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2 [미국] 뉴스 및 특징주

 

뉴욕증시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힘입어 급등 마감했다. 장기간 유지돼온 긴축 기조에 균열이 생길 수 있다는 신호가 나오자 투자자들은 곧바로 매수세를 키웠다.

22(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9%(846.24포인트) 오른 45631.74에 마감했다. 지난해 12월 이후 177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치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52% 상승한 6466.91에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396.22포인트(1.88%) 뛰어 21496.53을 나타냈다.

투자심리를 바꾼 건 파월 의장의 정책 조정 가능성 발언이었다. 그는 와이오밍주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정책이 긴축 영역이지만, 경제 전망과 위험 균형의 변화가 정책 기조 전환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시장은 이 발언에서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유추했다.

그간 연준은 다섯 차례 연속으로 금리를 동결하며 긴축적 기조를 고수해 왔다. 때문에 최근 고용지표 둔화와 경기 하방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연준이 '완화 카드'를 검토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됐다.

다만 연준 내에서는 신중론도 나온다.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완화 기조 전환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자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결국 향후 9FOMC의 방향을 가를 변수는 경기지표다. 8월 고용보고서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임박해 있어 연준 결정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특징주]

 

■ 엔비디아(NVDA) - 8월 27일에 FY26 2분기(5~7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

- 엔비디아가 H20 칩에 이어 중국 수출용으로 개발한 B30A 칩의 수출을 승인받기 위해 미국 당국과 접촉하고 있다.

- 엔비디아는 Blackwell 아키텍처 인공지능 GPU를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중국의 경우에는 이보다 전세대 제품인 Hopper 아키텍처 H20 칩 수출이 허가되어 있다. 미국 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기술 수출 제재에 따라, H20 칩은 미국 및 타 국가들에 판매된 H200 등의 칩보다 성능이 제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Blackwell 아키텍처에서도 중국 수출용으로 성능을 제한한 B30A 칩을 준비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의 중국 수출을 허가받기 위해 당국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중국 당국은 자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육성을 위해, 기업들에게 엔비디아 H20 칩을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영향인지는 불분명하나, 엔비디아는 공급체인에 H20 관련 제품 생산 축소를 요청했다,

 

■ 글로벌 플랫폼 기업 메타(META)

- 알파벳(GOOGL)산하 구글과 100억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6년간 이어질 예정으로, 메타는 구글 클라우드의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구글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되는 엔비디아 GPU 접근 권한도 포함됐으며, 이외의 구체적인 조건은 비공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 알파벳(GOOGL)

- 자회사 웨이모가 뉴욕시에서 자율주행차 시험 운행 허가를 받았다.

- 웨이모는 뉴욕 교통국으로부터 최초 시험 운행 허가를 받고 맨해튼과 브루클린 도심에서 9월 말까지 8대 차량을 투입해 운행을 시작한다. 뉴욕시는 이번 허가를 통해 처음으로 자율주행차 시험을 허용하게 됐다.

- 웨이모는 올해 오스틴에 서비스를 개시했고 샌프란시스코와 필라델피아 등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알파벳 경영진은 지난 5월 로보택시 누적 운행이 1000만 건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 넷플릭스(NFLX)

- 넷플릭스와 NBC유니버셜 모두 라이브 스포츠 스트리밍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NBC유니버설은 NBC 방송과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인 피콕을 통해 MLB 경기를 중계하는 3년 계약을 막바지 논의 중이다. 계약은 연간 약 2억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넷플릭스는 MLB 홈런 더비 중계를 위한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계약은 연간 3500만달러 이상 규모로 2028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홈런 더비는 리그 내 강타자들이 참가하는 연례 홈런 경쟁 이벤트다.

- 넷플릭스는 지난해 말 처음으로 라이브 스포츠 중계에 진출해 제이크 폴-마이크 타이슨 복싱 경기와 NFL 크리스마스 데이 경기를 방송했으며 1월부터 WWE 소유 TKO 그룹의 간판 프로그램 먼데이 나이트 로(Monday Night Raw)도 중계하고 있다.

 

■ 줌 커뮤니케이션스(ZM)

- 주당순이익(EPS)1.16달러로, 전망치 0.72달러를 크게 웃돌았으며, 지난해 대비 66% 성장했다. 매출은 12억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5% 증가했다.

- 2026 회계연도 전체 매출은 기존치 보다 상향된 482500~483500만달러로, EPS5.81~5.84달러로 전망했다.

