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1 [한국] 뉴스 및 특징주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오전장]

반도체 관련주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 및 내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20(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앤서니 앨버니즈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취재진에게 "나는 시진핑 주석과 만날 것이며 우리는 매우 좋은 관계"라고 밝혔음.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아마도 시 주석과 매우 공정한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며 "한국을 떠날 때는, 아닐 수도 있지만, 우리는 매우 강력한 무역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양측 모두 만족할 것"이라고 언급. 이에 지난밤 3대 지수가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58%)도 상승했고, 암 홀딩스(+3.56%), AMD(+3.21%), 인텔(+2.9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17%), 퀄컴(+2.20%) 등이 동반 상승.

KB증권 - 2026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4% 증가한 128조원으로 추정되어 내년 앙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0조원 증가할 것으로 전망. 특히, 2026년 삼성전자 실적은 DASP 상승에 따른 수익성 향상과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 영향으로 64.2조원 (+79% YoY)으로 예상되어 2018(58.8조원) 이후 8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2026SK하이닉스 실적은 고부가 HBM 출하 비중확대와 고용량 서버 DRAM NAND 출하 증가로 매출 121조원(+32% YoY), 영업이익 63.8조원(+52% YoY, OPM 52.7%)으로 최대 실적 경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P시스템, 한미반도체, 네패스아크, 위드텍, 넥스틴, 저스템, 유진테크, 하나마이크론 등

 

조선/ 조선기자재 - 3분기 호실적 지속 및 MASGA 기대감 등에 상승

키움증권 - 3분기 국내 주요 조선사의 실적은 계절적 비수기임을 감안해도 상선 부문의 제품믹스 개선의 영향으로 이익 개선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국내 주요 조선사 모두 상반기 임금 협상을 순조롭게 마무리 지으며 이번 분기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예정이지만, /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긍정적인 영향도 존재하기 때문에 대체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언급. 아울러 올해는 LNG운반선 발주가 운임 하락과 선복량 증가 등의 요인으로 부진했지만 미국의 LNG 수출 프로젝트에 대한 FID가 다수 진행되면서 29년 인도 슬롯에 대한 수요가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 과정에서 미 군함 및 MRO 사업 확대 등이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힘. 중국의 해군력을 견제하고자 하는 미국의 조선업 재건(MASGA) 프로젝트에 국내 조선사의 참여가 필수적인 상황이며, 한국과 미국은 MASGA 프로젝트에 투입하기 위한 1,500억달러의 투자 기금 조성에 합의하였다고 설명. 다만, 아직 투자 방식, 재원 마련 방안 등에 대한 합의가 필요한 상황으로 10월말에 개최될 APEC 회담에서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국내 주요 조선사들도 미국 조선소에 대한 투자, 미국 조선사와 MOU 체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를 검토하고 있으며, 빠르면 올해말부터 미 군함 건조 사업에 대한 법안 제정 등 군함 건조 및 MRO 사업도 본격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국내 조선사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HD현대미포, 동일스틸럭스,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삼영엠텍, 씨피시스템, 케이프 등

 

자동차/ 철강 등 - 한미 관세협상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한미 양국이 1029일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한미정상회담 합의문에 한국이 미국에 3,500억달러(495조원)를 투자하고 미국은 한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낮춘다는 내용의 문구를 담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대통령실과 정부에 따르면, 한미 정상회담에서 체결될 정상 간 합의문에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양국 간 합의된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으며, 한국 정부가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펀드를 조성해 미국 현지 투자에 나서고, 미국 정부는 한국산 수입품에 매기는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인하한다는 큰 틀의 합의가 골자인 것으로 전해짐.

