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2 [한국] 뉴스 및 특징주

<2시 55분 기준>

[오전장]

■ 반도체 관련주 -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E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 등에 상승
▷삼성전자가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3E 12단 제품의 엔비디아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HBM3E 12단 제품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해 납품을 시작할 예정이며, 지난해 2월 제품 개발에 성공한 지 약 19개월 만임. 이로서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이어 세 번째로 엔비디아에 HBM3E를 공급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KB증권 - 삼성전자가 1a D램을 재설계를 통해 성능 개선을 구현했기 때문에, 엔비디아로부터 HBM3E 12단 제품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해 구매 주문 (Purchase Order)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 초기 납품 물량은 크지 않을 전망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9월19일 미국 마이크론 (MU) 주가는 3.65% 하락했다며, 그 이유는 2025년보다 2026년 엔비디아 HBM 공급망 다변화 가능성과 삼성전자 대비 HBM4 생산능력, 속도 및 전력 효율 등의 스펙 열위인 HBM4 납품 경쟁 우려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2026년 엔비디아 루빈 (Rubin)에 탑재될 HBM4에서는 삼성전자가 경쟁사보다 유리한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특히,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HBM4 성능 상향의 직접적 수혜가 기대된다며, 이는 삼성전자 HBM4는 1c D램과 4nm 파운드리를 로직 다이에 적용하면서 데이터처리 속도를 공급사 중에서 가장 높은 성능인 11Gbps를 구현해 엔비디아 요구 조건인 스펙 상향과 물량 확대를 동시에 충족시켜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로투나노, 샘씨엔에스, 오킨스전자, 원익머트리얼즈, 메카로, 에스티아이, 윈팩, 큐알티, 테크윙 등
■ 아이폰 - 아이폰17 시리즈 초기 판매 순항 소식 등에 상승
▷하나증권 - 지난 9일(현지시간) 공개된 iPhone 17 시리즈는 일반/Air/Pro/Pro Max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언팩 이후 제한적인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및 AI 기능으로 인한 실망감이 반영돼 이틀간 Apple 주가가 하락했으나, 사전판매 및 초기 판매량이 전작대비 증가하며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힘. 일반 및 Pro Max 모델에 대한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출고가 동결 및 역대급 판매량을 기록했던 11~13 시리즈 유저들의 교체 수요가 판매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 미국 내 Pro Max 배송기간은 3-4주, Pro 및 일반 모델은 2-3주이며 Air는 대기기간이 없다며, 중국 내 Pro Max 배송기간은 3-4주, Pro는 2-3주, 일반 모델은 3-4주이며 Air는 eSIM 승인문제로 판매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 특히,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중국 내 아이폰 수요가 전작대비 증가했으며 Apple은 부품사에 일반모델에 대한 초기 생산량을 40% 가량 확대하도록 요청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아이폰17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가운데 판매량 호조는 Apple 벤더에 대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관세 부과 전 선수요 반영 및 26년 신모델 출시에 따른 대기 수요 등으로 역성장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중국 내 iPhone 수요의 기저효과로 인해 17시리즈 판매량은 전작과 유사한 1.37억대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또한, 2026년 하반기에는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및 라인업 변화(폴더블 추가 등)가 예정되어 있어 Apple 밸류체인 업체들의 실적 또한 저점을 지났다는 판단이라고 밝힘.
▷iM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올해와 내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5%, +6.4% 상향한 5,610억원, 6,980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이 경우 2026년 기준 5년만에 증익이라며, 주요 포인트로 아이폰17 시리즈에 대한 초기 수요가 긍정적이고, 26년 가변조리개 탑재로 어셈블리에 대한 부가가치가 개선될 것으로 판단되고, 고객사 내 점유율은 하향 안정화되었으며, FC-BGA의 적자폭도 축소될 전망이라고 분석.
▶ LG이노텍, 비에이치, 덕산네오룩스, 하이비젼시스템, 이녹스첨단소재,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덕우전자, 인터플렉스, LG화학 등
■ 2차전지/전기차/자율주행차 - 테슬라(+2.21%) 주가 상승 및 애리조나서 로보택시 시험 운행 허가 소식 등에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속 美/中간 관계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美 전기차 업체 테슬라(+2.21%)가 상승세를 보임. 베어드증권은 테슬라 목표주가를 320달러에서 548달러로 71% 올리며, 투자의견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최근 테슬라의 자동차 사업은 부진했고 올해 상반기 테슬라의 글로벌 판매량은 13% 감소했지만, 앞길에는 수많은 촉매제가 가득하다며,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공개, 그 밖의 '봇' 출시, 에너지 저장 사업 성장 등을 꼽았음. 특히, 테슬라를 ‘물리적 AI’의 선두주자라며, 자율주행차와 로봇 분야에서의 성장을 강조.
