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0 [미국] 뉴스 및 특징주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움직임을 비판하며 중국을 상대로 대규모 관세 인상을 예고하면서 10(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급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78.82포인트(-1.90%) 내린 45,479.6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저장보다 182.60포인트(-2.71%) 내린 6,552.5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820.20포인트(-3.56%) 떨어진 22,204.43에 각각 마감했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발표 직후였던 410일 이후 6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움직임을 비판하며 "2주 뒤 한국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회의에서 시진핑(중국 국가주석)과 만날 예정이었지만, 이제는 그럴 이유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이 순간 검토하는 정책 중 하나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이라며 "마찬가지로 다른 많은 대응 조치도 진지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이 나오기 직전까지 나스닥 종합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하는 등 뉴욕증시는 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듯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고강도 보복 조치 예고에 투자 심리가 급속히 냉각됐고, 최근 상승세가 가팔랐던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 실현 성격의 매도세가 쏟아졌다.

일명 '공포지수'로 불리는 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지수(VIX)는 이날 22.44까지 고점을 높여 지난 619일 이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미 연방정부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 사태가 10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미 의회의 여야 대치로 셧다운 사태의 해결 기미가 여전히 보이지 않는 점도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러셀 보트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게시글에서 "인력 감축(RIFs·Reduction in Force)이 시작됐다"고 밝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연방정부 공무원 해고 절차에 돌입했음을 시사했다.

 

[특징주]

주요 종목 IB 투자의견

 

▲ 엔비디아(NVDA): 모간스탠리는 3~6개월 전에 비해 투자심리가 개선되었다고 언급하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우려의 벽(wall of worry)을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 테슬라(TSLA): 웰스파고는 동사 주가에는 하이프(hype)가 지나치게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투자의견을 비중축소로 유지했다.

 

▲ 페라리(RACE):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동사가 자동차 시장에서 독특한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언급하면서, 우수한 재무상태와 럭셔리 브랜드 지위를 강조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496달러에서 45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 캐터필러(CAT): 제프리스는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이라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샤크닌자(SN): 제이피모간체이스는 판매량 추이가 둔화되고 있지만, 이러한 주가 하락이 매수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Analyst Focus List 종목으로 선정했다.

 

바이킹 홀딩스(VIK): 미즈호는 크루즈선 시장의 경쟁심화를 고려했을 때,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이 매력적이지 않다고 판단했다. Underperform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엔비디아가 5% 가까이 급락하자 경쟁업체 AMD7.72% 폭락한 214.9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뿐 아니라 인텔이 3.78%, 마이크론이 5.58%, 대만의 TSMC6.41%, 브로드컴이 5.91%, 퀄컴이 7.29% 각각 급락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6% 이상 급락, 마감했다.

 

AMD(AMD)

TD코웬은 AMD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95달러에서 27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지난 6AMD는 오픈AI와의 협력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 인해 오픈AI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AMD 장비를 구입할 예정이며 AMD 보통주 최대 16000만 주에 대한 워런트도 발행됐다. 오픈AI가 이를 행사할 경우 약 10%AMD 지분을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 샘 올트먼이 AMDAI 행사에 참석했던 점과 오픈AI의 연산 수요를 고려한다면 양사 간 협업 자체는 크게 놀랄 일은 아니지만 그 규모와 계획은 상당히 충격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진행 과정에서 확인할 부분들은 많지만 이로인해 AMD의 향후 로드맵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는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무담보 선순위 채권 등급이 A2에서 A1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되었다고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밝혔다.

- 이번 결정과 관련해 이번 등급 상향은 오픈AI와의 파트너십 발표 이후 데이터센터용 GPU 수요 전망이 더욱 명확해지면서 AMD의 중장기적 매출과 이익 성장 전망이 강화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 미국 반도체 기업 퀄컴(QCOM)

- 중국 정부는 미국 반도체 기업 퀄컴(QCOM)의 이스라엘 차량용 반도체 업체 오토톡스인수에 대한 반독점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조사는 중국 반독점법 위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퀄컴이 인수 과정 중 일부 세부사항을 당국에 정식으로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 퀄컴은 이후 즉각적인 논평을 하지 않은 상태다.

 

■ 오라클(ORCL)

- 시티그룹은 지난 한 달사이 10% 가량 하락한 오라클에 대해 클라우드 사업 내 AI 인프라 수요 확대가 주가 상승을 이끌 것이라며 조정시 저가 매수의 기회라고 강조하며, 오라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395달러에서 41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의 신규 계약 증가세도 주가 상승의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주요 AI 고객의 인프라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며 성장 속도도 빠른데다 데이터 손실 허용 범위에 대한 우려는 과도했다는 설명이다.

