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5 [한국] 뉴스 및 특징주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오전장]

건설 대표주 - 실적 회복세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대형 건설사들의 실적이 바닥을 지나 회복세를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대부분 상장 대형 건설사가 전년대비 늘어난 3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시장 전망치 평균)에 따르면 6대 상장 건설사(현대건설, 삼성E&A, GS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HDC현대산업 개발) 중 삼성E&A를 제외한 5개 건설사의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현대건설 2,034억원(전년동기대비 약 78.0% 증가) GS건설 996억원(21.8% 증가) DL이앤씨 1,218억원(46.2% 증가) 대우건설 1,056억원(69.4% 증가) HDC현대산업개발 1,010억원(112.8% 증가) 등이 예상되며, 이중 DL이앤씨와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분기 실적이 지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특히, HDC현대산업개발은 영업이익 규모가 1분기 540억원, 2분기 803억원, 3분기 1,010억원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아울러 전반적인 건설 경기는 정부의 활성화 노력 등에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달 경제주평에서 "건설 경기 회복 등이 이어지면서 2026년 경제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으며, 특히 향후 건설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건설수주액 선행지표도 7월 들어 공공 부문 수주가 크게 늘면서 증가세로 전환한 바 있음.

한편, 금일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국세청 등 관계 부처가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의 집값 급등세를 잡기 위해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는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향후 노후 청사와 국공유지를 활용한 주택공급 방안을 연내 발표하고, 서울의 노후 영구임대주택 재건축 사업계획도 마련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DL이앤씨 등

 

원자력발전 - 김성환 기후부 장관, 전력수급기본계획 존중 발언 부각 등에 상승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부 국정감사에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원전 2기 건설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면 되느냐"는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현재 11차 전기본이 국가계획이므로, 효력이 있는 한 그 말이 맞다고 본다"고 밝힘.

KB증권 - 전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 빅테크 업체와 380MW급 가스터빈 2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2026년 말까지 이를 인도할 예정이라며, 이번 가스터빈 계약은 해외 첫 수출 사례인 동시에 급성장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 분야의 진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 이번에 확정된 가스터빈 2기 수주 외에도 복수의 빅테크 업체들과 8기 이상의 가스터빈 공급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말~내년 중 추가 수주 가시화가 기대된다고 밝힘.

한전기술, 현대건설, 오르비텍, 효성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우진엔텍 등

 

조선/ 조선기자재 - '중국 한화오션 제재 영향 미미' 분석 등에 상승

전일 KB증권 - 전일 중국 상무부의 한화오션 계열사 5(한화해운, 한화필리조선소, 한화오션 USA 인터내셔널, 한화시핑 홀딩스, HS USA 홀딩스)에 대한 제재 조치와 관련, 중국의 이번 제재가 한화그룹이나 한국 조선산업에 미칠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밝힘. 제재 대상인 5개사 중 실질적인 영업활동이 있는 기업은 한화해운과 한화필리조선소 정도인데, 이들은 중국과 인적/물적 연관성이 없다고 설명. 한화필리조선소가 건조하는 선박들은 미국의 존스법에 따라 미국내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들로 중국의 인력, 기술, 기자재, 금융을 이용하지 않고, 한화해운 역시 한화필리조선소와 한화오션에만 선박을 발주한 상태로 중국과 사업적 연관이 없다고 언급.

신한투자증권 - 중국의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제재에 대해 미국의 중국 선박 항만세에 대한 보복 조치이며 한화오션이 한국과 미국의 조선·해운업 협력의 상징적인 위치에 있음을 염두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힘. 현재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의 중국 관련 실질 협력은 없는 상황이고, 필리조선소의 후판 중 일부에 중국산이 사용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지만 비중이 낮고 한국이나 미국 현지,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쉽게 대체가 가능하다고 설명. 이어 조선업에 대해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중 갈등은 세계 각국에 진출하는 특수선 사업의 촉매가 되고, 무역 갈등과 교역량 둔화의 발주 감소는 강도의 영향이겠지만 수주잔고와 적정 생산량(CAPA)을 유지하는 한국 조선사에 주는 부담이 제한적이라고 언급. 또한 최근 3년 사이 중국 조선사들의 수주잔고가 급증했으며 선주들의 요구에 따라 엔진 등 한국 조선업의 도움 없이 모든 배를 제작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중국이 더 강한 강도로 한국 조선사를 제재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대한조선,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등

조선기자재 : 태웅,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한국카본, 화인베스틸, 동성화인텍, 하이록코리아 등

 

대두 관련주 - /대두 갈등 속 트럼프, 식용유 등 교역 단절 검토 소식 등에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현지시간)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을 비판하며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식용유 및 다른 교역 품목과 관련된 중국과의 사업 관계를 단절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중국이 의도적으로 우리 대두를 구매하지 않고 대두 농가에 어려움을 주는 행위는 경제 적대행위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으며, "우리는 식용유를 우리 스스로 손쉽게 생산할 수 있으며, 중국으로부터 그것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밝힘. 이에 시장에서는 /갈등 속 반사이익 기대감이 나타나는 모습.