 

■ 반도체주

- 시장은 금리 인하가 기업들의 자금 조달 비용을 낮추고 서버 및 데이터센터 등 산업 전반의 반도체 수요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방산업인 인공지능(AI) 투자 열기가 식지 않은 가운데 금리 인하 수혜가 반도체 업종으로 직결될 것이란 기대감

- 아날로그 반도체 업체 마이크로칩테크놀러지(MCHP), 전력반도체기업 온세미콘덕터(ON), 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NVDA), 통신 및 네트워크용 반도체 강자 브로드컴(AVGO)

 

■ 인사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워크데이(WDAY)

- 워크데이의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2.21달러로 예상치 2.11달러를 넘어섰다. 매출은 235000만달러로 예상치 234000만달러를 웃돌았다.

- 그러나 3분기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치며 주가는 하락세를 보였다. 워크데이는 다만 2026 회계연도 전체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4분기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 반도체업체 인텔(INTC)

- 미국 정부는 인텔에 대한 지분투자를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트럼프는 정부가 인텔 지분 약 10%를 확보해야 한다면서 좋은 거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의 시가총액은 1000억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 백악관은 논의가 진행 중일 뿐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 역시 합의 여부에 대해 명확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 니오(NIO)

- 신형 SUV를 공개. 새롭게 내놓은 SUV ‘ES8’은 약 30만8800위안으로 사전예약 가격이 생성됐다. 고급형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저렴한 가격대를 책정했다.

- 중국 내 수요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현지 전기차 업체들이 가격 경쟁에 나서면서 이번 니오의 전략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전기차 스타트업 루시드(LCID)

- 루시드는 1대 10 주식 액면병합 결정을 공식 발표했으며 조정된 주가는 다음달 2일부터 거래될 예정이다.

- 일반적으로 주식분할은 기업이 향후 성장과 주가 상승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으로 인식되는 반면 액면병합은 부정적인 신호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주가가 너무 낮으면 거래가 원활하지 않거나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워, 액면병합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해되기 때문이다.

 

■ 윈 리조트(WYNN)

- 윈 리조트 주가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의 예상 밖 비둘기파적 발언에 시장이 상승 탄력을 받자 동반해서 힘이 실렸다.

▲ 미즈호증권은 윈 리조트에 대해 “마카오 시장 개선과 일반 등급과 프리미엄 등급의 하루일정 카지노 방문 고객들 수가 회복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12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맥쿼리 증권도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124달러로 올리며 럭셔리한 매력과 브랜드 경쟁력에 주목했으며, 스티펠도 라스베이거스와 보스턴 지역에서의 견조한 실적과 고급화 전략이 안정성을 만들고 있다며 윈 리조트의 목표주가를 130달러로 인상했다.

 

■ 금융주

-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 금리가 낮아지면 차입 비용이 줄고 대출 수요가 확대돼 금융업 전반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

- 시장은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커지면서 금융주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고 있다. 투자자들은 경기민감 업종 중에서도 금융주를 중심으로 매수세를 확대하며 업종 전반 상승세를 견인하는 모습이다.

 

■ 미국 대형 손해보험 및 재보험사 트래블러스(TRV)

▲ 골드만삭스는 트래블러즈가 엄격한 보험심사를 통해 위험관리를 잘하면서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12달러에서 32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시티즌스 JMP도 해당 보험회사에 대한 투자의견 ‘시장평균 수익률’을 유지하며 핵심 합산손해율이 2분기 91%로 전망치 99%보다 선방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 캐나다 세노버스 에너지(CVE)

- MEG 에너지 인수 계획을 발표. 이번 인수 거래 금액은 약 79억캐나다달러로, 세노버스는 이를 통해 캐나다 내 순수 석유 생산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전망이다.

 

 

■ 나이키(NKE)

-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오는 26일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울트라 트레일에서 아웃도어 하위 브랜드 ACG의 신제품인 ‘울트라플라이’ 트레일 러닝화를 공개한다.

- 신생 브랜드 ACG는 별도 팀으로 독립됐으며, 중국 총괄 부사장인 안젤라 둥을 필두로 나이키의 장기 전략이 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 나이키는 팬데믹 이후 중국 내에서 경쟁사에 밀리며 글로벌 점유율이 2021년 29%에서 올해 26%로 하락한 상태다.

 

■ 미국 할인 유통업체 로스 스토어스(ROST)

- 회사는 1.56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LSEG 전망치 1.54달러를 상회했다.

- 7월 신학기 시즌을 앞두고 의류 및 액세서리 수요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나, 연말 쇼핑 시즌에 견조한 실적을 낼 것으로 예측하며, 연간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 미국 도매형 할인매장인 BJ’s 홀세일 클럽 홀딩스(BJ)

- 회사의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1.14달러로, 월가 전망치 1.09달러를 웃돌았다. 전체 매출은 53억8000만달러를 기록해, 전망치 54억8000만달러를 하회했다.