▷테슬라가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시험 운행 승인을 받았다고 전해짐. 현지시간 19일 미국 애리조나주 교통국이 테슬라가 안전 요원을 동승하는 조건으로 피닉스 광역권에서 로보택시 시험 주행을 승인. 테슬라는 지난 6월 자율주행 차량 기반의 승차 공유 서비스 시험 운행을 위한 허가를 신청했으며, 이번 승인을 통해 본격 테스트에 나설 계획임.
▶ 2차전지/전기차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에스켐, 코세스, 엘앤에프, 상신이디피 등
▶ 자율주행차 : 하이비젼시스템,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옵트론텍, 팅크웨어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화장품 - K뷰티 성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상승
▷교보증권 - 9/19 아마존 글로벌셀링코리아는 작년에 이어 K뷰티 컨퍼런스 ‘뷰 티 인 서울’을 개최했다며, 아마존 미국/일본/호주/라틴 아메리카 글로벌 리더쉽이 참석해 작년보다 높아진 K뷰티에 대한 관심도를 보여줬다고 설명. 올해 아마존 내 K뷰티 성과로 미국 내 성장 가속화, 신규 브랜드 성과, 카테고리의 확장, 호주/중동/남미 등 글로벌 확장이 지목됐다며, 이 중 미국 내 성장 가속화로 최근 1년 간 K뷰티 판매 수량은 YoY 70% 증가해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언급. 특히, 지난 1년 간 미국 아마존 뷰티 고객은 약 1억명으로, 이 중 K뷰티 고객은 약 1,900만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힘. 한편, 아마존 뷰티&헬스 카테고리 총괄 부사장은 현재 미국 아마존 뷰티 검색량 내 K뷰티 비중은 20% 수준으로 연말에는 더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며, 아마존 자체에서도 K뷰티 전용 스토어 론칭, K뷰티 전용 이벤트 출시 등 적극적인 마케팅 투자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닐슨에 따르면, K뷰티는 유럽 주요국 시장 성장률 대비해서도 아웃퍼폼 중이라며, K뷰티 스킨케어 YoY 성장률은 독일 39.6%(Vs. 전체 스킨케어(이하 생략) 4.4%), 프랑스 23.7%(Vs. -0.1%), 영국 40.8%(Vs. 10.1%), 이탈리아 108.7%(Vs. 3.2%), 스페인 70.6%(Vs. 4.4%)를 시현했다고 밝힘. 또한, 각국 온라인 채널 내 K스킨케어 점유율은 독일 1.6%(YoY +0.3%p), 프랑스 3.0%(YoY +0.5%p), 영국 3.0%(YoY +0.7%p), 이탈리아 1.4%(YoY +0.6%p), 스페인 1.4%(YoY +0.7%p)로 확대됐 다고 언급.
▶ 청담글로벌, 현대바이오랜드, 코스메카코리아, 토니모리, 코스맥스, 삐아, 펌텍코리아 등
■ 원자력발전 - 美 원자력발전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서 오클로(+28.83%), 뉴스케일파워(+22.69%),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21.20%) 등 美 원자력발전 업체 주가가 급등 마감. 이는 美-英 정상회담에서 원전과 인공지능(AI) 등에 모두 3,500억 달러의 공동 투자를 하기로 합의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영국 정부는 18일(현지시간) 영국이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미국 기업에서 1,500억파운드(약 283조원)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힘. 영국 총리실에 따르면, 국빈 방문 중 발표된 투자 유치로는 역대 최대 규모임. 이번 합의는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팅, 민간 원자력 등 3대 첨단기술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임.
▶ 오르비텍, 태웅, 두산에너빌리티, 우진, 우진엔텍, 에너토크 등
■ 남북경협 - 김정은, '비핵화 포기' 조건부 북미대화 관련 언급 속 상승
▷ 지난 21일 김정은 위원장은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서 "나는 아직도 개인적으로는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며 "만약 미국이 허황한 비핵화 집념을 털어버리고 현실을 인정한 데 기초하여 우리와의 진정한 평화 공존을 바란다면 우리도 미국과 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달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할 예정인 가운데, 북미 간에 깜짝 회동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음. 다만, 김정은 위원장은 "핵을 포기시키고 무장해제시킨 다음 미국이 무슨 일을 하는가에 대해서는 세상이 이미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절대로 핵을 내려놓지 않을 것"이라며 비핵화 의지가 없음을 강조했음.
