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2 [한국] 뉴스 및 특징주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오전장]

 

증권 - 삼성증권·한국금융지주 3분기 호실적 발표 등에 상승

삼성증권, 전일 장 마감 후 25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2조원(전년동기대비 -1.54%), 영업이익 4,018.12억원(전년동기대비 +23.97%), 순이익 3,091.74억원(전년동기대비 +28.65%). 이와 관련, 키움증권은 삼성증권에 대해 3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9% 증가한 3,09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와 추정치를 각각 22%, 15% 상회했다며, 증시 상승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 실적이 호조를 보인 동시에 IB 실적 증가가 실적 서프라이즈를 견인했다고 설명.

한국금융지주, 전일 장 마감 25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98조원(전년동기대비 +0.71%), 영업이익 8,490.91억원(전년동기대비 +133.57%), 순이익 6,748.67억원(전년동기대비 +114.56%). 이와 관련, NH투자증권은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230억원에도 불구하고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분기별 차이는 있겠으나 중장기 실적흐름은 우상향을 전망한다고 밝힘.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DB증권 등

 

2차전지 등 - 테슬라, 국내 배터리 소재 업체과 공급 타진 소식 등에 상승

테슬라 구매팀은 최근 국내 배터리 소재 업체들과 잇달아 접촉하며 공급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 음극재는 이미 조달처를 정했고 추가 파트너를 물색 중이며, 국내 한 동박회사와도 수주를 논의중인데 내년도부터 공급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해짐. 테슬라가 확보한 소재들은 미국내 공장에서 사용될 예정. 업계에서는 테슬라의 수직계열화 강화가 단순히 제조 효율성 제고를 넘어, 향후 전기차·에너지·로봇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기술 생태계 통제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하고 있음.

중국 내 배터리용 동박 1위 업체가 향후 몇 년 동안 동박 산업이 호황을 누릴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았음. 눠더구펀의 천위비 CEO가 전일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에서 개최된 배터리 신에너지 산업 국제 고위 포럼에 참석해 "20234분기부터 동박 업계의 거의 모든 업체들이 적자 상태를 이어왔지만, 올해 들어 산업이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다""현재 리튬 배터리용 동박 산업은 주문 폭증 상태에 진입했다"고 밝힘.

한편,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솔루스첨단소재 등 국내 동박 3사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소재 등 신사업 비중을 늘리고 있음. 전기차에 들어가는 동박 수요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자 수익성 높은 부업으로 보릿고개를 넘기로 한 것임.

솔루스첨단소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케이이엠텍, 유일에너테크, 삼아알미늄, SKC, POSCO홀딩스 등

 

비만치료제 -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및 내년에도 구조적 성장 전망 등에 상승

지난밤 증시가 혼조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노보 노디스크(ADR)(+6.99%), 일라이 릴리(+2.27%) 등 비만치료제 관련주는 상승 마감. 특히, 노보 노디스크는 10(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간학회(AASLD) 연례 학술대회에서 MASH 환자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ESSENCE' 3상 임상시험의 사후 분석 결과를 공개했으며, 분석에 따르면 세마글루타이드를 투여한 환자들은 체중이 2% 이하로만 줄어도 위약을 맞은 환자보다 간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고 알려짐. 필립 뉴섬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교수는 "세마글루타 이드의 효과가 단순히 체중 감량 때문만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MASH처럼 대사질환과 연관성이 높은 병에서 의미 있는 발견"이라고 설명.

NH투자증권 - 글로벌 비만 대장주 일라이 릴리 시총 약 0.9조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며(8월 초 대비 +54%), 이는 3분기 비만 실적 서프라이즈와 MFN 약가인하 협상 덕분이라고 분석. 비만 약가(P) 하락(’30년까지 ASP -30~40%)에도 불구하고, 환자(Q) 확장 효과(공보험 메디케어 80% 커버)가 우세할 것이라며, 2026년에도 비만 구조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힘. 또한, 노보 리벨서스 알츠하이머 3(12/3), 릴리 retatrutide 3(연말), Structure aleniglipron(케미컬 GLP-1) 2(연말), 노보 고용량 리벨서스 허가(12/17), 화이자 경구용 GLP-1(연말) 등 비만은 남은 4분기에도 제약바이오 섹터 내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인벤티지랩, 일동제약, 펩트론, 대웅제약, 유한양행, 셀트리온제약, 고바이오랩, 제넥신, 올릭스, 한미약품, 대화제약, 디앤디파마텍 등

 

제약업체/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 독감, 코로나19,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등 트리플데믹 우려 등에 상승

올겨울 이른 추위가 지속되며 트리플데믹(Triple Demic)’ , 인플루엔자(독감), 코로나19,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의 동시 유행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음. 보건당국에 따르면, 독감은 지난해보다 약 두 달 빠르게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질병관리청은 이미 독감 유행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A형과 B형이 동시에 또는 비정상적인 계절 패턴으로 출현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

코로나19 역시 완전한 종식이 아닌 엔데믹(풍토병)’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새로운 변이 확산과 재감염 사례가 꾸준히 보고되고 있음. 여기에 영유아와 고령층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RSV 감염이 더해지면서, ‘트리플데믹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으며, 특히, RSV는 치료제가 제한적이고 고위험군의 합병증 위험이 높아, 독감이나 코로나보다 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알려짐.

