 말했다 .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5 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이날 배럴당 107.38 달러로 전장 대비 3.8% 올랐다 .   다만 4 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

26/03/17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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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국제 유가가 재차 오름세로 돌아섰으나 뉴욕증시의 3 대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 17 일 ( 현지시간 ) 뉴욕증권거래소 (NYSE) 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85 포인트 (0.10%) 오른 4 만 6993.26 에 거래를 마감했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500 지수는 16.71 포인트 (0.25%) 상승한 6716.0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05.35 포인트 (0.47%) 뛴 2 만 2479.53 에 각각 장을 마쳤다 . 호르무즈해협에서 유조선 통행이 조금씩 시작되고 있다는 소식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 케빈 해싯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NEC) 위원장은 CNBC 와의 인터뷰에서 " 이미 유조선들이 해협을 조금씩 통과하기 시작했다 " 며 " 이는 이란의 역량이 얼마나 제한됐는지를 보여주는 신호 " 라고 말했다 . 전날에도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이 호르무즈해협에서 유조선이 통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미국은 급등한 유가를 낮추기 위해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장악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점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 . 하지만 전날 하락했던 국제 유가는 이날 다시 올랐다 .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의 우회 수출길로 꼽히는 아랍에미리트 (UAE) 푸자이라 항구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면서다 . 이날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5 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 대비 3.2% 오른 배럴당 103.42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 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WTI) 는 2.9% 상승한 96.21 달러를 기록했다 . 또한 이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진행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하는 분위기도 읽혔다 .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은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다 . 투자자들은 제롬 파월 중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