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3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마감시황]

미국 뉴욕증시가 13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에도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혼조 마감했다.
CNBC 등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4%(67.36포인트) 내린 4만9693.2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58%(43.29포인트) 상승한 7444.2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20%(314.14포인트) 오른 2만6402.344에 장을 닫았다.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1.4% 증가했다. 이는 2022년 3월 이후 월간 기준으로 가장 큰 폭의 상승이자 다우존스 전망치 0.5%를 웃도는 수치다. 도매 물가는 연간 기준 6% 상승해 2022년 12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컨센서스 추정치인 4.9%를 웃돌았다.
국제유가는 하락세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이란 문제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된 점이 유가 하락으로 연결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5.63달러로 전일 대비 2.0%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종가는 배럴당 101.02달러로 전일대비 1.1% 하락했다.

[주요 종목 IB 투자의견]
▲ 엔비디아(NAS: NVDA): 오펜하이머는 잉여현금흐름 호조를 바탕으로 자사주매입 또는 배당 확대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265달러를 유지했다.
▲ 애플(NAS: AAPL): 다이와는 애플의 강력한 생태계 전망을 강조하면서 장기적인 투자 포지션을 유지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다만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해 1~2개 분기 정도 실적 혼조가 나타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outperform으로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 MU):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메모리 공급부족 문제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28년까지 우수한 실적 추이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500달러에서 9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AMD(NAS: AMD): 다이와는 AMD의 강력한 실적 펀더멘털을 언급하면서도, 그간의 주가 급등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매수(1)에서 outperform(2)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 아마존닷컴(NAS: AMZN): 모간스탠리는 아마존이 30분 배송 서비스를 발표하면서 배달 서비스 경쟁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 모자이크(NYS: MOS): RBC 캐피털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이익률이 압박받고 있으나, 가치 매력이 우수하며 장기적인 이익률 정상화 전망을 바탕으로 투자기회가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을 sectorperform에서 outperform으로 상향 조정했다.
[특징주]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닷컴(AMZN)
- 아마존은 기존 독립형 챗봇이었던 ‘루퍼스’를 폐기하고 검색창과 앱 전반에 AI를 직접 통합해 장바구니 담기나 가격 추적 등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였다.
- 아마존 측은 루퍼스가 지난 1분기 월간 활성 사용자(MAU)가 115% 이상 급증하는 등 성과를 거뒀으나 이제는 기기 전반에서 더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진화할 시점이라고 했다.
■ 글로벌 전기차 대장주 테슬라(TSLA)
- 테슬라는 2025년 12월에 발표한 8GWh 규모의 용량을 18GWh로 늘리기 위해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생산은 2027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 바클레이즈는 테슬라에 대한 투자의견 ‘시장 평균 수익률’과 목표주가 360달러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 위성통신 업체 에코스타(SATS)
- 에코스타는 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회사의 400억달러 규모 무선 주파수 대역 매각을 승인했다.
- 에코스타는 보유 주파수 가운데 50메가헤르츠(MHz)는 AT&T(T)에, 65메가헤르츠는 스페이스X에 매각할 예정이다.
■ 신발 업체 버켄스탁(BIRK)
- 버켄스탁은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과 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중동 전쟁 여파로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 성장세가 둔화됐다.
■ 항공우주·방산 업체 카르만(KRMN)
- 카르만은 회계연도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1센트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12센트를 밑돌았다. 다만 분기 매출과 조정 EBITDA는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 주택 보안 시스템 업체 레지디오 테크놀로지스(REZI)
- 회사의 1분기 실적과 매출은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 회사는 이번 분기 조정 EPS 전망치를 71~75센트로 제시했다. 팩트셋 기준 시장 예상치는 84센트였다. 매출 전망치 역시 19억1600만~19억4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20억1000만달러를 밑돌았다.
■ 웹 개발 플랫폼 업체 윅스닷컴(WIX)
- 회사는 주당 68센트의 조정 EPS를 기록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주당 1.24달러를 하회했다.
■ 광통신주
-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기대감에 광통신 관련주들도 강세를 나타냈다.
- 코히런트(COHR), 루멘텀(LITE), 코닝(GLW)
■ 일라이 릴리(LLY)
- ‘도나네맙’으로도 알려진 해당 치료제는 알츠하이머 진행과 관련된 뇌의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제거하기 위해 4주마다 한 번씩 정맥 주사로 투여되며, 이달 말부터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로멀지’는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으로부터 경도 인지 장애 또는 경증 치매 단계의 알츠하이머 환자를 위한 시판 허가를 받았다. 이 약물은 지난해 미국에서 키순라라는 브랜드명으로 승인되었다.
