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5 [한국] 마감 시황 및 테마, 특징주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코히런트(+6.78%), 루멘텀홀딩스(+10.02%), 코닝(+8.43%) 등 美 광통신 관련주가 급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차세대 기술로 광반도체를 언급한 가운데, 엔비디아는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황 개선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한편, 광통신은 AI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여주는 기술로 급부상 중으로 광통신 기술을 활용하면 데이터를 전기 신호로 바꾸는 과정 없이 곧바로 처리할 수 있어 데이터 처리 효율과 전력 소모 효율까지 크게 개선된다고 전해짐.
▶ 우리넷, 한국첨단소재, RFHIC, 라이콤, RF머트리얼즈, 빛과전자, 대한광통신 등
■ 반도체 관련주 - SK하이닉스, ADR 공모 등록신청서 美 SEC에 비공개 제출 및 트럼프 행정부, 이란과 한달간 휴전 추진 소식 등에 상승
▷SK하이닉스는 언론을 통해 전일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한 공모 등록신청서(Form F-1)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제출했다고 밝힘. 올해 중 상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나, 공모 규모와 방식,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 최종 상장 여부 역시 SEC의 심사 결과와 시장 상황, 수요예측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방침임.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이번 상장을 통해 해외 자금 조달 기반을 넓히고 글로벌 투자자 저변을 확대하려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음.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에 종전 조건 15개항을 전달하면서 1개월간 휴전을 실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짐. 이스라엘 채널12는 24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이스라엘의 전쟁 목표를 사실상 전부 포함한 15개 항목을 이란에 전달했다"고 밝힘. 이어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재러드 쿠슈너(트럼프 대통령 사위)는 한 달간 휴전을 선언한 뒤 15개 항목 합의를 협상하는 방안을 설계한 것으로 알려짐.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美, 이란 협상 불확실성 속 하락 마감한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강세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9.58포인트(+1.28%) 오른 7,872.71을 기록.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화비전, 네패스아크, 하나마이크론, 티에프이, ISC 등
■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 이르면 이번주 기업공개 신청 소식에 상승
▷일론 머스크의 항공우주 기업이자 올해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는 스페이스X가 이르면 이번 주 상장 절차의 첫 단추를 끼우는 것으로 전해짐. 로이터통신은 24일(현지시간)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이번 주 후반 또는 다음 주에 IPO를 위해 규제 당국에 투자설명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며, 투자설명서 제출은 IPO를 진행할 때 필수적인 첫 단계에 해당하는 것임. 이후 규제당국의 질의·수정을 거쳐 로드쇼를 진행하고, 공모가를 확정해 상장하며, 스페이스X는 이번 상장을 통해 750억 달러, 한화로 111조9,675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은 설명.
▷최근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1조2,500억 달러로 평가됐으며, 최종 기업가치 평가는 IPO를 몇 주 앞두고 확정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성공적으로 스페이스X가 IPO를 마칠 경우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기업가치가 높은 상장기업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 미래에셋벤처투자, 센서뷰, 이녹스첨단소재, 나노팀, 미래에셋증권, 덕산하이메탈, 한양이엔지 등
■ 2차전지(전고체) - 휴머노이드 산업 개화 속 전고체 배터리 탑재 기대감 등에 상승
▷신영증권 - 연초 휴머노이드 산업에 대한 관심이 배터리 및 전고체 밸류체인으로 전이되며 기대감이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힘. 현재 휴머노이드 초기 양산 버전에는 2170 원통형 배터리 위주로 탑재가 되고 있으나, 배터리의 고에너지 밀도, 고출력, 안정성을 요구하는 어플리케이션 특성을 고려하면 궁극적으로는 전고체 배터리 탑재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향후 기술 개발과 고도화에 따른 휴머노이드 보급 속도를 주시할 필요가 있으나, 누적 보급 대수 10억 대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는 2050년 이후에는 휴머노이드용 연간 배터리 수요는 약 4,000GWh에 달하며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육박하는 규모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유할 것이라고 밝힘.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업체별 초기 양산 CAPA는 1GWh 내외 규모로 제한적일 전망이며, 초기 기존 제품의 판가는 약 $300/kWh로 전기차용 배터리 가격 대비 2배 수준이 예상된다고 밝힘. 다만, 2035년이 되면 해당 가격 차이는 10%~20% 이내로 좁혀지며 가파른 보급 확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힘. 비록 2030년 전까지는 전고체 전지의 낮은 침투율로(2030년 전체 배터리 시장 침투율 3% 추정) 주요 밸류체인들의 단기적인 실적 기여는 제한될 수는 있으나, 전기차 시장의 회복 탄력성이 약화된 현시점에서 전고체 배터리 초기 시장 선점에서 비롯된 차세대 시장 저변 확대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은 오히려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 동화기업, 덕산테코피아, 씨아이에스, 대주전자재료, 이브이첨단소재, 아바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 증권 - 자금 유입 흐름 지속 전망 속 국내증시 급등 영향 등에 상승
