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3 [미국] 마감 및 시간외 특징주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못하는 가운데 무력 공방이 다시 이어지면서 3(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20.72포인트(-1.21%) 내린 50,687.0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6.10포인트(-0.74%) 내린 7,553.6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39.93포인트(-0.89%) 내린 26,853.98에 각각 마감했다.

 

이날 하락으로 S&P 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9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마감했다.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채권 금리가 상승(채권가격 하락)한 것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쳤다.

 

이날 새벽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란 유조선과 게슘섬 통신탑 피격에 대응해 쿠웨이트의 미 공군기지, 바레인의 미 해군 5함대 기지 등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란은 이번 공습이 최근 미국의 공격에 대응하는 보복 조치라고 정당화했다. 앞서 미군은 지난 1일 게슘섬의 레이더 등 시설을 공격한 데 이어 2일에는 이란 유조선을 미사일로 무력화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못하는 가운데 무력 공방이 다시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1.9% 오른 배럴당 97.81달러에,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전장보다 2.4% 오른 배럴당 96.02달러에 각각 마감했다.

 

고유가 장기화 우려가 커지면서 채권 금리는 상승했다. 채권 금리는 채권 가격과 반대로 움직인다.

 

전자거래 플랫폼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전장 대비 0.03%포인트 오른 4.49%에 거래됐다.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날 장중 한때 심리적 저항선인 4.5% 선을 웃돌기도 했다.

 

30년 만기 미 국채 수익율은 같은 시간 전장 대비 0.02%포인트 오른 4.99%였고 30년물 금리 역시 이날 장중 한때 심리적 저항선인 5.0% 선을 웃돌았다.

 

미국의 고용 사정은 예상 밖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5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122천명 증가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이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 참가자들은 연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인상할 것이란 기대를 높였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오는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때까지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이상 인상할 확률을 57%로 반영했다.

 

[특징주]

■ 글로벌 빅테크 대장주 마이크로소프트(MSFT)

- 인공지능(AI)으로 설계한 새로운 양자 컴퓨팅 칩을 공개하며, 오는 2029년까지 상업적으로 유용한 양자 컴퓨터 개발 플랜을 발표했다.

- 전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처음으로 구체적인 양자 컴퓨터 상용화 목표 시점을 밝히며, 경쟁사 IBM(IBM)과 동일한 시점에 상용화 경쟁을 벌이게 됐다.

-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은 알파벳(GOOGL) 구글, 아마존(AMZN)을 비롯해 중국 세력들과 함께 기존 컴퓨터로는 수천 년이 걸릴 의학, 화학, 사이버 보안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양자 시스템 개발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마요라나 2 칩은 지난해 선보인 첫 번째 마요라나 칩의 후속 모델이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소재 과학 부문을 위해 개발한 AI 툴을 활용해 이러한 전환을 이뤄냈으며, 그 결과 마요라나 2의 특정 성능 측면에서 1000배의 개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메타 플랫폼스(META)

- 기업들에게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서비스 유료화에 나선다.

- 메타는 메타 비즈니스 에이전트에 대한 비용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새로운 메타 비즈니스 에이전트 기능은 고객 문의에 응답하고 제품을 추천하며 예약을 하기 위해 왓츠앱, 메신저, 인스타그램과 같은 앱 전반에서 사용될 수 있다.

- 향후 에이전트는 사용자 일정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 시장 조사 종합 등의 작업이 가능할 전망이다.

- 이번 에이전트 기능은 메타 원(Meta One)을 위한 비즈니스 중심의 구독 등급에 포함된다. 메타 원은 메타가 크리에이터들과 기업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들을 패키지로 묶는 방법으로 지난주에 도입한 것이다.

- 메타는 당시 메타 AI 앱과 웹사이트를 위한 구독 서비스들을 테스트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 울타 뷰티(ULTA)

- 전일 장 마감 이후 공개된 울타 뷰티의 20264월 말 기준 분기 실적은 주당순이익(EPS) 7.74달러와 매출액 316000만 달러로, 시장 전망치 각각 6.87달러와 311000만 달러를 모두 상회했다.