- 일라이 릴리 경영진은 올해 초 인도가 제조 및 수출 허브를 포함해 회사의 글로벌 전략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윈슬로 터커 일라이 릴리 사장은 지난 2월 인도에 추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원자력 스타트업 오클로(OKLO)
- 전일 오클로가 공개한 2026년 3월 말 기준 분기 실적은 주당 0.19달러의 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주당 0.07달러 손실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다만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주당 0.19달러 손실에는 부합하는 수준이다.
- 오클로는 실적 발표 이후 컨퍼런스 콜에서 전략 수립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의 지속적인 전환을 강조했다. 주요 건설 성과들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현재 건설 중인 원자력 발전 시설 그로브스의 7월 4일 임계 도달 목표도 순항하고 있다.
- 오클로가 글로벌 원자력 시장 기회를 약 10조달러로 추산하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 인프라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소형모듈원전(SMR) 기술이 2030년에서 2035년 사이 성장 변곡점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 그룹(NBIS)
- 네비우스가 공개한 2026년 3월 말 기준 분기 실적은 주당순이익(EPS) 2.11달러로 시장 예상치 0.78달러 손실을 상회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84% 급증한 3억 9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월가 전망치인 3억 8857만 달러를 넘어섰다. 회사 측은 인프라 용량 확대에 따른 AI 클라우드 플랫폼의 강력한 수요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 양자 컴퓨팅 기업 디웨이브 퀀텀(QBTS)
- 디웨이브 퀀텀의 2026년 3월 말 기준 분기 실적은 주당순이익(EPS) 0.05달러 손실로 시장 추정치 0.08달러 손실보다 개선된 결과를 내놓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0만 달러로 월가 예상치 414만 달러를 크게 밑돌았다.
■ 월마트(WMT)
- 월마트는 운영 구조 단순화에 따라 1000개 직무를 없애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직원 중 상당수가 월마트 벤턴빌 본사나 북부 캘리포니아 사무소로 이전할 것을 요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월마트는 지난 1월31일 기준 전 세계적으로 210만명을 고용하고 있다. 월마트는 오는 21일 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 존슨앤존슨(JNJ)
▶ 리링크파트너스는 존슨앤존슨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시장 수익률 상회’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252달러에서 265달러로 높였다.
- “강력한 신약 모멘텀이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고 주가 수익률 상회를 이끌 것”이라면서 “매출 성장 핵심 동력으로는 아이코타이드(Icotyde), 인렉조(Inlexzo), 리브레반트(Rybrevant), 트렘피어(Tremfya) 등의 약물이 있다”고 했다. 또한 “이 치료제들이 탁월한 효능과 증가하는 채택률을 보여줬다”고 했다.
■ 벤처글로벌(VG)
▶ 씨티은행은 벤처글로벌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12달러에서 17달러로 높였다.
- “주당 5달러 상승분 중 약 절반은 CP2(수출 시설)에서 발생하는 상업 운전 시작 전(Pre-COD) 물량이 예상보다 더 많다”면서 “또 원자재 가격 곡선을 시장 가격에 맞춰 재평가하고 2026~2028년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했다.
■ 글로벌 경영 컨설팅 전문 기업 액센추어(ACN)
- 올해 S&P 500 지수가 9% 가까이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액센추어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 속에 하락 압력을 이겨내지 못했다.
- 오픈AI가 최근 4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해 자체 AI 컨설팅 사업을 강화하기로 하면서 액센추어의 입지가 좁아질 수 있다는 공포가 확산된 탓이다.
▶ UBS는 “오픈AI의 엔지니어 수는 150명 수준에 불과해 30만 명 이상의 인력을 보유한 액센추어의 글로벌 인프라와 실행력을 단기간에 대체하기는 어렵다”고 짚었다.
■ 미국 자동차 대표 기업 포드모터(F)
▶ 모건스탠리는 포드 에너지를 전기차 부문인 ‘모델 e’의 흑자 전환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꼽았다. 포드 에너지는 유틸리티 및 데이터 센터용 배터리 저장 시스템을 공급할 예정이며 연간 최소 2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배터리 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 “포드가 향후 몇 달 내에 대형 상업 고객이나 하이퍼스케일러와 공급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내다봤다. 그는 이 사업이 2030년까지 약 6억 달러의 영업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추정했다.
■ 글로벌 클라우드 관측 플랫폼 전문 기업 다이나트레이스(DT)
- 다이나트레이스의 회계연도 4분기 주당순이익(EPS)은 41센트로 시장 전망치인 39센트를 상회했고 매출액 또한 5억3200만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넘어섰다.
- 그러나 구독 기반 ARR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20억5400만달러에 그치며 월가 예상치인 20억5800만달러를 밑돌자 투자자들은 성장이 한계에 다다른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드러냈다.
■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BABA)
- 회사측은 1분기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8% 급증했다고 밝혔다.
- 알리바바는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도 공개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 클라우드 및 보안 서비스 기업 아카마이테크놀로지(AKAM)
-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기존 130달러에서 175달러로 대폭 높여 잡았다.