 

■ 어플라이드 디지털(APLD)

- 인공지능(AI) 수요에 힘입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831일 마감) 기준 624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시장 전망치 5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주당순손실은 0.03달러로, 전망치였던 0.13달러보다 적었다. 특히나 자회사 데이터센터 호스팅 비즈니스379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다.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구축 수요가 늘어나며 실적에 크게 기여했다.

 

■ 엘라스틱(ESTC)

- 회사는 이번 인베스터 데이를 통해 2025 회계연도 매출 전망치를 169700~173000만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기존 가이던스였던 167900~168900만달러 대비 약 1% 높은 수준이다.

- 2분기 매출 전망치는 41800만달러로 상향해, 전체적인 실적 눈높이를 높였다.

- 바클레이즈는 엘라스틱은 전 영역에서 제품 상용화를 현실화시키며 생성형AI 기능을 결합해 회사의 경쟁력을 차별화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 회사는 5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으며, 이중 절반 이상을 2026 회계연도에 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테슬라는 5.06%, 리비안은 2.22%, 루시드는 3.27% 각각 급락했다.

 

■ 스텔란티스(STLA)

- 스텔란티스는 3분기 글로벌 차량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3% 증가한 130만 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분기 기준 출하량 증가는 지난 20234분기 이후 처음이다.

- 특히 3분기 북미지역에서의 실적 회복세가 두드러졌다. 해당 지역 출하량은 전년 동기대비 35%나 급증하며 403000대였으며, 이는 V8 엔진이 탑재된 램1500 신차 출시와 재고 정상화에 따른 결과라고 스텔란티스는 설명했다.

- 지난 7월 미국발 관세로 올해에만 약 17억 달러의 손실을 예상된다고 스텔란티스는 우려하기도 했지만, 고객들의 신뢰 회복을 위해 신차 출시 계획을 약속하면서 향후 모멘텀도 기대된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 회사 측은 오는 303분기 출하량과 매출액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 중국 주요 기술주

- 도널드 트럼프가 재집권 시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대폭 인상하겠다고 경고한 데 따른 미·중 긴장 재점화 우려

알리바바(BABA) 바이두(BIDU) 제이디닷컴(JD) 핀둬둬(PDD)

 

■ 싱크로니 파이낸셜(SYF)

- HSBC는 소비자 금융 섹터에서 동사를 선호 종목으로 선정했다.

 

미중 무역전쟁이 고조되자 암호화폐(가상화폐)도 일제히 급락

 

금 선물 가격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다시 온스당 4천달러선을 회복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4천 달러 40센트로, 전장보다 0.7% 상승했다.

 

■ 희토류 관련주

-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중국이 희토류 금속으로 세계를 볼모로 잡고 있다미국 대통령으로서 그들의 조치에 금융적 반격을 가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 이어 현재 검토 중인 정책 중 하나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이라며 그 외에도 여러 보복 조치를 심각하게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 앞서 중국 상무부는 이번 주부터 특정 희토류가 0.1% 이상 포함된 제품의 수출에 대해 허가제를 도입했다. 또 중국의 추출·정제·자석 재활용 기술이 사용된 제품 역시 수출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정제 역량의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은 여전히 중국산 수입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미국의 군수·로봇·전기차·전자산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희토류 생산업체 엠피머터리얼즈(MP) USA레어어스(USAR) 에너지퓨얼스(UUUU)

 

국제유가도 이날 급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58.90달러로 전장보다 4.24% 급락, 지난 5월 이후 5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62.73달러로, 전장보다 3.82% 급락, 역시 5월 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고율 관세 예고가 경기 침체 및 원유 수요 감소를 초래할 것이란 기대가 커진 가운데 가자지구 1단계 휴전 합의 발효로 중동 지역 지정학적 위험이 경감된 영향을 동시에 받았다.

 

■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업체 벤처 글로벌(VG)

- 국제상공회의소 산하 국제중재법원은 BP가 제기한 중재 소송에서 BP의 손을 들어주는 최종판결을 내렸다.

- BP 측은 벤처 글로벌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자, 계약 물량을 고객에게 인도하지 않고 현물시장에 판매해 초과이익을 챙겼다고 주장해왔다.

- 벤처글로벌은 이에 대해 고객들은 공장 완전 가동까지 시간이 걸릴 것을 이미 알고 있었으며, 가동 전 일부 물량을 현물 시장에 판매하는 것은 사업계획의 일환이었다고 맞섰다.

- 이번 판결에 대해 벤처 글로벌은 이번 판정에 실망했으며, 모든 법적 대응 옵션을 검토 중이다라고 맞섰다.