그린생명과학, 텔콘RF제약, 유한양행, 대화제약, 국제약품, JW중외제약 등

 

STO(토큰증권 발행) - 국회 정무위, 토큰증권 법안 심사 착수 전망 등에 상승

국회 정무위원회가 이달 중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토큰증권 법안 심사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짐. 국회 정무위는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토큰증권 관련 법안을 통과시킬 예정임. 금융당국이 연내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 플랫폼) 업체를 선정할 예정인 만큼, 연내 법안이 통과돼야 토큰증권발행(STO)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막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앞서 정무위는 지난 7월 법안소위에서 토큰증권 법안 심사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다른 법안에 밀려 심사가 불발되면서 국정감사 이후인 현시점까지 법안이 통과되고 있지 않은 상태임.

현재 정무위에는 민병덕, 김재섭 의원 등이 대표발의한 자본시장법 일부 개정안과 강준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자증권법 일부 개정안 등이 계류되어 있음. 모두 적정 요건을 갖춘 발행인에게 블록체인 기술(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한 토큰증권 발행을 가능하게 하고, 유통 시장을 개설해 토큰증권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임. 토큰증권 법안은 여야간 이견이 없는 비쟁점 법안으로, 따라서 논의 테이블에만 오르면 연내 통과가 가능한 것으로 전해짐. 이달 법안소위 이후 연내 법안소위가 또 열릴 수 있을지 불투명하기 때문에 이번엔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큰 것으로 전해짐.

갤럭시아머니트리, 핑거, 케이옥션, 갤럭시아에스엠, 서울옥션, 유라클, 뱅크웨어글로벌, 헥토파이낸셜 등

 

소매유통/ 백화점/ 면세점 - 내수 회복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한국개발연구원 KDI는 하반기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우리 경제는 수출 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내수를 중심으로 경기가 완만하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한국금융연구원도 내년 우리 경제가 금융여건 완화와 정부 재정확대 등으로 인한 내수 회복에 힘입어 2.1%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음.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으로 '반짝'하기는 했으나 전반적인 소비심리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으면서 경기에 민감한 유통업종이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는 가운데,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킬 ''가 왔다는 분위기인 것으로 전해짐. 전통적인 성수기인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온 데다가 그간 부진의 주된 요인이었던 면세점 사업의 구조조정 등이 마무리됐다는 이유에서이며,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등이 올해 3분기 실적이 양호했던 점도 이런 전망에 무게를 싣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증권가에서는 4분기 백화점주()의 본격적인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현대백화점, 신세계, 이마트, 롯데쇼핑, 글로벌텍스프리 등

 

반도체 관련주 - 소프트뱅크, 엔비디아 주식 전량 매도 소식 및 고용지표 악화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48%) 급락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하락

전일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보유한 엔비디아 주식 전량을 매도했다고 밝힘. 소프트뱅크그룹은 지난달 보유하던 미국 엔비디아의 주식 전량(3,210만 주)583,000만달러(85,000억원)에 매각했으며, 이를 통해 3,544억엔(33,600억원)의 이익을 확정했다고 설명했음. 이번 엔비디아 지분 매각을 두고 시장에서는 오픈AI 등 본격적인 AI 투자에 나서기 위한 총알마련 목적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11(현지시간) 미국 민간 고용정보업체 ADP에 따르면, 지난달 25일을 끝으로 4주간 미국의 민간 고용 예비치는 주() 평균 11,250명 감소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난주에 ADP가 발표한 월간 고용 보고서(NER)와 결이 다르며, ADP10월 민간 고용이 전달 대비 42,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한 바 있음. 넬라 리처드슨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10월 후반부 동안 노동 시장은 일자리 창출에 계속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81%), 암 홀딩스(-3.29%), 엔비디아(-2.96%), AMD(-2.65%)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48%)가 급락.

SK하이닉스, 원익Q&C, 한솔아이원스, 코미코, 에스티아이, 유니테스트, 피에스케이, 한화비전 등

 

[오후장]

 

제약/바이오 관련주 - 에이비엘바이오, 일라이 릴리와 3.8조원 규모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 및 글로벌 제약/바이오강세 영향 등에 상승

에이비엘바이오, Eli Lilly and Company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공시. 계약 내용은 릴리가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를 기반으로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복수의 비공개 타깃(Target) 후보물질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임. 총 기술이전 금액은 38,072억원으로 선급금은 약 585.28억원임. 이와 관련,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은 그랩바디 플랫폼의 사업화 잠재력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그랩바디 플랫폼 적용 가능 모달리티의 확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이러한 흐름을 살려 그랩바디의 적응증을 비만과 근육 질환을 포함한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분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힘.