- 같은 기간 동일매장매출은 평균 객단가 3.7% 상승과 거래량 1.6%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5.3% 늘어났다.

- 2026 회계연도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에 대해 울타 뷰티는 기존 28.05달러~28.55달러에서 28.36달러~28.8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가이던스 중간값인 28.58달러는 시장 예상치와 일치한 수준이다.

▶ 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1분기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일관된 매출, 비용 통제, 수익성 있는 성장이라는 핵심 논쟁거리에서 진전을 보였다는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모건 스탠리는 “1분기 EPS가 약 0.85달러나 전망치를 상회했음에도 연간 가이던스 상향 폭이 이에 미치지 못했다“2분기부터 4분기까지 기저효과에 따른 비교 기준이 높아져 하반기 실적 달성 여부에 의문이 제기된다고 했다.

 

■ 팔로 알토 네트웍스(PANW)

- 팔로 알토 네트웍스는 2026회계연도 3분기 매출이 30억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29400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 회사의 핵심 성장 지표인 차세대 보안 연간반복매출(ARR)은 전년 대비 60% 증가한 81억달러를 기록했다.

- 회사는 AI 확산에 따른 보안 수요 증가를 반영해 연간 실적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 2026회계연도 조정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기존 3.65~3.7달러에서 3.77~3.79달러로 높였으며, 연간 매출 전망도 1142000~1143000만달러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인 1129000만달러를 웃돌았다.

- 4분기 매출은 334500~335500만달러로 약 32%의 성장세를 예상했다.

 

■ 소프트웨어주

- 투자자들은 소프트웨어 종목 내에서도 AI를 성공적으로 통합하고 기존 인원수 기준의 구독료 모델에서 실제 사용량 기반으로 요금 체계를 조정하는 기업들로 몰려들고 있다. 반면 인원수 기반의 전통적인 요금제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기업들은 멀리하는 분위기다.

- 지난주 스노우플레이크(SNOW)와 몽고DB(MDB)가 강력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시장 심리를 자극한 점도 소프트웨어주의 반등을 가속화 시키고 있다

- 최선호주 : 보안 서비스 제공업체인 데이터도그(DDOG),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시놉시스(SNPS), 오라클(ORCL), 마이크로소프트(MSFT)

 

■ 게임스탑(GME)

- 회사는 지난 2일 장 마감 후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0.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12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매출은 83530만달러로 집계돼 시장 전망치인 76660만달러를 상회했다. 조정 순이익은 17930만달러로 전년 동기 7310만달러에서 크게 증가했다.

 

■ 마벨 테크놀로지(MRVL)

- 전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행사에서 황 CEO는 맷 머피 마벨 테크놀로지 CEO와 함께 무대에 올라, 마벨 테크놀로지를 차세대 1조달러 기업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황 CEO는 엔비디아가 마벨 테크놀로지에 20억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구체적으로 밝혔다. 이번 지지가 단순한 수사에 그치지 않고 차세대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깊은 파트너십에 기반하고 있음을 공식화한 것이다.

▶ 스티펠은 마벨 테크놀로지의 목표주가를 기존 230달러에서 321달러로 대폭 올렸다. 그 외에 레이몬드 제임스, 도이치뱅크, UBS, 웰스파고 등의 투자은행들도 최근 줄줄이 마벨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 메이시스(M)

- 회사는 2026회계연도 1분기 동일매장 매출이 3% 증가했다.

- 메이시스는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과 수익성을 반영해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다. 올해 순매출 전망치는 기존보다 높아진 215~2175000만달러로 제시했으며, EPS 전망도 기존 1.9~2.1달러에서 2~2.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AT&T(T)

- 디즈니(DIS) 및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 5’와 마케팅 협업을 진행한다고 3(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협업에는 맞춤형 애니메이션 광고 제작, 매장 내 체험 공간 운영, 지역 사회 시사회 개최 등이 포함되며, 영화의 극장 개봉일인 오는 19일에 앞서 본격적인 캠페인이 시작된다.