한미 관세협상 내용이 구체적인 문서로 도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대통령실은 이 같은 정상 간 합의문에 기반해 후속 협상을 통해 한미 각료 간 관세 협상 양해각서(MOU)를 최종 타결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짐. 대통령실은 한미 관세협상 세부안은 현재 협의 중라며, “MOU 체결은 경주 한미 정상회담 이후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 현대차, 현대위아, 기아, HL만도, KG모빌리티, 현대모비스, 동아화성, 동원금속, 모티브링크 등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 고려제강, 세아베스틸지주, 포스코스틸리온, POSCO홀딩스, 현대제철, 동일스틸럭스, TCC스틸, 대호특수강 등

 

원자력발전 - 한미 정상 합의문에 우라늄 농축·핵연료 재처리 허용 포함 소식 등에 상승

iM증권 - 전일 한미 양국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리는 양자회담에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과 재처리 권한 확대 등을 담은 합의문 발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며, 이러한 합의문 등을 통해 향후 산업·환경적 차원에서 우라늄 농축 규제 완화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플루토늄 추출) 등에 대한 정책적 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원자력협정 개정 등에 대해 수혜가 예상되는 한전기술의 경우 4세대 원자로인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파이로프로세싱을 활용하여 가압경수로 사용후핵연료의 독성물질 소각기능을 갖춘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을 통해 사용후핵연료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할 예정이라고 설명. 아울러, 트럼프 정부에서는 2050년까지 원전을 현재의 100GW에서 400GW로 확대하려는 계획하에서 2030년까지 대형원전 10기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한국 원전 생태계 등을 활용할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한전기술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한미 양국이 다음주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에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 재처리를 허용하는 내용의 문구를 한미 정상 합의문에 포함할 것으로 전해짐. 이로써 숙원 사업이었던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이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될 전망. 1974년 한미 원자력협정이 제정된 이래 미국이 한국에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 재처리를 허용하는 것을 문서화하는 건 이번이 처음임. 전일 대통령실과 정부에 따르면, 한미 양국이 오는 29일 한미정상회담 후 합의문에 한국의 우라늄 농축·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방향성을 명시하기로 하면서 한미 원자력 고위급위원회(HLBC)가 재가동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한국 외교부 차관과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이 공동의장을 맡는 HLBC는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원자력발전 : 삼영엠텍, 한전기술, 오르비텍, 한전산업, 우진엔텍, 우진, 한미글로벌, 에스앤더블류, 한국전력, 현대건설 등

 

아이폰 - 아이폰17 판매 호조 소식 속 애플(+3.94%) 사상 최고치 경신 영향 등에 상승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이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보인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애플이 3.94% 상승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20(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분석에 의하면, 지난달 출시된 아이폰17 시리즈가 판매 첫 10일 동안 미국과 중국에서 이전 모델인 아이폰16보다 14% 더 많이 팔린 것으로 전해짐.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선임 분석가는 "기본 모델인 아이폰17은 가격 대비 훌륭한 가치를 제공한다. 더 나은 칩, 개선된 디스플레이, 더 높은 기본 저장 용량, 셀피 카메라 업그레이드까지 모든 것을 갖췄는데 작년의 아이폰16과 동일한 가격"이라며 "유통 채널 할인과 쿠폰까지 고려하면 (소비자들이) 이 기기를 사는 것은 당연한 선택"이라고 설명.

투자은행 루프 캐피털 - 최근 애플의 목표주가를 기존 226달러에서 315달러로, 투자등급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아난다 바루아 애널리스트는 "월가가 아이폰17 제품군에 대해 어느 정도 우수한 실적을 예상하지만, 2027년 말까지 이런 기대치를 뛰어넘는 상당한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설명. 또한, 벤 라이체스 멜리우스 리서치 애널리스트도 애플에 대해 "다시 제 궤도에 오르고 있다"며 중국 시장의 긍정적 추세 및 신제품 전반의 모멘텀에 힘입어 판매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LG이노텍, 하이비젼시스템, 덕우전자, 비에이치, 삼성전기, 덕산네오룩스, 인터플렉스, 이녹스첨단소재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차세대 네트워크 기반 통신 혁명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 - AI와 양자암호통신을 장착한 통신장비를 기반으로 통신사들이 신규 주파수에 투자하고 요금제 개편에 나서면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차세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통신 혁명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는 미국을 필두로 2025년 말부터 신규 주파수 할당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 등으로 분석.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하는 상황이지만 2026년부터 미국/국내 통신사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5G 네트워크 투자 재개가 예상된다고 밝힘. 이는 규제 기관 입장에서 재원 확보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통신사들의 서비스 매출액 정체 양상이 심화되는 양상이며 5G 서비스 품질 저하로 네트워크 품질 개선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커지는 상황이기 때문 등으로 분석. 특히, 미국 시장을 주목할만하다고 밝힘. 이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큰 800MHz 대역 주파수 공급 방안이 나왔으며 네트워크 투자에 대한 세액 공제 혜택 부여 방안이 발표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힘.

