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4 [한국] 뉴스 및 특징주

<3시 2분 기준>

[오전장]

■ 원자력발전 - 이재명 대통령, 체코 대통령과 원전 등 논의 및 아마존,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기술력 점검 소식 등에 상승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갖고 두코바니 원전 사업을 비롯한 양국의 협력 확대를 논의했음. 이와 관련, 파벨 체코 대통령은 지난 6월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최종 계약을 수주한 것을 상기하며 "이는 체코 측이 한국 기업의 우수한 능력을 높이 평가한 것에 기반했다"고 언급.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그간 체코 측이 한국 기업의 투자 활동을 적극 지원해줬다고 평가하면서 "양국 간 협력이 원전을 넘어 반도체, 전기차, 방위산업 등으로 확대돼 호혜적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음. 특히, 양 정상은 웨스팅하우스 관련 논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이는 국내에서 발생한 논란이 두코바니 원전 사업 자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를 보낸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아마존웹서비스(AWS) 에너지 전략 담당자가 최근 두산에너빌리티 제조시설을 찾아 엑스에너지(X-energy)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제품을 직접 확인했다고 알려짐. 두산에너빌리티는 SMR 협력 파트너로서 기술력과 제조 역량을 입증, 아마존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참여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해짐. 이번 방문은 지난달 워싱턴D.C.에서 체결된 두산에너빌리티·AWS·엑스에너지·한국수력원자력 간 전략적 협력(MOU)의 연장선으로 해석되며, 레너드 책임자는 "첨단 원자력 에너지 전반에 걸친 두산에너빌리티의 역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인상깊었다"며, "두산에너빌리티가 Xe-100 SMR을 어떻게 대규모로 확산시킬 계획인지도 직접 들을 수 있었다"고 밝힘.
▶ 두산에너빌리티, 에너토크, 성광벤드, 한텍, 강원에너지, 우리기술, 한신기계, 태광, 현대건설, 일진파워, 지투파워, 한미글로벌 등
■ LPG(액화석유가스)/ 정유 - 국제유가 강세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나토·트럼프, 러시아 도발에 강경 반응 및 이라크 쿠르드 자치구 원유 수출 재개 협상 교착 상태 소식 등에 전거래일보다 1.13달러(+1.81%) 상승한 63.41달러에 거래 마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이날 러시아를 향해 무모한 영공 침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 나토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북대서양이사회(NAC)는 에스토니아의 나토 4조 발동에 따른 긴급협의가 끝난 뒤 성명을 내고 "에스토니아 침범 사례는 갈수록 무책임해지는 러시아 행동의 연장선"이라며 이같이 규탄했음. 성명은 "러시아는 착각하지 말라. 나토와 동맹들은 우리 스스로를 방어하고 모든 위협을 억지하기 위해 국제법에 따라 모든 필요한 군사적 및 비(非)군사적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경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항공기가 영공을 침범하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이 격추해야 한다는 입장을 냈음.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 계기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한 자리에서 취재진이 ‘나토 국가들이 러시아 항공기가 자국 영공에 진입하면 격추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밝힘. 이어 "나토가 원하는 대로 쓰도록 계속 무기도 공급하겠다"며 "우크라이나가 영토 수복 이상의 '알파'를 얻을 수도 있다"고 언급.
▶ S-Oil,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등
■ 리튬 - 美 트럼프 행정부, 리튬아메리카 지분 요구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23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제너럴 모터스와 새커 패스 리튬 프로젝트의 조건을 재협상하면서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 주체인 리튬아메리카 지분 최대 10%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새커 패스 광산은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완공 시 서반구 최대 리튬 공급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리튬 아메리카는 이달 초 첫 대출 인출을 준비했지만, 중국의 과잉 생산 속 리튬 가격이 하락한 가운데 상환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조건 재협상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이에 리튬아메리카는 지난밤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70% 넘게 폭등했음.