▷하나증권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이익 추정치 상향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2026년 KOSPI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전년대비 100% 이상 증가한 638조원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대비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상법 개정에 따른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까지 감안할 경우, KOSPI 멀티플(12M Fwd PER 9x) 리레이팅 여력도 충분하다고 분석. 이에 따라서 국내 증시로의 자금 유입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특히, KOSPI와 KOSDAQ의 거래대금 및 거래량 회전율은 코로나19 당시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밝힘. KOSPI 거래대금과 거래량 회전율이 정점을 기록했던 시기는 2021년 1월로, 당시 KOSPI/KOSDAQ 거래대금 회전율은 각각 310%/1,003%, 거래량 회전율은 46%/95% 기록했다고 분석. 반면, 2026년 3월 기준 거래대금 회전율은 210%/535%, 거래량 회전율은 28%/33%에 불과하다고 언급. 2026년 1~2월에는 ETF 중심의 투자 확대가 회전율 둔화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최근 개인 ETF 순매수가 축소되는(26년 1월 15조원 -> 3월 4조원) 반면, 개별 종목으로의 매수세(26년 1월 -4조원 -> 3월 30조원)는 본격화되기 시작했다며, 이는 향후 거래 회전율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힘. 또한, 3월 RIA 계좌 도입, 5월 개별 종목 2배 레버리지 ETF 출시, 9월 거래시간 연장 등 제도 변화는 거래 활성화를 유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거래대금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
▷이날 국내 증시는 美-이란 종전 기대감 등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기관 양 매수 속 3% 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스닥지수도 3% 넘게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에 종전 조건 15개항을 전달하면서 1개월간 휴전을 실시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24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이스라엘 채널12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이스라엘의 전쟁 목표를 사실상 전부 포함한 15개 항목을 이란에 전달했다"며, 이어 채널12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이런 15개항을 논의하기 위해 이란과의 전쟁을 한 달간 휴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현대차증권,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대신증권 등
■ 지주사 - 거버넌스 개혁으로 할인율 축소 전망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 - 거버넌스 개혁으로 할인율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 현재 우리나라는 거버넌스 개혁이 진행되고 있으며, 자본시장이 선진화되면서 주주의식이 고취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제도적 보완까지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 상법이 3차례 개정되었으며, 세법 개정 등도 논의가 되고 있고, 이와 같은 거버넌스 개혁의 핵심은 기업의 의사결정이 ‘대주주’ 중심에서 ‘전체 주주’ 중심으로 확장되면서 종국적으로 이해상충 가능성이 있었던 ‘대주주’와 ‘소액주주’ 간의 주주 권익 방향성을 동일하게 만드는 데 있다고 판단. 거버넌스 개혁은 지주회사의 NAV 할인율 축소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아울러 기업집단의 자본 조달 측면에서 지주회사의 역할이 강화되면서 지주회사로의 부의 집중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지금까지 기업집단의 자본조달 방식은 자회사의 투자 유치와 IPO 이후 구주주 Exit의 방식으로 이뤄졌지만, 중복상장이 더 이상 용인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자회사가 아닌 지주회사 중심의 자본조달 방식으로 패러다임 전환이 예상.
▶ 두산, 한화, 코오롱, SK, LG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 스테이블코인 -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법안 발의 우려 속 美 서클(-20.11%) 폭락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하락
▷24일(현지시간) 미국 정치권에서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된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와 관련, 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최신 초안 내용이 시장에 알려진 가운데, 폭스비즈니스의 엘리노어 테렛 기자가 입수해 공개한 이해관계자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해당 법안 초안은 가상자산 플랫폼이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은행 예금과 유사한 형태로 ‘직간접적인 이자 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포괄적으로 금지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자 지급 우회로를 막기 위해 거래소, 브로커 등 디지털 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및 그 계열사 전체에 이 제한이 폭넓게 적용되며, ‘경제적 또는 기능적으로 이자와 동등한’ 일체의 보상이 차단된다고 전해짐.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조항이 발행사가 보유자에게 간접적으로 자금을 지급하던 기존의 우회 경로까지 봉쇄하게 만들 것으로 내다봤음. 특히, 활동 기반의 보상 체계마저 메커니즘이 불분명해지면서, 수익률을 통해 고객을 유입시키던 서클과 코인베이스의 성장 동력에 급제동이 걸린 셈이라고 설명.
▷이에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서클 인터넷 그룹이 20.11% 폭락했으며, 코인베이스 글로벌(-9.76%), 로빈훗 마케츠(-4.70%), 페이팔 홀딩스(-2.81%), 블록(-2.09%) 등 여타 스테이블코인 관련주가 하락 마감했음.