케이엠더블유, 한울소재과학, 에치에프알, 웨이브일렉트릭, 이노와이어리스 등

 

스테이블코인 - 스테이블 코인 새로운 성장 동력 전망 등에 상승

교보증권 - AI 에이전트 시대로 전환 가속화될수록 UGC 컨텐츠, 자체 오리지널 컨텐츠, 시장 지배적 커머스 거래액 보유한 기업들의 희소성과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며, 스테이블 코인은 국내 플랫폼 기업 들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네이버 파이낸셜은 두나무와의 협업 및 포괄적 지분교환을 통해 거래소를 시작으로 NFT, DeFi, RWA 등 성장 동력 장착이 가능하며, 국내 결제에의 적용, 크리에이터(웹툰, 치지직 등) 대상 마이크로 페이먼트, 크로스보더 C2C 거래 활성화, AI 에이전트의 실현에 활용 가능하다고 밝힘. 카카오페이의 경우 국내 결제 적용, 기존의 KYC 인증 지갑 기반 및 대규모 선불충전금 기반의 빠른 유저 확보, Alipay+ 등 글로벌 크로스보더 결제 얼라이언스를 통한 크로스보더 결제 가맹점 확보 및 해외 토큰화증권 사업 등 진출 용이하다고 밝힘.

사토시홀딩스, 카카오페이, 헥토파이낸셜, 다날 등 

 

의료AI/ 의료기기 - 글로벌 의료로봇 시장 고성장 전망 속 국내기업 글로벌 진출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아리스리서치 - 글로벌 의료로봇 시장이 고성장세를 이어가며 2030년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국내에서는 고영·큐렉소 등 국산 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주목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글로벌 의료용 로봇 시장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130~16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고, 연평 15~17% 수준 성장률로 2030년까지 5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북미, 유럽, 일본이 초기 수요를 형성한 가운데 최근에는 중국과 동남아 시장 도입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설명. 이어 국내 의료용 로봇 시장은 글로벌 시장 대비 초기 단계지만 성장 탄력은 더 크다는 평가라며, 성장 요인으로는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한 수술·재활 로봇 도입 확대, 정부의 디지털 헬스케어 및 첨단 의료기기 육성 정책, 보험 및 인허가 제도 개선, 국산화 및 병원-기업 확대 협력 등을 꼽는다고 밝힘.

고영은 2020년 다양한 뇌 질환 치료를 위한 수술에 사용되도록 설계된 '카이메로(KYMERO)'를 출시하면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며, 올해 1월 미국 식품의약처(FDA)로부터 카이메로 글로벌 브랜드의 최종 인허가를 획득했으며, 7월 미국 대형병원에 처음 판매를 시작하면서 미국 진출을 시작했다고 언급.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수술로봇과 재활로봇 라인업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며, 대표 제품인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는 국내 전문병원에 공급 중이고, 7월에는 미국 FDA 신청을 완료했고 내년 최종 승인을 목 표로 하고 있다고 분석.