▶ 포스코엠텍, 강원에너지, 미래나노텍, 유일에너테크, 리튬포어스 등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트럼프 대통령, NATO에 무기 지속 공급 시사 및 러시아 항공기 NATO 영공 진입시 격추 발언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2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을 진행.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후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군사적·경제적 상황을 충분히 알게 된다면, 그것(전쟁)이 러시아에 초래한 경제적 타격을 목격했다면, 나는 우크라이나가 유럽연합의 지원에 힘입어 러시아와 싸우고 이겨서 원래의 형태로 자국 영토를 되찾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힘. 이어 "푸틴과 러시아는 심각한 경제 위기에 처해 있으며, 지금이야말로 우크라이나가 행동에 나설 때"라며 "우리는 나토가 무기를 가지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나토에 계속 무기를 공급할 것"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젤렌스키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전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으며, 그의 결정력이 전쟁 종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회담 자리에서 "나토 국가들이 러시아 항공기가 자국 영공에 진입 시 격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음. 다만, "미국이 러시아 항공기를 격추하는 나토 회원국을 지원할 의향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언급. 한편, 최근 러시아 드론과 전투기가 폴란드와 에스토니아 등 나토 회원국 영공을 침범한 바 있으며, 나토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북대서양이사회(NAC)는 2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에스토니아 침범 사례는 갈수록 무책임해지는 러시아 행동의 연장선"이라며 러시아를 규탄했으며, "나토와 동맹들은 우리 스스로를 방어하고 모든 위협을 억지하기 위해 국제법에 따라 모든 필요한 군사적 및 비(非)군사적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경고했음.
▶ 우리기술, 쎄트렉아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엠앤씨솔루션, 한화시스템, 제노코, 현대로템, 대양전기공업, 센서뷰 등
■ 반도체 관련주 -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관련 의구심 확대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파월 의장 "주식 고평가" 발언 등에 하락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하락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91포 인트(-0.35%) 내린 6,308.21를 기록. 특히, 엔비디아(-2.82%)가 오픈AI 투자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하락세가 두드러짐. 비스포크투자그룹은 고객 노트에서 "오픈AI는 자체 투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그 자신을 공급업체에 팔고 있다"며, "달리 말하면 엔비디아는 미래 매출을 확보하기 위해 자사 고객의 지분을 매입한 셈"이라고 평가. 이어 "이는 AI 분야 전체가 얼마나 자기 참조적(self-referential)인지 보여주는 불길한 신호로 보인다"며, "엔비디아가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자기 매출로 이어질 자본까지 스스로 제공한다면 이 생태계는 지속 불가능할지도 모른다"고 분석. 또한, 공매도로 유명한 짐 차노스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그래픽처리장치(GPU) 비용을 제외하고 1기가와트의 AI 공장 비용이 200억~3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며, "이는 현재 많은 AI 데이터 센터 회사가 투자자들에게 알리는 비용보다 훨씬 높다"고 의구심을 드러냈음.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2025 회계연도 4분기(6~8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 마이크론은 이번 분기 매출액이 113억2,000만달러(약 15조7,925억원)로 전년동기대비 46% 증가했다고 밝힘. 같은 기간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03달러로 예상치 2.84달러를 웃돌았음. 아울러 2026회계연도 1분기(2025년 9~11월)에도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다만, 시장에서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재료 소멸 인식 속 시간외거래서 0.44% 상승.
▶ SK하이닉스, 유진테크, 펨트론, 코미코, 이오테크닉스, 테크윙, 예스티,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 남북경협/ 철도/ DMZ 평화공원 - 트럼프, 유엔총회서 北 언급 생략 소식 등에 하락
▷트럼프 美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재집권 뒤 처음으로 나선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에 대한 언급을 생략.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연설에서 "세계 1위의 테러 지원국이 가장 위험한 무기(핵무기)를 갖도록 허용할 수 없다"며, 이란 핵을 비판하면서도 북핵 위협은 따로 거론하지 않았음. 트럼프는 첫 집권 때인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네 차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면서 화상으로 진행된 2020년을 제외하고 모두 북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지만, 이번 연설에서는 단 한 차례도 북한을 언급하지 않으면서 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을 고려해 신중한 기조를 유지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는 모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 포기를 전제로 한 북미대화' 의향을 드러낸 가운데,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추구하는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며, 美 국무부 고위 당국자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여전히 미국의 정책이라면서 지금 당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지도자(김정은 국무위원장)를 만날 계획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 좋은사람들, 아난티, 일신석재, 인디에프, 제이에스티나, 신원, 대아티아이, 푸른기술 등
■ 금융주/지주사 - 3차 상법개정안 내년 초까지 연기 가능성 제기 속 하락
▷전일 3차 상법개정안, 이른바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의 국회 의결이 내년 초로 미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해짐. 이달 처리 가능성도 거론 됐지만, 여당 내부적으로 이르면 11월, 늦으면 내년 초까지 밀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이는 여당 내 의견이 갈리고 있기 때문으로 자사주를 취득한 이후 소각까지 유예기간을 둘지 여부를 비롯해 법안의 실효성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까지 다양한 고민이 제기되고 있음.