시장에서는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측이 무역 협상 주도권을 잡기 위한 신경전을 벌 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대두, 식용주 : 샘표식품, 샘표, 사조대림, 신송홀딩스, 제이씨케미칼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트럼프 대통령, "하마스, 무장해제 안하면 폭력적으로 해제시킬 것" 발언 속 상승

트럼프 대통령이 14(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향해 "무장을 해제하지 않으면 우리가 해제시킬 것"이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으며, "그들은 자신들이 무장을 해제하겠다고 했다", "만약 그들이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지 않으면, 우리가 하겠다.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며, 아마 폭력적일 것"이라고 밝힘. 이어 "그들도 내가 장난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 것"이라고 언급.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인질들을 되찾아왔다""(사망한 인질의 시신도) 되돌려받고 싶다"고 밝힘. 하마스는 합의에 따라 인질 시신 28(가자지구 전쟁 이전 납치된 1명 유해 포함)를 돌려주기로 했지만, 현재까지 인도된 시신은 4구뿐인 것으로 전해짐.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가자지구 휴전안에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합의하면서 하마스에 납치돼 가자지구에 억류됐던 이스라엘 생존 인질 20명은 지난 13(현지시간) 모두 석방되었으며, 이스라엘도 자국내 팔레스타인인 수감자 1,900여명을 석방했음. 이어 '휴전 합의'2단계인 하마스의 무장 해제, 이스라엘군의 단계적 철수, 팔레스타인 민간정부 수립이 남은 가운데, 무장 해제를 놓고 이견이 큰 상황인 것으로 전해짐.

RF머트리얼즈, 쎄트렉아이, 에이스테크, 덕산하이메탈, 현대로템, 우리기술, 한화, 풍산, LIG넥스원 등

 

반도체 관련주 -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 - 메모리 업황의 견조한 수요가 향후 1년 이상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AI 서버에 이어 일반 서버로까지 AI 수요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며, 수요 가시성이 생기고 있는 상황에서 DRAM 공급은 제한되어 있어 수급 밸런스는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 26년 상반기뿐만 아니라 2026년 연중으로도 수급 밸런스가 양호할 것으로 전망.

또한, 2025~2026년 빅테크 업체들의 Capex가 지속 상향되고 있다며, 2025년 연초에 4사 합산의 Capex는 전년대비 2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현재 58%로 상향 조정됐다고 밝힘. 2026년 역시 기존 6%에서 18%로 상향 조정됐고, 여기에 Open AI 프로젝트로 10GWh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와 월 900k에 달하는 DRAM CAPA를 언급. 이는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합산 CAPA80%에 해당하는 규모인데, 수년에 걸쳐 공급될 것으로 전망. 향후 DRAM의 수요 가시성을 한층 높여주는 것으로 HBM과 더불어 일반 DRAM의 중장기 수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SOCAMM2의 가세로 인해 역대급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삼성전자의 호실적 모멘텀도 부각되는 모습. 전일 삼성전자는 253분기 잠정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6.00조원(전년동기대비 +8.72%), 영업이익 12.10조원(전년동기대비 +31.81%).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기존 전망치 및 시장 컨센서스(FnGuide 컨센서스: 영업이익 10.3조원)를 상회한 가운데, 4분기 실적 역시 매출액 86.6조원(+1%QoQ)과 영업이익 14.7조원(+22%QoQ)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FnGuide 컨센서스: 영업이익 10.7조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특히, 4Q25HBM4의 양산퀄, 엑시노스2600의 대량 양산, 파운드리 추가 고객 확보 등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들이 연이어 나올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주가의 상승 탄력이 더욱 강해질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한다고 밝힘.

한편, 클라우드 업체 오라클은 14(현지시간) AMD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내년 3분기부터 5만개의 AMD '인스팅트 MI450 시리즈' 그래픽처리장치(GPU)로 구동되는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 오라클은 초기 5만개의 GPU로 시작해 2027년과 그 이후에는 이 GPU 도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힘.

삼성전자, DB하이텍, 테크윙,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에스앤에스텍, 파두, 티엘비 등

 

스테이블코인 - 다날, 써클 USDC 관련 온보딩 테스트 국내 최초 통과 소식 등에 상승

전일 다날이 세계 최대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Circle)USDC 관련 온보딩(Onboarding) 테스트를 국내 기업 최초로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써클의 다날 지분투자도 추가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 것으로 전해짐. 온보딩 테스트란 블록체인 네트워크나 결제 시스템에 스테이블코인을 성공적으로 연동·적용하는 실증 절차 중 하나임. IB업계 관계자는 "현재 써클과 직접적인 계약을 통해 온보딩 테스트까지 마친 기업은 다날이 국내에서 유일한 상황"이라며 "기술 검증(Poc)을 통한 실제 거래 유통 테스트도 순항 중에 있으며, 해당 테스트까지 통과하면 국내에 배분될 USDC 유통권 중 상당 부분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이러한 가운데, 양사가 다날의 지분투자와 관련한 논의를 위해 고위 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접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따라서 향후 행보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