▶ 헥토파이낸셜, 아이티센글로벌, NHN KCP, 아이티센피엔에스, 헥토이노베이션, 미투온 등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블룸버그, 美-이란 전쟁 국면 속 한국기업 무기 판매 전략 성과 소식 등에 상승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전쟁 국면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의 무기 판매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해짐. 블룸버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가 중동에 공급한 무기 가격이 경쟁사보다 저렴하다는 근거를 제시했다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 은 천궁 가격을 한 기당 약 100만 달러(약 14억9천만원)로 책정했다고 알려짐. 반면, 미국 록히드마틴사가 개발한 패트리어트 PAC-3는 한 기당 400만 달러(약 5억9,700만 원)에 육박한다며, 성능은 비슷하고 가격이 저렴하면 강력한 판매 전략이 된다고 평가했음.
▷아울러 블룸버그는 3주 차에 접어든 이란 전쟁으로 인접 국가들이 대공 미사일을 대량 소모해 남은 재고가 많지 않다고 분석. 이에 중동 각국에서 미사일 수요 증가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예상이 제시된 가운데, "이란이 중동 내 군사 시설과 에너지 설비를 매일 공격하고 있다"며, "지대공유도무기에 관심은 다른 한국산 방공 시스템에 주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음.
▷한편, LIG넥스원은 언론을 통해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 팔란티어 사무소에서 '통합방공망 및 무인체계 솔루션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저고도부터 고고도까지 아우르는 '통합방공망'과 임무 유형별 '무인 플랫폼' 등 체계종합 분야에서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할 계획임.
▶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RF시스템즈,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대성하이텍, RF머트리얼즈 등
■ 전력설비/ 전선 - 美 전력기기 수요 폭발적 성장 속 韓 전력기기 업체의 설비투자 확장 소식 등에 상승
▷미국 내에 전력기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선점하기 위한 국내 전력기기 3사(LS일렉트릭·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주요 유틸리티 기업 18곳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2030년까지 총 8,217억달러 규모의 전력 인프라 설비투자 계획을 제시, 이는 전년대비 22% 늘어난 수준임. 기업의 투자 확대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에 국내 전력기기 3사도 일제히 설비투자(CAPEX) 확대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효성중공업은 변압기뿐 아니라 고압직류송전(HVDC) 변압기와 초고압 차단기 등 고부가 전력기기 중심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LS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 CAPEX를 확대하면서도 배전반·스위치기어 비중을 키우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음. HD현대일렉트릭은 다양한 전력기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나, 최근 설비투자는 초고압 변압기 중심으로 집중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산일전기, 지엔씨에너지, 지투파워, 대원전선, 대한전선 등
■ 재택근무/스마트워크 정부, 글로벌 에너지 대란에 따른 재택근무 확대 검토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일 서울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에너지 수급 위기가 현실화할 경우 더 강도 높은 조치가 불가피하다”며 “공공부문 5부제를 즉시 시행하고 재택근무 등 추가 수요 절감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힘.
▷한편, 쿠팡은 에너지 절감 대책 일환으로 재택근무 확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주 3일 출근, 2회 재택' 원칙을 바탕으로 유연한 근무 체계를 확대해 에너지 절약 기조를 강화하고 있음.
▶ 에스넷, 소프트캠프, 세종텔레콤, 알서포트 등
■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본격 추진 소식 등에 상승
▷한국은행이 디지털화폐 '프로젝트 한강' 2단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전해짐. 1단계가 기술검증 중심이라며?2단계에선?참여 은행 확대와 함께 국고금 집행 등 공공 재정 적용까지 이어지는 등 실생활 적용 확대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알려짐. 실제로?2단계에는 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등 4대 시중은행과 IBK기업·NH농협은행, BNK부산은행에 더해 경남은행과 iM뱅크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총 9개 은행으로 확대됐다고 전해짐.
▷특히, 국고금 집행 시범사업이 포함되면서 예금토큰의 활용 범위는 결제 영역을 넘어 재정 집행 영역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다고 전해짐. 보조금 지급과 정산 등 공공 자금 흐름에 적용될 경우, 디지털화폐가 기존 지급결제 수단을 넘어 재정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
▶ 케이씨티, 한네트, 케이씨에스, 푸른기술 등
■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 美 다우, 플라스틱 가격 인상에 따른 재활용 플라스틱 업계 반사이익 기대감 속 일부 관련주 상승
▷중동 정세 불안으로 석유화학 기초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하면서 최근 글로벌 화학 기업 다우(Dow Inc.)가 플라스틱 가격 인상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다우는 연 매출 60조원 규모의 세계적인 석유화학 기업으로, 해당 기업의 가격 정책은 글로벌 플라스틱 시장 가격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표'로 여겨지고 있음. 이에 재활용 플라스틱 업계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 코오롱ENP, 삼륭물산, 한국팩키지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