고영, 큐렉소, 원익, 뉴로핏, 한스바이오메드, 더블유에스아이, 코렌텍, 제이에스링크 등

 

[오후장]

 

남북경협 -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트럼프 행정부가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판문점 회동을 성사시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최근 국무부 한반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북팀을 한국에 파견했던 것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 미국 정부는 이달 중순 여러 부처 당국자가 포함된 대북팀을 한국에 보냈고, 이들은 현재도 서울에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짐. 케빈 김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보도 비슷한 시기 비공개로 방한했으며, 2018~2019년 미·북 정상회담 당시 협상 실무자였던 김 부차관보는 우리 측 외교부와 정보 당국 관계자 등을 만나 대북 동향을 공유하고 미·북 정상회담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알려짐.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현재 미·북 판문점 회동과 관련해 유엔사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미 회담 일정이 어떤지 현재 알 수는 없지만 우리 정부는 북·미 대화를 지지하는 입장"이라고 밝힘.

한편, 판문점을 관할하는 유엔군사령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참석이 예정된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판문점 특별견학을 중단하기로 한 점과 CNN이 트럼프 대통령 방한 기간에 맞춰 오는 29일부터 3일 동안 경기도 파주 임진각 최북단에 위치한 카페를 대관하는 등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의 판문점 '깜짝 회동' 가능성이 지속되고 있음.

코데즈컴바인, 형지엘리트, 좋은사람들, 제이에스티나, 신원, 현대건설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우 전쟁 종료 후에도 EU 재무장 수혜 전망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 - 8월에 푸틴-트럼프의 회담, 10월에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휴전에 방위산업 업종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지만, 전쟁이 끝나도 교훈, 정책변화를 바탕으로 재무장의 시간이 펼처질 것으로 분석. 이와 관련, 미국, EU의 수많은 국제안보/국방 관련 연구기관은 종전 후에 러시아의 재무장과 재침공에 대한 예상을 제시하고 있다며, 2~3년 안에 NATO에 위협할 가할 정도의 지상방산 전력을 복구하고, 3~4년 안에 지역전(발트해), 5~8년 내에는 더 큰 전쟁을 수행할 능력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음. 이에 EU의 재무장을 위한 정책 기조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미국의 NATO 철수 시나리오, 러시아 의 재침공, 그리고 이에 맞춘 EU의 준비태세에서 필요한 주요 무기체계들은 육//공 등으로 다양하다며, 그 안에서 K-방산의 수혜를 꼽아보자면, 결국 K9, 천무+유도탄, 탄약, K2가 중심이 될 것으로 분석. 또한, 유럽 자체의 여러 금융, 정책 지원이 있더라도 유럽 시장에서 K-방산은 납기와 가격으로 경쟁력이 여전할 것이라며, 더 적극적으로 로컬화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설명. 이에 K2는 폴란드에서, K9과 천무(유도탄)도 각각 루마니아와 폴란드에서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J중공업, 대양전기공업, 퍼스텍, 삼현, RF머트리얼즈, 한국항공우주 등

 

해운 -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 지수 급등 영향 등에 상승

1017일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 지수(SCFI)가 전주대비 12.92% 상승한 1,310.32를 기록. 이는 태평양 노선의 컨테이너 운임이 40피트 컨테이너당 1,936달러로 32% 급등한 영향 등으로 해석되고 있음.

한편, 미국 정부는 무역대표부(USTR)가 지난 4월 예고한 대로 중국 기업이 운영하거나 소유한 선박에 순 t(Net ton)50달러, 우리 돈 약 7만 원의 입항 수수료(단계적으로 인상해 2028t140달러)를 부과하는 정책을 14(현지시간) 발효했으며, 이에 맞서 중국도 14일부터 입항하는 미국산 선박에 대해 순톤당 400위안의 '특별 항만 서비스료' 부과를 시작했음.

흥아해운, 팬오션, 대한해운 등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25/08/15 [미국] 뉴스 및 특징주

25/01/17 미국주식 특징주

25/06/20 [미국] 뉴스 및 특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