- “이 회사의 정체성이 과거의 유산인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 인프라 플랫폼으로 진화했다”고 했다.
■ 에너지 전문 기업 넥스트파워(NXPW)
- 시장예상치를 웃도는 회계연도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과 매출액을 발표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 넥스트파워는 올 한 해 연간 매출 전망치를 기존 36억~38억 달러에서 38억~41억 달러 범위로 높여 잡았다.
[시간외 특징주]
■ 넷플릭스(NFLX)
- 미국 미식축구리그(NFL)와 2029-30 시즌까지 이어지는 4년간의 파트너십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넷플릭스는 기존에 보유했던 크리스마스 경기 중계권을 넘어 시즌 개막전, 추수감사절 전날 경기 등 주요 일정으로 중계 범위를 대폭 넓혔다.
- 콘텐츠 강화와 더불어 넷플릭스는 수익 다각화를 위한 광고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넷플릭스는 광고 지원 요금제를 오스트리아, 벨기에, 인도네시아, 태국 등 15개국에 추가로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또한 시청자의 시청 행태에 따라 광고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새로운 개인화 도구를 테스트 중이다. 이는 광고주에게는 더 높은 효율을, 시청자에게는 관련성 높은 광고를 제공해 광고 요금제의 가치를 높이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 시간외 거래에서 0.13% 오른 87.67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CRWD)
-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파트너사의 거래 등록 및 영업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기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젯(Jet)’을 출시했다. 애플(AAPL) 앱스토어와 알파벳(GOOGL) 구글 플레이에서 이용 가능한 이 앱은 파트너가 30초 이내에 영업 기회를 등록할 수 있게 하며, 거래 추적 및 지원 리소스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아르마딘, 코그니전트, 인포시스 등 8개의 새로운 파트너를 추가하며 ‘프로젝트 퀼트웍스(Project QuiltWorks)’를 확장했다. 이 AI 보안 연합은 오픈AI와 앤스로픽의 AI 모델을 활용해 취약점을 식별하고 수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시간외 거래에서도 강보합권을 유지하며 562.62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 희토류 전략 자산 개발 기업 USA레어어스(USAR)
- USA레어어스는 2026회계연도 1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 57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420만달러를 웃돌았다. 반면 공격적인 자산 인수와 시설 확충 영향으로 영업손실은 3700만달러를 기록하며 예상치인 27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현재 이 회사는 전 세계 희토류 가공 시장의 85%를 점유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채굴부터 자석 제조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2030년경에는 매출 32억달러, 영업이익 17억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약 18억달러의 풍부한 현금 유동성을 바탕으로 오클라호마주 자석 생산 시설 가동 등 전략적 모멘텀을 가속화하고 있다.
- 시간외거래에서 주가는 종가 대비 10.66% 급락한 73.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세계 최대 네트워크 장비 기업 시스코시스템즈(CSCO)
- 시스코시스템즈는 이날 정규장 마감 이후 공개한 회계연도 3분기 실적발표에서 주당순이익(EPS) 1.06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1.04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매출 또한 전년동기 대비 12% 증가한 158억4000만달러를 달성하며 예상치인 155억6000만달러를 가뿐히 넘어섰다. 순이익은 33억7000만달러로 전년동기 24억9000만달러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다.
- 차기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치인 158억2000만달러보다 높은 167억~169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시간외거래에서 종가대비 12.33% 상승한 114.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Doximity, Inc. (DOCS) | -15.0%
- Doximity는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고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전망도 실망스러운 수준을 기록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매출은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으나, 회사가 제시한 EBITDA 전망치 3억 2,300만~3억 3,500만 달러는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3억 7,380만 달러를 크게 밑돌았다.
■ StubHub Holdings, Inc. (STUB) | +16.0%
- StubHub는 1분기에 주당 0.06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도 손실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하자 주가가 크게 올랐다. 매출이 예상치를 웃돈 데다 회사가 연간 총거래액(GMS) 및 EBITDA 목표를 재확인하면서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 STAAR Surgical (STAA) | +16.0%
- STAAR Surgical은 1분기 주당순이익이 애널리스트 예상치의 두 배를 기록하면서 두 자릿수 상승률을 나타냈다. 매출 역시 9,350만 달러로 시장 컨센서스인 7,874만 달러를 크게 넘어서며 안과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를 입증했다.
■ Grocery Outlet Holding Corp. (GO) | +13.0%
- 할인 유통업체인 Grocery Outlet은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매출 성장세도 견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가가 상승했다. 회사는 또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거나 이를 웃도는 2026 회계연도 전망을 제시했다.
■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HPE) | +4.30%
-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주가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호실적과 네트워킹 부문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 업계 전반에 걸친 긍정적인 분위기는 투자자들이 기업용 하드웨어 및 인프라 수요 전반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갖고 있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