밤사이 증시가 혼조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노보 노디스크(ADR)(+6.99%), 일라이 릴리(+2.27%) 등 비만치료제 관련주를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상승. 특히, 노보 노디스크는 10(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간학회(AASLD) 연례 학술대회에서 MASH 환자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ESSENCE' 3상 임상시험의 사후 분석 결과를 공개했으며, 분석에 따르면 세마글루타이드를 투여한 환자들은 체중이 2% 이하로만 줄어도 위약을 맞은 환자보다 간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고 알려짐. 필립 뉴섬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교수는 "세마글루타이드의 효과가 단순히 체중 감량 때문만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MASH처럼 대사질환과 연관성이 높은 병에서 의미 있는 발견"이라고 설명.

NH투자증권 - 글로벌 비만 대장주 일라이 릴리 시총 약 0.9조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며(8월 초 대비 +54%), 이는 3분기 비만 실적 서프라이즈와 MFN 약가인하 협상 덕분이라고 분석. 비만 약가(P) 하락(’30년까지 ASP -30~40%)에도 불구하고, 환자(Q) 확장 효과(공보험 메디케어 80% 커버)가 우세할 것이라며, 2026년에도 비만 구조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힘. 또한, 노보 리벨서스 알츠하이머 3(12/3), 릴리 retatrutide 3(연말), Structure aleniglipron(케미컬 GLP-1) 2(연말), 노보 고용량 리벨서스 허가(12/17), 화이자 경구용 GLP-1(연말) 등 비만은 남은 4분기에도 제약바이오 섹터 내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올겨울 이른 추위가 지속되며 트리플데믹(Triple Demic)’ , 인플루엔자(독감), 코로나19,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의 동시 유행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음. 보건당국에 따르면, 독감은 지난해보다 약 두 달 빠르게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질병관리청은 이미 독감 유행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A형과 B형이 동시에 또는 비정상적인 계절 패턴으로 출현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 코로나19 역시 완전한 종식이 아닌 엔데믹(풍토병)’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새로운 변이 확산과 재감염 사례가 꾸준히 보고되고 있으며, 여기에 영유아와 고령층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RSV 감염이 더해지고 있음.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올릭스, 리가켐바이오, 대웅제약, 유한양행, SK바이오팜, 한미약품 등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 국제유가 강세 영향 및 정제마진 강세에 따른 4분기 호실적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91달러(+1.51%) 상승한 61.04달러에 거래 마감. 셧다운 종료 기대감 지속 및 미국 정부의 대러시아 제재 효과에 따른 공급 감소 기대감이 지속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올해 3분기 국내 정유사들이 일제히 흑자로 돌아선 가운데 4분기에도 실적 개선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모임인 OPEC+의 증산 속도 조절, 정제마진 강세 등 긍정적 요인이 우세하기 때문임. IBK투자증권은 전일 S-Oil에 대해 아시아 정제마진은 약 20개월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힘. 또한, 유진투자증권은 최근 GS에 대해 올해 3분기 추정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는데 GS칼텍스가 정제마진 상승과 우호적 환율효과로 직전분기대비 영업이익이 6,296억원 증가했다고 밝힘.

S-Oil, GS, SK이노베이션, E1, 중앙에너비스 등

 

자율주행차 - 테슬라 코리아, 완전자율주행(FSD) 감독형 서비스 국내 출시 소식에 상승

테슬라코리아는 공식 엑스(옛 트위터) 계정에 "FSD 감독형, 다음 목적지: 한국, 곧 출시(Coming Soon)"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음. 글과 함께 국내의 모 주차장과 도로 등에서 FSD 감독형을 통해 시범 자율주행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테슬라 차량의 주행 모습을 담은 영상도 올렸으며, 해당 영상에는 운전자가 핸들에서 손을 뗀 채 테슬라가 능수능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음. 테슬라가 한국 내 FSD 서비스 출시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테슬라 FSD 국내 출시는 국내 전기차 시장의 판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한편,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테슬라 모델 Y의 올 1~10월 누적 판매량은 3759대로 전년동기대비 110.3% 증가, 모델 Y는 현재 수입차 트림별 판매량 1위로 2위인 BMW 520(12,408)과의 격차는 2배가 넘는 것으로 전해짐.

라이콤, 스마트레이더시스템, 하이비젼시스템, 엔지스테크널러지, 현대오토에버, 라닉스, 에스오에스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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