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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3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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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미국과 이란의 추가 종전 협상이 불발된 가운데 양국 간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뉴욕증시 3 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9.71 포인트 (0.36%) 내린 49,310.32 에 거래를 마쳤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9.50 포인트 (0.41%) 내린 7,108.40 에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19.06 포인트 (0.89%) 내린 24,438.50 에 각각 마감했다 .   전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S&P 500 과 나스닥은 이날 장 초반 다시 역대 최고치를 터치하기도 했으나 , 이란 관련 소식에 하락 전환하는 등 큰 변동성을 보였다 .   뉴욕증시는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는 모든 선박을 주저없이 격침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 밖 인도양에서 이란산 석유를 싣고가던 유조선을 또 나포하는 등 해상 봉쇄를 강화하고 있다 .   또 니미츠급 항공모함 조지 H.W. 부시호를 중동 인근 해역에 투입했다 . 이로써 중동에서 이란 전쟁을 지원하는 미 항모는 총 3 척으로 늘었다 .   반면 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가 계속되는 한 협상에 참여하지 않겠다며 , 추가 위협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맞섰다 .   특히 휴전 이후 이란 테헤란의 방공망이 가동됐다는 소식은 시장의 우려를 키웠다 .   이란 매체들은 적대적 목표물이 탐지되면서 테헤란 방공망이 재가동됐다고 보도했다 . 표적이나 피해 상황 등 구체적인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   이스라엘 국방장관도...

26/04/22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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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연장되면서 22 일 ( 현지시간 ) 미국의 3 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   뉴욕증권거래소 (NYSE) 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 ( 다우지수 ) 는 전 거래일보다 340.65 포인트 (0.69%) 오른 4 만 9490.03 에 마무리했다 .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73.89 포인트 (1.05%) 상승한 7137.9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97.603 포인트 (1.64%) 상승한 2 만 4657.567 에 장을 마쳤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 만료 직전 연장을 결정하면서 시장은 교전보다 외교를 우선시한다는 신호로 받아들였다 .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인 트루스 소셜을 통해 파키스탄의 요청에 따라 이란 측이 통일된 제안을 내놓을 때까지 공격을 보류한다고 밝혔다 . 추가 휴전 기한을 두고 3~5 일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백악관은 이를 부인했다 .   특히 이란과의 제 2 차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르면 24 일 ' 좋은 소식 ' 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한 것도 낙관론에 힘을 실었다 .   협상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 테헤란 측의 의지 부족으로 제이디 밴스 (JD Vance) 부통령의 평화 회담 참석 일정이 일시 중단됐다 . 이란 국영 언론은 테헤란 측 협상단이 미국과의 회담이 " 시간 낭비 " 라며 불참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   다만 유가는 큰 폭으로 올랐다 . 휴전 연장 직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컨테이너선 2 척을 나포했다고 밝히면서다 .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 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WTI) 는 전장 대비 3.7% 오른 배럴당 92.96 달러에 마쳤다 . ICE 선물거래소에서 6 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3.5% 상승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