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4 [미국] 뉴스 및 특징주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인공지능(AI) 거품론우려가 걷히면서 미국 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크게 반등했다. 여기에 미 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도 커지면서 미 증시의 3대 증시가 일제히 반등했다.

특히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최신 AI 모델인 제미나이 3’에 대한 호평이 나온 것이 'AI 거품론'을 잠재우며 나스닥의 급등을 이끌어냈다.

24(현지시간) 마감된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02.86포인트(+0.44%) 오른 46448.27,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02.13포인트(1.55%) 상승한 6705.12으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598.92포인트(+2.69%) 급등한 22872.01로 거래를 마감했다.

제미나이 3’에 대한 긍정적인 시장 반응에 따라 AI관련주를 중심으로, ‘매그니피센트 7’으로 불리는 빅테크 기업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테슬라는 6.82%, 메타는 3.16% , 엔비디아는 2.05%, 아마존은 2.53%, 애플이 1.63% 상승 마감했다.

한편 미 연준이 다음 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낮출 것이라는 기대감 역시 시장 상황을 개선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은 이날 연준이 다음 달 금리를 인하할 확률을 85.1%로 반영하며 지난주의 45%대 보다 크게 높아졌다.

이를 반영해 미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약 0.03%포인트 내린 4.06% 안팎에서 움직였다. 노동시장 데이터가 약화된 것이 파월 의장에게 금리 인하의 명분을 제공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주요 종목 IB 투자의견 ]

 

▲ 테슬라(NAS: TSLA): 멜리어스 리서치는 자율주행 기술의 이용 확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기술적 우위가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엔비디아(NAS: NVDA): 번스타인은 데이터센터 시장기회가 막대하며, 앞으로도 큰 폭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다.

 

▲ 월마트(NYS: WMT): 골드만삭스는 연말성수기 소비가 강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월마트가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머크(NYS: MRK): 웰스파고는 Keytruda 독점적판매권 상실이 가까워지고 있지만, M&A 등을 통해 파이프라인이 확충되면서 장기적인 성장세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시장비중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 페라리(NYS: RACE): 골드만삭스는 고가의 Special Series 판매량이 우수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이것이 ‘26~’27년 단가 상승과 호실적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배릭 마이닝(NYS: B):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수익성 개선, 포트폴리오 최적화, 네바다주 금광 효율성 개선 전망 등을 언급하면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특징주]

 

■ 알파벳(GOOGL)

- 최신 인공지능 모델인 제미나이 3를 공개하면서 동종기업 대비 outperform하고 있다.

- 장중 4조 달러 기업에 근접하며 또 한 번의 기록에 다가섰다.

- 오픈AI와 엔비디아 간 순환적 투자 구조도 AI 시장의 과열 우려를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 그럼에도 전문가들은 알파벳이 강력한 현금흐름과 자체 AI 칩 개발 능력, 그리고 AI 적용이 빠르게 확대되는 검색·광고 사업을 기반으로 AI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 아마존닷컴(AMZN)

- 아마존은 이날 선정된 기업 고객이 생산용 단말기와 소프트웨어를 먼저 테스트하게 된다고 밝혔다. 상용화 전 산업별 요구에 맞춘 서비스 구성이 목표다.

- 이번 프로그램은 ‘Internet-from-space(우주 인터넷)’ 사업 확대 전략의 핵심으로, 회사는 시장 선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아마존은 이달 초 기존 프로젝트 카이퍼아마존 레오로 바꾸고 저궤도(LEO) 기반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3236기 계획 중 150기 이상을 발사했으며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 경쟁 구도를 형성하는 상황이다.

- 회사 측은 울트라 단말기 최종 디자인을 공개하며 현재 상용 중인 상면배열안테나 중 가장 빠른 성능이라고 밝혔다.

- 아마존은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에 따라 시범 참여 기업을 늘릴 계획이며 소비자 가격과 판매 일정은 미정이다.

