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5 마감 및 관심주
[섹터 분석] ■ 자동차 대표주/부품/전기차 - 현대차그룹, 2028년까지 총 31조원 규모 美 투자 집행 발표 소식 등에 상승 ▷현대차그룹은 24일(현지시간) 2028년까지 미국에 총액 210억 달러(약 31조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다고 발표. ▷루이지애나에 신설될 제철소를 비중 있게 소개했으며, 자동차 생산 부문에서는 금주에 준공할 미국 내 ‘3호 공장’인 조지아주 서배너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 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생산 역량을 20만 대 추가 증설해 미국에서 연간 120만 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설명.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앞으로 4년간 집행할 21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의 세부 내역에 대해 자동차 생산 분야 86억 달러, 부품·물류·철강 분야 61억 달러, 미래 산업 및 에너지 분야 63억 달러 등임. ▷트럼프 대통령은 현대차를 훌륭한 기업이라 표현하고, 인허가 문제가 발생할 경우엔 직접 해결해주겠다고 약속했음. ▶ 현대차, 기아, HL만도, 현대위아, 엠에스오토텍, 모티브링크, 구영테크, 현대공업, 아진산업 등 ■ 미용기기/ 의료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 글로벌 의료미용 시장 고성장 전망 등에 상승 ▷대신증권 - 글로벌 의료미용 시장은 2023년 159억 달러(23조원)에서 연평균성장률(CAGR) 12%로 성장하며 2032년 425억 달러(6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톡신·필러(3~6개월 재시술)와 EBD(소모품 교체) 등 반복 시술·소모품 판매 모델을 통해 고마진?안정적 매출 확보 가능하고, 경기 둔화에도 수요가 급감하지 않으며, 고령화?다이어트 트렌드로 탄력 관리 수요 증가하며 시장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2024년까지 국내 기업들의 생산 능력(CAPA) 증설이 마무리됨에 따라 해외 물량 공급 체계가 갖춰졌으며, 미국·유럽·중국 등 주요 시장 인허가 획득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시장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