 

■ 오클로는 6.54% 급등한 147.16달러를 기록했다.

- 최근 에너지부는 오클로에 원전 파일럿 프로그램을 발주했다.

- 이에 투자은행 캔어코드 제뉴어티는 이날 보고서를 내고 오클로에 매수등급을 부여하는 한편 목표가를 175달러로 제시했다.

 

■ 펩타이드 기반 신약 개발에 특화된 바이오기업 프로타고니스트테라퓨틱스(PTGX)

- 존슨앤드존슨(J&J)의 인수 추진 보도에 급등하고 있다. 양사 간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거래가 한때 변동성 확대로 중단되기도 했다.

- 구체적인 조건이나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 인수가 성사될 경우 두 회사 간 기존 협력 관계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 존슨앤존슨이 유망 바이오기업을 잇따라 인수하며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시장에서는 이번 프로타고니스트 인수가 성사될 경우 항염증 및 면역질환 분야에서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아스트라제네카(AZN)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곧 의약품 가격 인하에 대한 합의 사항을 발표할 예정

- 이번 합의가 성사될 경우 아스트라제네카는 화이자(PFE)에 이어 두 번째로 트럼프 행정부와 약가 인하 관련 협정을 체결한 제약사가 된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보건 정책 중 하나를 진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해당 보도는 전했다. 공식 발표는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이뤄질 예정이며,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아스트라제네카의 미국 내 제조시설 확장 계획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회사가 미국에 약 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계획의 일환으로 알려지고 있다.

 

■ 리바이 스트라우스(LEVI)

- 회사는 34센트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LSEG 집계치 31센트를 웃돌았다. , 매출은 154000만달러를 기록해, 전망치 15억달러를 상회했다.

- 실적이 예상치를 뛰어넘었음에도, 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의류와 섬유 관련 관세 정책을 강경하게 펼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산 청바지와 의류 제품의 수출 비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점쳐진다.

- 회사는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 둔화가 전혀 나타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 다만, 회사 측은 관세 인상으로 남은 분기 동안 신중하고 보수적인 접근을 유지하겠다고 밝히며 시장의 우려를 키웠다.

 

■ 우주기술기업 로켓랩(RKLB)

-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와 다중 발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올해 12월과 2026년 발사 일정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로켓랩은 일본 우주 스타트업 큐슈 파이어니어스 오브 스페이스(Q-shu Pioneers of Space)’와 다중 발사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일본 위성업체 신스펙티브와는 총 21회의 위성 발사 계약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첫 발사는 이달 중 진행될 예정이다.

- 이 같은 계약 확대는 최근 고성장을 보이는 우주 산업 내에서 로켓랩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기타 특징주

 

■ 비료 제조업체 모자이크(MOS)

- 3분기 예비 실적에서 주요 생산시설의 기계 결함과 전력 공급 차질로 인한 생산 차질로 생산량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쳤다.

- 모자이크는 3분기 인산염(Phosphate) 부문 생산량이 약 170만톤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했지만, 회사가 예상했던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 특히 리버뷰 황산 공장에서 발생한 기계 문제와 9월 중순 바토 공장의 전력 공급 중단이 겹치며 생산 차질이 확대됐다.

- 인산염 판매량은 약 160만톤으로, 선적 지연 등의 영향으로 생산량에도 못 미쳤다.

■ 의료 디지털 플랫폼업체 독시미티(DOCS)

▲ JP모간이 밸류에이션 부담과 제약 광고시장 경쟁 심화, 디지털 광고비 지출 둔화 가능성을 우려 요인으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였다.

- JP모간은 “디지털 헬스 플랫폼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독시미티의 광고 수익이 임상시험 일정이나 규제 변화 같은 외부 요인에 크게 좌우되고 있다”며 “이 같은 구조적 한계가 단기 성장 모멘텀을 제약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 골드만삭스도 ‘매도’ 의견을 제시했다. 두 기관은 공통적으로 제약업계의 디지털 광고 지출 둔화와 경쟁 심화로 향후 실적 성장에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 포장재 솔루션 기업 앰코(AMCR)

- 오랫동안 CFO를 역임했던 마이클 카사멘토는 가족과의 시간을 위해 호주로 되돌아간다고 밝히며, 스테판 R.셔거가 새롭게 부임하게 됐다.

- 회사는 카사멘토의 헌신적인 리더십 덕분에 수년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 또, 신임 셔거 CFO는 베리 글로벌 인수 후의 시너지 효과와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 또, 이날 회사는 2026 회계연도 조정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를 주당 0.8~0.83달러로 유지한다고 밝히며, 중기 성장 목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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