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DPZ인 게시물 표시

25/03/04 미국주식 특징주

이미지
  [특징주] ■ 애플(AAPL) - 웨드부시는 애플과 알리바바의 파트너십은 AI 탑재 제품이 중국에서 성공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협력이 6월 분기부터 아이폰의 중국 내 판매량 부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기도 했다. - 지난해 중국시장에서 화웨이의 활약으로 아이폰의 점유율이 감소했지만 올 9월 출시 예정된 아이폰17 으로 이같은 추세도 반전될 것 - 미국 관세정책이 애플에게 여전한 부담일 수 있지만 중국시장 내 성장 전략에 대한 균형을 맞출 수 있을 것 ■ 테슬라(TSLA) - 모건스탠리는 2025년 차량 인도량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는 AI 및 로보틱스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매력적인 매수 기회를 제공한다며,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제시하며 12개월 목표주가 430달러를 유지했다. 향후 50% 더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장기적으로는 800달러까지도 가능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 테슬라는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 유럽 시장 판매 부진, 일론 머스크 CEO의 정치적 행보로 인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장기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리비안은 2.79% 하락한 11.51달러를, 루시드는 4.50% 급락한 2.12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LTR) - 웨드부시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LTR)에 대해 최근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유지하며 목표가를 120달러로 제시했다. -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팔란티어가 미 국방부의 정보기술(IT) 예산 내 점유율을 확대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 타이완반도체(TSM) - 미국 내 반도체 제조 시설 확장을 위해 10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 인수 또는 지분 투자 가능성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인텔...

25/02/25 미국 특징주 - 항공/크루즈, 제약/바이오, 소매 상승

이미지
  [특징주] ■ 세계 최대 AI(인공지능) 반도체 설계 기업 엔비디아(NVDA) - 오는 26일 장 마감 이후 분기 실적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엔비디아에 대해 월가는 지난 수년간 주식시장을 이끈 AI의 리더로 다시 역할을 해줄지 주목하고 있다. - 월가가 예상하는 엔비디아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주당순이익(EPS) 기준 0.84달러, 매출액 380억 달러다. 이는 전분기 각각 0.81달러, 351억 달러보다 증가한 수준이다. - 시장은 전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는데다 현재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까지도 기대 이상으로 충족시켜주길 바라고 있다. - C.J. 뮤즈 캔터 피츠제럴드는 “엔비디아는 최근 몇 분기 동안 가이던스를 20억달러 이상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해왔으며 이번 분기에도 유사한 흐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이제 시장의 기대 수준이 높아져 단순한 ‘어닝 서프라이즈’만으로는 주가 상승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 모건 스탠리는 “초기에는 호퍼 칩 수요 둔화와 블랙웰 출시 과정에서의 어려움이 우려됐지만 최근 몇 주간 상황이 나아지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 멜리우스 리서치는 “엔비디아의 주가는 지난 8개월 동안 정체 상태이며 블랙웰 전환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제약과 복잡성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오는 3월 GPU 기술 컨퍼런스(GTC)에서 ‘블랙웰 울트라(GB300)’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 레이몬드제임스는 “단기적으로 공급 이슈로 인해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가능성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AI 칩 시장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지만 엔비디아의 시장 지배력은 견고하다”고 분석했다. - 로젠블레트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블랙웰 칩 출하 일정이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라며 “올해 블랙웰 출하가 가속화되고 2026 회계연도 하반기로 갈수록 출하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