다날 관계자는 "써클과는 계속해서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기관과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비밀유지계약 등의 이유로 인해 현재 진행 중인 부분에 대해선 언급해줄 수 없다"고 밝힘. 한편, 다날은 지난 7월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2035년까지 스테이블코인 거래액이 약 35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며, "그 중에서 최소 10조원의 결제금액은 당사의 플랫폼을 통해 진행될 것이라고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아이티센피엔에스, 위메이드, 쿠콘, 다날, 아이티센글로벌, 형지글로벌 등

 

https://youtu.be/qiomqXQGeXY

 

[오후장]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삼성전자, 보다폰 유럽 지역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 핵심 공급사로 선정 소식에 상승

삼성전자는 금일 보다폰의 유럽 최대 규모 가상화 기술 기반 4G·5G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힘. 삼성전자는 보다폰의 독일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가상화 기지국(vRAN), AI 네트워크 자동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통합 솔루 션, AI 에너지 절감 자동화 솔루션(AI ESM), 5G 칩셋을 탑재한 대용량 다중입출력 기지국 등 다양한 기술력이 집약된 최신 라인업을 공급할 예정.

김우준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사장은 “AI에 따른 변화는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으로, 글로벌 통신 산업은 근본적인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한 압도적인 차세대 기술력과 미래 통신망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보다폰과 협력해 AI 시대를 주도할 혁신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힘.

대한광통신, 에치에프알, RFHIC, 코스텍시스, 케이엠더블유, LS에코에너지, 서진시스템, 이노와이어리스 등

대한광통신은 방산용 레이저 무기 신사업 기대감 등도 커지면서 상한가를 기록.

 

지주사 -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추진 등 거버넌스 관련 변화 기대감 지속에 상승

현대차증권 - 주주의 권익이 보다 보호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환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증시가 재평가되어 왔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라며, 이와 발 맞추어 지주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도 계속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이어 거버넌스 관련 변화를 기대하게 하는 변화들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힘. 먼저 7월과 9월 상법 개정안이 공포되었고, 보도에 따르면 자기주식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 추진도 12월 진행 예정이며, 자기주식 처분 요건에 대해 규정하는 법안과 물적분할 자회사 상장 시 모회사 주주에 신주를 배정하는 법안 등 환경 변화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는 다수의 법안들도 발의된 상태라고 설명. 지주 업종 종목이 NAV 대비 할인 거래될 수 밖에 없는 데 대하여, 거버넌스 또는 일반 주주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는 시각이 있어 왔던 만큼 기대에 수반되는 투자심리 개선이 계속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

또한, 최근 독점의 폐해가 나타나지 않는 범위에서, 안전장치가 마련된 범위 내에서 현행 규제가 재검토 논의될 여지와 기대도 발생하자 주가도 화답했던 바 있다고 밝힘. 언론 보도들을 보면 지주회사의 CVC에 대한 규제 완화 가능성이나, 투자 활성화 및 지주 종목 밸류에이션 재평가 등이 기대되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에 공감하는 입장이라고 언급.

사업 포트폴리오에 따라 NAV 증가 크게 나타난 종목들이 발생했다며, 특히 AI 산업과 관련하여 수혜 예상되는 계열회사 지분을 보유한 종목들의 상장지분가치 증가세가 눈에 띄고 있다고 밝힘. 삼성물산과 SK는 각각 주요 관계사 지분을 직접 보유하거나, 자회사를 통해 손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어 지분가치 증가의 수혜를 함께 누리는 중이라고 설명. 또한, 연말을 향하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텐데, 양사는 공시된 주주환원정책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추진도 안정적이라고 언급.

삼성물산, SK, 휴온스글로벌, OCI홀딩스, 한국금융지주, 코오롱, 원익홀딩스, 일진홀딩스, LS, 한화 등

 

자율주행차 - 테슬라 로보택시 미국 애리조나 시범 주행 목격 소식 속 상승

테슬라가 미국 애리조나주 도로에서 자율주행 무인택시 시범 주행을 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연이어 올라왔다고 전해짐. 14(현지시간) 전기차 전문매체 테슬라라티에 따르면, 12일 자율주행용 센서를 장착한 테슬라 차량 두 대를 애리조나 길버트 도로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X(옛 트위터)에 올라왔으며, 애리조나 메사와 템피를 연결하는 도로에서도 시범 주행을 하는 복수의 테슬라 차량을 발견했다고 다른 X 사용자의 글이 올라온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테슬라라티는 테슬라가 애리조나에서 곧 차량 공유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임을 보여준다, “미국 전역에서 시범 주행 차량을 발견한 걸 고려하면 테슬라가 앞으로 수개월 동안 로보택시 확장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

에이스테크, LG이노텍, 켐트로닉스,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유니트론텍, 퓨런티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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