▶ 좋은사람들, 재영솔루텍, 인디에프, 제이에스티나, 자화전자, 아난티, 일신석재, 신원 등
■ 양자암호/양자컴퓨팅 - 美 양자컴퓨팅 업체 주가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서 아이온큐(+5.39%), 리게티 컴퓨팅(+15.28%), 디웨이브퀀텀(+11.91%), 퀀텀 컴퓨팅(+26.81%)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임. 최근 미국 공군이 양자 컴퓨팅 분야 연구를 확대한다는 소식과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 기술 개발 가속화를 위한 행정 명령을 발표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양자 컴퓨팅 기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가운데, 투자 전문회사 레이크 스트리트는 최근 투자 노트에서 퀀텀 컴퓨팅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1년 목표 주가를 주당 24달러로 제시.
▶ 아이윈플러스, 케이씨에스, 한국첨단소재, 포톤, 아이씨티케이 등
■ 영화 - 李 대통령, 영화 산업 육성 언급 소식 속 상승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다음 날인 21일 영화 산업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이 대통령은 SNS에 올린 글에서 "코로나19 이후 관람 문화가 크게 변화하고 OTT 등 다양한 플랫폼이 확산되면서 극장 산업은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며 "다행히 올해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친 영화 할인권 배포를 통해 많은 관객이 극장으로 돌아오며 현장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언급.
▷또한, "정부는 영화 산업이 K-컬처의 세계적 확산을 주도하며 국가 전략 산업으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튼튼한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제작부터 유통과 해외 진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활성화해 영화 산업이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
▶ CJ CGV, CJ ENM, 쇼박스 등
■ 보안주(정보) - KT, 롯데카드 등 잇단 해킹 사고 여파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SK텔레콤, KT, 롯데카드 등에서 연이어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IT 보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올해 4월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최근 KT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버침해 흔적 4건과 의심 정황 2건을 신고했으며, 특히 KT 무단 소액결제 사태가 서울 서초·동작, 경기 고양시 일산 등지로 피해 범위가 확대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음. 국회 과방위 황정아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KT는 당초 피해 지역을 경기 광명·부천·과천과 서울 금천·영등포·인천 부평으로 한정했으나 실제로는 피해자가 전국적으로 분포해있었음.
▷이뿐만 아니라 롯데카드에서도 297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이 가운데 28만 명의 경우 카드번호와 비밀번호 2자리, CVC번호까지 유출돼 부정 사용에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음. 롯데카드 또한 전사적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피해가 발생할 경우 전액 보상한다는 방침임. 이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24일 통신사·금융사 대규모 해킹사태에 대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
▶ 소프트캠프, 지니언스, 엑스게이트, 에스투더블유 등
[오후장]

■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 휴머노이드·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 -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 국내에서 근무시간 단축, 상법 및 노란봉투법 개정 등으로 향후 산업 현장에서 자동화 부분에 투자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테슬라도 옵티머스(휴머노이드), 현대차가 투자한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글로벌 기업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의 본격화, 2026년 양산화, 매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투자는 일시적 것보다 장기적인 흐름에서 진행되며, 따라서 휴머노이드 및 로봇 분야의 관심은 현재 그리고 2026년 반복될 중요한 이슈로 판단.
▷특히, AI 인프라 투자 확대, 데이터 분석의 처리시간 축소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성장이 종전 예상대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IT기업은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 할 수 있으며, 중국, 일본, 미국, 한국에서 휴머노이드/로봇 분야의 주도권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고 설명.
▷한편, 두산로보틱스는 지난 17일 원엑시아 지분 89.59%를 374.13억원을 주고 취득했음. 취득 목적은 '지능형 로봇 설루션 중심의 사업 모델 진화를 위한 핵심 기술 역량 확보'라고 설명.
▶ 스맥, 원익홀딩스, 두산로보틱스, 뉴로메카, 뉴엔AI, 로보티즈, 로보로보 등
■ 비만치료제 - 화이자, 멧세라 인수 추진 소식 등에 상승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가 디앤디파마텍 파트너사인 멧세라를 약 73억 달러(한화 약 10조원)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 화이자는 멧세라 주식 1주당 47.5달러를 현금 지급하고 성과 달성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로 22.5달러를 지급하는 구조로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는 지난 19일 멧세라 종가(33.32달러) 대비 40% 이상 높은 수준임.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비만 치료제 관련 주요 파이프라인을 멧세라에 기술이전한 바 있음.
▷그로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올 하반기 주최되는 글로벌 학회 일정들과 FDA의 비침습적 방식 규제 변화에 의한 주가의 반응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국내 제약사들은 하반기 주요 글로벌 학회에서 비만과 MASH 신약 후보들의 최신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어 지난 8월28일 FDA는 기존의 침습적인 방식 대신 비침습적 간 경직도 측정을 대리 평가 변수로 인정하기 위한 기준 완화를 추진중에 있다며, 이 규제가 실제로 완화된다면 향후 파이프라인의 개발 속도와 승인 가능성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 디앤디파마텍, 대화제약, 삼천당제약, 유한양행, 펩트론, DXVX, 블루엠텍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