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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3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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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13 일 ( 현지시간 ) 미국 뉴욕증시 3 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01.68 포인트 (0.63%) 오른 48,218.25 에 거래를 마쳤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9.35 포인트 (1.02%) 오른 6,886.24 에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80.84 포인트 (1.23%) 오른 23,183.74 에 각각 마감했다 .   S&P500 은 지난 2 월 28 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손실분을 모두 만회했다 . 올 초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보다 불과 1.3% 낮은 수준이다 .   S&P500 은 고유가와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전쟁 전 대비 최대 7.8% 까지 하락하며 지난달 30 일 단기 저점을 찍었다 .   뉴욕증시는 이날 하락 출발했으나 미국과 이란이 결국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반등했다 .   지난 11 ∼ 12 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양국 종전 협상이 결렬된 데 이어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서고 국제유가도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등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   그러나 시장은 이를 뒤로 하고 세계 경제가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를 실었다 .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가 시작됐다고 공식 확인한 데 이어 나온 발언이었지만 , 시장은 양국 간 합의 가능성에 주목했다 .   여기에 미국과 이란이 물밑에서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는 미 언론 보도들이 나오면서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   기업들의 1 분기 실적 발표도 시작됐다 . 이날 골드만 삭스를 시작으로 이번 주 시티그룹 , JP 모건체이스 등 금융기관과...

02/09~02/13 주간 리뷰&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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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리뷰]   지난주 코스피지수는 롤러코스터를 탄 듯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 무엇보다 ' 매파 ' 성향의 미 연준 (Fed) 의장 후보자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기준금리 인하 속도가 늦춰질 것이란 우려가 나왔다 . 또 미 증시에서 'AI 투자 비용 ' 지출에 대한 기업들의 부담 증가 전망과 함께 AI 로 인해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기술주의 급속한 냉각을 가져왔다 . 이는 또 다른 형태의 'AI 거품론 ' 인 셈인데 이는 연쇄적으로 엔비디아 , AMD 등 주요 반도체주의 급락으로 이어졌고 결국 국내 증시를 강력하게 견인해왔던 삼성전자 , SK 하이닉스에도 후폭풍을 미쳤다 . 실제로 이를 반영 , 지난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거셌다 . 미국 나스닥 지수가 지난주 3 일 연속 ( 현지시간 3 일 ~5 일 ) 큰 폭의 조정을 보이자 지난 4 일 외국인들은 삼성전자 주식을 680 만주 순매도했고 이어 5 일에는 1850 만주를 쏟아냈다 . 이어 6 일에는 다시 630 만주 순매도를 보였다 . 3 일 연속 3000 만주 넘게 삼성전자 주식을 처분한 것이다 .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커졌다는 분석이다 . 물론 이 기간동안 개인들이 2900 만주 가까이 순매수로 맞대응하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큰 폭의 하락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 같은 기간 SK 하이닉스도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 외국인들은 이기간 동안 SK 하이닉스를 420 만주 넘게 순매도 했고 , 이를 개인들이 430 만주 가까이 순매수하면서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 그러나 한편으론 시총 1 위 , 2 위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곧 국내 증시의 변동성 자체가 커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이러한 불확실성은 시장에...

26/02/02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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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뉴욕의 3 대 주요 증시가 차기 미 연준 (Fed) 의장 지명에 따른 ' 워시 쇼크 ' 를 극복하고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 2022 년 이후 가장 가파른 개선세를 보인 제조업 지표가 경기 낙관론에 불을 지피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 2 일 ( 현지시간 )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5% 상승한 4 만 9407.66 으로 , S&P500 지수는 0.54% 상승한 6976.44 로 종료했다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56% 오른 2 만 3592.11 로 장을 마쳤다 . 이날 상승은 미국 공급관리협회 (ISM) 가 발표한 1 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PMI) 가 동력이 됐다는 분석이다 . PMI 가 52.6 을 기록하며 전월 (47.9) 보다 높았고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 장기 침체에 빠졌던 제조업의 본격적인 회복 신호로 해석된다 . 물론 경기 호조는 인플레이션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때문에 미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는 부정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이로인해 미 국채 10 년물 금리는 4.27% 로 올랐고 달러화도 강세를 보였다 . 이와함께 지난 주말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여파로 폭락했던 금 , 은 , 가상자산 시장도 안정을 되찾았다 . 은 선물이 3% 반등하고 금 가격 낙폭이 제한되는 등 급락세가 진정됐다 . 3 일 ( 한국시간 ) 오전 7 시 10 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같은시간 대비 2.35% 오른 7 만 8700 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 한편 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대화 언급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로  5% 가까이 급락했다 .   [ 주요 종목 IB 투자의견 ]   ▲ 엔비디아 (NAS: NVDA):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글로벌 인공지능 프로젝트 투자 불확실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