▷자사주를 무조건 소각해야 한다는 강경파, 소각 강제보다는 처분 절차의 공정성이 중요하다는 온건파로 나뉜다며, 강경파 의원들은 기한 차이는 있지만 공통적으로 자사주를 전량, 신속히 소각해야 한다는 입장임. 온건파 의원들은 소각을 무조건 강제하기보단 자사주가 특정 세력의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
▶ 증권: 부국증권, 키움증권, 신영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 은행 : JB금융지주, 신한지주 등
▶ 손해/생명보험 : 한화손해보험, 삼성생명, 한화생명 등
▶ 지주사 대웅, SNT홀딩스, HS효성, SK, 두산 등
[오후장]

■ 양자암호/양자컴퓨팅 - 美 아이온큐, "양자 인터넷 이정표 달성" 발표 및 과기정통부, 美 IBM과 양자컴퓨팅 관련 MOU 체결 소식 등에 상승
▷미국의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가 23일(현지시간) "양자 인터넷 이정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했음. 아이온큐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군 연구소의 연구 지원을 받아 바륨 이온과 인터페이스하는 데 사용되는 가시 파장을 프로토타입 시스템에서 통신 파장으로 변환하는 것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현재의 기존 광섬유 인프라를 사용, 광거리에서 양자 컴퓨터를 상호 연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고 언급.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아이온큐는 4.45% 상승했으며, 리게티컴퓨팅(+10.89%), 디웨이브퀀텀(+7.21%), 퀀텀컴퓨팅(+5.91%) 등 미국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상승.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경훈 장관은 22~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을 방문해 韓美 산학연 양자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힘. 배경훈 장관은 23일 뉴욕 IBM 왓슨연구소를 방문해 IBM과 양자과학기술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MOU를 맺었으며, 양측은 이를 통해 양자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제공, 연구개발 및 산업 활용, 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 강화 등에 협력하고 양자컴퓨터 인프라 구축과 R&D 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음. 또한, 배경훈 장관은 미국 에너지부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BNL)를 방문, 협력을 논의중인 대형 기초인프라 '전자이온충돌기'(EIC) 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인공지능(AI)과 양자 등 첨단기술 분야 협력 확장을 논 의했음.
▶ 라닉스, 아이윈플러스, 아이씨티케이, 한국첨단소재, 아이티센피엔에스, 케이씨에스, 사토시홀딩스 등
■ 풍력에너지 - 美, 오스테드 해상풍력 공사 재개 허용 소식 및 MS, 울산 데이터센터 관련 해상풍력 관심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덴마크 에너지기업 오스테드(Orsted)가 미국 로드아일랜드 연안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 ‘레볼루션 윈드(Revolution Wind)’ 공사를 재개하게 됐음.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 로이스 램버스 판사는 레볼루션 윈드가 예정대로 공사를 이어가지 못할 경우 “회복 불가능한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며, 트럼프 행정부의 공사 중단 명령에 대한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공사 재개를 허가하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음. 오스테드는 판결 직후 성명을 통해 “가능한 한 신속히 건설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힘. 이에 지난밤 유럽증시서 오스테드 주가는 3.97% 상승.
▷마이크로소프트(MS)가 울산시에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건립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MS는 올해까지 데이터센터 운영에 100%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선언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2030년부터 단계적으로 생산될 6.2GW 규모의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전력은 MS의 기업경영 의도에 부합하고 있다고 전해짐.
▶ SK오션플랜트, DGP, 유니슨, SK이터닉스, 씨에스베어링 등
■ 비만치료제 등 - UBS, 비만치료제 시장 규모 전망치 하향 조정 소식 및 美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
▷글로벌 투자은행 UBS가 비만치료제 시장 규모 전망치를 하향한 것으로 전해짐. UBS는 제품 가격 하락 등에 따라 2030년 전 세계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판매 전망치를 기존 1,500억 달러에서 1,300억 달러로 200억 달러(한화 약 28조원) 하향 조정했음. 특히, UBS는 2024년부터 2030년 사이 미국에서 비만 치료제 가격이 7%, 제2형 당뇨병 치료제는 4.7%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미국 외 지역에서는 각각 4%, 2%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음.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속 미국의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이 약화된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 23일(현지시간) 파월 의장은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상공회의소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상방 쪽으로 기울어져 있고, 고용 리스크는 하방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도전적인 상황"이라며, "우리가 (금리를) 너무 공격적으로 완화하면 인플레이션 억제를 미완으로 남겨 놓게 되고, 나중에 인플레이션 2% 목표치를 회복하기 위해 정책을 다시 (금리 인상으로) 전환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힘. 이어 "최근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며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
▶ 올릭스, DXVX, 삼천당제약, 제넥신, 디앤디파마텍, 펩트론, 인벤티지랩, 대웅제약, 블루엠텍 등
[관심종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