- 오는 8일부터 79일까지 미국 내 6개 주요 도시의 일부 소매 매장을 대화형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 5일부터 AT&T는 일부 매장과 온라인몰을 통해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한 스마트폰 케이스, 휴대용 배터리, 토이 스토리 캐릭터 상품 등의 액세서리 판매에 돌입한다. 아울러 자사가 운영하는 커넥티드 러닝 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족들을 위한 특별 영화 시사회도 주최할 예정이다.

 

■ 사모증권 업체

- 파트너스그룹은 스위스의 대형 자산운용사로 사모펀드, 사모대출, 인프라 및 부동산 투자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파트너스그룹은 환매 요청이 9.8%에 달하자 이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일명 에버그린(개방형 계속) 사모펀드인 86억달러 규모 글로벌 밸류 SICAV(Global Value SICAV)’ 펀드의 투자자 환매를 순자산가치(NAV)5%로 제한하는 조치를 취한 것이다.

- 이 펀드는 파트너스그룹 전체 자산 기반의 약 4.8%를 차지하고 있다.

- 블랙스톤(BX), KKR(KKR), 블루 아울 캐피털(OWL)

 

■ 쉐이크 쉑(SHAK)

- 모간스탠리와 레이먼드제임스가 잇따라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했다.

▶ 레이먼드제임스는 우육과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동사 수익성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강력매수 의견을 철회했다.

 

■ 얌 브랜즈(YUM)

▶ 모간스탠리는 저렴한 밸류에이션과 우수한 성장세를 강조하면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ASML 홀딩(ASML)

- 단기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출하 능력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는 분석과 함께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됐다.

▶ 모건 스탠리는 지난 4월 열린 정기 주주총회(AGM)에서의 발언을 바탕으로 ASML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400유로(1512달러)에서 1600유로(1793달러)로 올려 잡았다.

- 이들은 또한 ASML2027EUV 장비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1분기 실적 발표 당시 경영진이 제시했던 80대 이상 수준에서 90대로 높여 잡았다.

- ASML의 강력한 수익 창출 능력이 생산 능력에 대한 과도한 우려에 가려져 시장에서 저평가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같은 기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X)80% 급등한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 메드트로닉(MDT)

- 개장 전 거래에서 메드트로닉은 20264월 말 기준 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해당 기간 매출액은 98억 달러와 주당순이익(EPS)1.55달러로, 시장 예상치 각각 963000만 달러와 1.54달러를 모두 넘어선 결과다.

- 2027 회계연도 연간 EPS 가이던스로 메드트로닉은 5.90달러에서 6.00달러 사이를 제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6.06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 써클 인터넷(CRCL)

- 결제 대기업인 스트라이프, 비자, 마스터카드가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출시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코인데스크는 해당 계획을 잘 아는 관계자 3명의 말을 인용해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들이 플랫폼 도입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 중 한 소식통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와 비자(V) 등이 해당 플랫폼에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이에 대해 스트라이프와 비자, 코인베이스는 이번 보도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마스터카드(MA)는 기사 발행 시점까지도 이번 보도와 관련한 현지 언론사의 해명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올리스 바겐 아웃렛(OLLI)

- 올리스바겐아웃렛은 2026회계연도 1분기 주당순이익(EPS)0.91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0.87~0.89달러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반면 같은 기간 매출은 6689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66230~67560만달러에 소폭 미치지 못했다.

- 연간 실적 전망치는 상향 조정됐다. 올리스바겐아웃렛은 올해 전체 조정 EPS 전망치를 기존 4.40~4.50달러에서 4.45~4.55달러로 올려잡았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4.44달러보다 높은 수준이다.

 

■ 깃랩(GTLB)

- 1분기 매출은 26420억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매출 25429억달러를 웃돌았다. 조정 EPS0.23달러를 기록했다.

