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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핸들러 장비 1위 테크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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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기업 및 매출구성 테크윙은 2002 년 설립되어 2011 년 코스닥에 반도체 시험 · 검사 장비의 제조 / 판매하는 전문 기업으로 주요 제품으로는 주력 제품으로는 Cube Prober, Probe Station, Memory 및 SOC Test Handler 등이 있으며 , SK 하이닉스 , Micron, Intel, Infineon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습니다 . 특히 메모리 핸들러 장비 분야에서는 세계 시장 점유율 1 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 평가장비 제조 / 판매업체인 이엔씨테크놀로지를 종속회사로 보유 . 연결기준으로 매출비율은 테크윙 자체 매출이 증가하는 반면, 종속회사인 이엔씨테크놀로지의 비중은 축소되고 있습니다. C.O.K 는 테스트 핸들러 내 검사 환경을 조성하는 소모성 부품으로 , 장비 납품 이후에도 꾸준한 매출을 발생시키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실적 체크 2024 년에는 고환율로 인해 통화선도계약 관련 대규모 파생상품 평가손실 이 발생하여 순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 24년 4분기 실적 하락의 이유는 재고자산 연말평가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설정과 파생상품 평가손실은 4분기에 반영이 되었다. 25년 1분기는 비수기로 인한 실적이 적자가 유지되었다. 25년 2분기 영업이익은 증권사의 예상치보다 하회했으나, 기타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기타이익은 파생상품 평가이익으로 추정이 된다. 모멘텀 ▶ HBM ( 고대역폭 메모리 ) 시장 확대 : AI 기술 발전과 함께 HBM 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 HBM 검사장비인 ' 큐브 프로버 ' 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는 테크윙이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 특히 , 삼성전자로부터 HBM 큐브 프로버 추가 수주를 확보하며 HBM 테스트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 반도체 업황 회복 : 전반적인 반도체 시장의 ...

25/02/25 마감 및 향후 관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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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 분석] ■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 정부,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가능성 및 美, 中 선박에 수수료 부과 방안 추진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상승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이르면 이번주 미국 방문을 계획 중인 가운데, 정부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에 대응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를 협상 카드로 활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음. 안덕근 장관은 방미에 앞서 미국 정부 측과 회담 일정, 의제 등을 조율중으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고위 관계자와의 만남을 추진 중임. 우선 대미 무역수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산 원유·가스 수입을 늘리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과제인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음. 일본 정부에 이어 필리핀 정부도 적극적으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는 만큼, 한국도 사용할 여지가 있는 카드로 주목되고 있음.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중국의 해양·물류·조선 산업 장악력을 고려해 중국 선사 및 중국산 선박 관련 국제 해상 운송 서비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힘. USTR의 추진안은 중국 선사 소속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선박당 최대 100만달러(약 14억원) 또는 선박의 용적물에 톤(t)당 최대 1,000달러(약 144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또한, 중국산 선박을 포함한 복수의 선박을 운영하는 선사의 경우,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조건에 따라 최대 150만달러(약 21억5,000만원)의 수수료 등을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조선사 입장에서 USTR의 규제가 중국 선사에 국한되면 영향은 제한적, 중국산 선박 전체에 대해 적용된다면 큰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전망...

25/02/24 마감 및 종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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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 해운/ 종합 물류 - 美, 中 선박에 수수료 부과 방안 추진 소식 속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상승 ▷21일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중국의 해양·물류·조선 산업 장악력을 고려해 중국 선사 및 중국산 선박 관련 국제 해상 운송 서비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힘. USTR의 추진안은 중국 선사 소속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선박당 최대 100만달러(약 14억원), 또는 선박의 용적물에 톤(t)당 최대 1,000달러(약 144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또한, 중국산 선박을 포함한 복수의 선박을 운영하는 선사의 경우,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조건에 따라 최대 150만달러(약 21억5,000만원)의 수수료 등을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 HMM, 흥아해운, 대한해운, 동방 등 ■ 코로나19 관련주 - 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 소식 등에 상승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우한바이러스 연구소 연구원들은 지난 18일 논문을 통해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HKU5-CoV-2)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짐. 해당 바이러스는 코로나19를 유발하는 바이러스(SARS-CoV-2)와 동일한 인간 수용체를 통해 침투할 수 있어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될 위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논문을 게재한 연구진이 속한 우한바이러스연구소는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을 낳은 바이러스의 발원지로 지목된 바 있음. ▶ 유투바이오, 메디콕스, 수젠텍, 랩지노믹스, 휴마시스, 진원생명과학, 녹십자엠에스 등 ■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 엔비디아, 수랭식 냉각 시스템 관련 한국 파트너 물색 소식 등에 상승 ▷지난 21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의 수랭식 냉각 시스템을 한국에서 공급받기 위해 파트너 물색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짐. 그동안 HPE 등 글로벌 기업들과 수랭식 냉각 시스템...

25/02/19 마감 및 종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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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 분 석] ■ 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1.68%) 지수 강세, K칩스법 기재위 통과, 메모리반도체 업황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연준 신중론 및 러-우 협상 관망 속 소폭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전 거래일 대비 86.91(+1.68%) 상승한 5,247.85를 기록. 엔비디아(+0.40%), AMD(+1.0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31%) 등이 상승. 특히, 인텔(+16.06%)은 TSMC와 브로드컴이 각각 인텔의 일부 사업 부문 지분 인수 방안 검토 소식 속 급등.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31%)는 HBM3E 12단 양산을 시작하고 엔비디아에 공급할 예정인 가운데, 엔비디아 자체 메모리 표준 SOCAMM 상용화 목적으로 마이크론을 포함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반도체 업체와 협의하고 있다는 소식 및 억만장자 투자자로 알려진 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패밀리오피스 회장이 지분을 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국회 기획재정위는 전일 전체회의를 열어 반도체 기업의 통합투자세액공제율을 현행보다 5%p 상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이른바 'K칩스법'(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심의·의결. 이번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반도체 기업의 시설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율은 대·중견기업 15%, 중소기업 25%에서 각각 20%와 30%로 상향조정될 예정. 또한, 신성장·원천기술 및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R&D 세액공제 적용 기한을 2029년 말까지 5년 연장하고, 반도체 R&D 세액공제는 2031년 말까지 7년 연장하는 법안도 전체회의를 통과했음. ▷최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올해 1분기에도 낸드 플래시 시장은 공급 과잉으로 가격 하락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반기에는 시장 수요와 공급 균형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솔리다임 포함), 키옥시아, 샌디스크 등 제조업체들이 (낸드) 감산 계획을 세우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