- 휘발유를 제외하면 매출은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휘발유 가격 상승이 결국 매출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2025 회계연도 기준 비교가능매출은 23.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 또한 휘발유를 제외한 매출로 나타나 시장의 우려를 키웠다.

 

■ 미국의 대형 화물철도 기업 CSX(CSX)

- 두 철도회사는 미국 서부와 동부를 연결하는 전국단위의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해당 서비스에는 캘리포니아 남부와 노스캐놀라이나 샬럿, 플로리다 잭슨빌간과 애리조나 피닉스와 조지아 애틀란타 구간의 국내서비스가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제 서비스를 신설해 뉴욕과 뉴저지 항구와 버지니아 노퍽, 캔자스시티를 연결할 예정이다.

- 아나코라 행동주의 투자자가 CSX 이사회에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합병방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라”는 서한을 보낸지 며칠 만에 나온 소식이다. 아나코라는 서한을 보낸 당시 CSX가 BVSF나 캐나다 퍼시픽 철도(CP) 의 캔사스 시티 노선과의 합병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 그런 중에 나온 BNSF와의 협력 발표에 대해 투자자들은 기대했던 전면적 합병이 아니라는 점에서 실망감을 드러내며 주가 매도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 주택 건설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22일(현지시간) 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

- 건축자재 공급업체 빌더스 퍼스트소스(BLDR), 바닥재 전문 기업 모호크 인더스트리스(MHK)

 

■ 건설장비업체 캐터필러(CAT)

- 시장은 금리인하가 기업 투자와 상업·산업 활동을 촉진해 건설장비 수요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타 특징주]

■ 인튜이트(INTU)

- 21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 2025 회계연도 4분기에 조정 주당순이익(EPS) 2.75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2.66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은 37억4000만달러로, 전망치 37억4000만달러를 상회했다.

- 2026 회계연도 EPS 전망치는 22.98~23.18달러, 매출은 210억달러 안팎으로 제시해 월가 전망치와 거의 일치했다.

 

■ 네트워크 인프라 기업 유비퀴티(UI)

- 유비퀴티의 4분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동기 1.72달러에서 4.41달러로 크게 개선됐다. 매출은 전년대비 50% 증가한 7억5920만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기업용 기술 부문 매출은 58% 급증한 6억8010만달러에 달했으며 서비스 제공업체 기술 부문 매출은 4.3% 증가한 7900만달러를 기록했다.

- 유비퀴티는 분기 배당을 기존 0.60달러에서 0.80달러로 33% 인상한다고 밝혔다. 연간 배당금은 주당 3.20달러로, 전일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약 0.8%다. 유비퀴티는 이와 함께 5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도 승인했다.

 

■ 주택 거래 플랫폼업체 오픈도어테크놀로지스(OPEN)

- 오픈도어는 핵심 가격 산정 엔진부터 마케팅과 주택 내부 평가까지 AI 적용 범위를 넓히겠다. 쉬리샤 라드하크리슈나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AI는 회사의 다음 성장 단계에서 핵심 토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픈도어는 최근 CEO 교체 이후 경영진이 사업 모델 재정비와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모습이다.

-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AI 효과가 과대평가됐다고 경고했다. 에릭 고든 미시간대 교수는 AI가 집 수리를 전부 평가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무리라며 오픈도어는 밈 주식 성격이 짙어 단기 매매에 휘둘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중국 전자담배 제조업체 RLX테크놀로지(RLX)

- 회사 측은 2분기 매출이 8억8000만위안(약 1억2280만 달러)으로 전년동기 6억2718만위(약 8760만 달러) 대비 40.3% 상승했다고 밝혔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218위안으로 전년보다 개선된 수치를 보였다

- 2026회계연도 가이던스도 긍정적으로 제시하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끌어올렸다.

 

[IB 투자의견]

▲ 엔비디아(NVDA): 에버코어는 실적발표를 앞두고 투자 포지션을 확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90달러에서 214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애플(AAPL): 에버코어는 Apple TV+ 요금 인상이 이루어지면서 서비스 부문 성장세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250달러를 유지했다.

 

▲ 마이크로소프트(MSFT): 제이피모간체이스는 Azure 성장세가 계속해서 가속되고 있고, 인공지능 외에도 기업 고객으로부터의 수요가 견고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 브로드컴(AVGO): 파이퍼샌들러는 핵심 반도체 부문 성장세,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문 성장세 모두 견고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31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허니웰(HON):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유리한 방어적 포트폴리오, 동종기업 대비 할인된 밸류에이션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울타 뷰티(ULTA): 바클레이즈는 동일매장매출 증가율과 이익률 확대 추세가 견고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유통채널 최적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시장비중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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