- 회사가 제시한 향후 조정 EPS 전망이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한 데다 전체 직원의 약 14%350명을 감원하고 22개국 사업을 철수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이다. 회사는 구조조정 비용으로 3000~3500만달러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 샌디스크(SNDK)

▶ 모건스탠리는 샌디스크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100달러에서 1750달러로 인상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 “메모리 부족에 대한 빠른 해결책은 없다면서 메모리 분야는 2~3년 혹은 그 이상으로 길어질 수 있는 빡빡한 공급 상태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 글로벌페이먼츠(GPN)

▶ 서스퀘한나는 글로벌페이먼츠의 2분기 성장 전망치로 3.2%, 하반기 5%, 2026회계연도 전체로는 4%를 제시했다. 글로벌페이먼츠의 1분기 성장률은 5.5%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서스퀘한나는 글로벌페이먼츠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19달러에서 111달러로 낮췄다. 다만 투자의견은 긍정적을 유지했다.

▶ 미즈호는 이에 반대되는 의견을 내놨다. 2주 전 글로벌페이먼츠가 기존 전망치를 재확인했다는 이유에서다.

- “이러한 우려는 과장됐다면서 글로벌페이먼츠의 2분기 전망치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할 이유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시간외 특징주]

 

■ 브로드컴(AVGO)

- 20264월 말 기준 분기 실적이 조정 주당순이익(EPS)2.44달러를 기록하며 분석가 예상치인 2.39달러를 소폭 넘어섰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19000만 달러로 집계돼 컨센서스 예상치인 2204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또한 브로드컴은 7월 말 기준 분기 가이던스를 매출액 294억 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추정치인 285억 달러보다 역시 높았다.

- 시간 외 거래에서 브로드컴 주가는 8.36%로 낙폭을 키우며 435.50달러까지 후퇴하고 있다.

 

■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 이날 장 마감 이후 회사 측이 공개한 20264월 말 기준 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139000만 달러를 기록해 컨센서스 예상치인 136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구독 매출이 26% 늘어난 132000만 달러로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ARR은 전년 동기 대비 24% 늘어난 551000만 달러였고, 이번 분기에 추가된 순신규 ARR2558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해당 기간 총 영업 비용이 전년 동기 93430만 달러에서 107000만 달러로 증가했다.

-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2027회계연도 연간 매출액 전망치를 591000만 달러에서 596000만 달러 사이로, 조정 주당순이익(EPS)4.88달러에서 4.96달러 사이로 제시했다. 또한 탄탄한 7월 말 기준 분기 파이프라인과 높은 고객 유지율, 팔콘 플렉스 플랫폼의 모멘텀을 바탕으로 연간 순신규 ARR 성장률 전망치도 상향 조정했다.

- 41 주식 분할을 발표했다.

- 시간외 거래에서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주가는 10.78%나 빠지며 667달러까지 내려갔다.

 

Five Below (FIVE)

- Five Below1분기 EPS $2.22, 매출 $12.9억으로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8% 급락했다. 이 할인 소매업체는 또한 2027 회계연도 연간 가이던스를 공개하며 EPS $8.65~$9.05, 매출 $54~$54.8억을 전망했다.

 

C3.ai (AI)

- C3.ai4분기 손실이 주당 $0.33으로 예상보다 적었으며, 매출은 $5,160만을 기록해 11% 급등했다. 이 기업용 AI 소프트웨어 회사는 2027 회계연도 매출 전망으로 $21,000~$24,000만을 제시했는데,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상승했다.

 

Tilly’s, Inc. (TLYS)

- Tilly’s1분기 손실이 예상보다 훨씬 적은 EPS -$0.26을 기록하고 매출 $12,470만으로 추정치를 크게 웃돌면서 25% 급등했다. 이 의류 소매업체는 2분기 EPS $0.13~$0.20, 매출 $15,400~$16,000만을 전망하는 강력한 가이던스를 제시해 투자자 심리를 더욱 끌어올렸다.

 

Netskope, Inc. (NTSK)

- Netskope1분기 EPS -$0.06, 매출 $2160만을 기록해 월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지만, 시간 외 거래에서 22% 급락했다. 이번 급격한 매도세는 부진한 실적 전망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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