 

■ 메타 플랫폼스(META)

- 최근 집단소송 문건에서 메타가 SNS 이용 중단 연구 결과를 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회사는 연구 방법론의 한계로 중단했다며 반박했다.

- 이번 논란과 별개로 월가는 메타의 펀더멘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BNP파리바는 메타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00달러를 제시하며 “30억 명 사용자 기반의 수익화가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 시티즌스 역시 목표가 900달러를 유지하며 메타의 최신 AI 모델 ‘SAM3’가 광고·콘텐츠 성능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테슬라(TSLA)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소셜 미디어 엑스를 통해 최신 AI칩인 ‘A15’에 대한 마무리가 임박했으며, 새롭게 ‘A16’ 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CNBC에 따르면 머스크 CEO테슬라는 앞으로 12개월마다 새로운 AI 칩 설계해 양산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한 바 있다.

- 멜리우스는 테슬라를 반드시 보유해야 할 종목(must own)”으로 규정하며 세상은 이제 급격히 바뀌려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파산은 두 가지 방식으로 찾아온다. 서서히, 그러다 갑자기라는 헤밍웨이의 문장을 인용하며, 자율주행 산업도 같은 전환점에 있다고 설명했다.

- 자율주행이 수년간의 점진적 발전을 거쳐 대중화로 급격히 넘어가는 단계에 들어섰으며, 이는 약 7조 달러 규모 산업을 뒤흔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베르트하이머는 향후 5년 동안 수천억 달러 규모의 가치가 테슬라로 이동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현재 소비자들의 인식은 매우 낮다. 미국인 중 1%도 자율주행차를 타본 적이 없으며, 테슬라의 최신 FSD를 경험한 이들도 수만 명 수준에 불과하다.

 

■ 헬스케어 서비스 섹터

- 백악관이 오바마케어(ACA) 보조금을 2년 연장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보조금 관련 규정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 오스카 헬스(NYS: OSCR), 센틴(NYS: CNC), 몰리나 헬스케어(NYS: MOH)

 

■ 노보 노디스크(NYS: NVO)

- 알츠하이머 치료제 관련 임상 시험에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추가 시험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 알리바바(NYS: BABA)

- Gen-AI 챗봇 앱 Qwen이 출시 이후 일주일 동안 1,0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 바이두(NAS: BIDU)

- 제이피모간체이스는 인공지능 혁신을 바탕으로 매우 큰 주가 상승여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하면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MP 머티리얼스(NYS: MP)

- BMO 캐피털은 희토류 테마에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에, 현재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상향 조정했다.

 

■ 머크(NYS: MRK)

- 웰스파고는 향후 12~18개월 동안 상승촉매제들이 다수 등장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AMD(AMD)

- 그래픽 처리장치(GPU) 가격을 최소 10% 인상할 계획

- AMD의 가격 조정은 최근 급증한 RAM 수요가 직접적인 배경으로 꼽힌다. AI 데이터센터 확대 속에 RAM 공급이 빠듯해지면서 부품 가격이 오르고, 이에 따라 서버용·소비자용 GPU 가격도 전반적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AMD 역시 수혜를 받고 있다. 회사는 AICPUGPU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리사 수 CEO는 향후 3~5년 동안 데이터센터용 AI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35%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NVO)

-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세마글루타이드 기반 치료제가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늦추지 못한 것이 확인되며 실망 매물이 집중된 모습이다.

 

■ 양자 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

- 드론 개발기업 헤븐 에어로테크(Heven AeroTech)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투자 발표

- 아이온큐는 항공기에 사용되는 수소 연료 전지 추진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인 헤븐 에어로테크와 협력해 자사의 양자 컴퓨팅, 네트워킹, 센싱 및 보안 기술을 헤븐 에어로테크의 수소 연료 기반 드론 플랫폼에 통합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국가 안보 응용 분야를 위한 양자 기반 드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아이온큐는 최근 벡터 아토믹(Vector Atomic)과 카펠라 스페이스(Capella Space)를 인수한 데 이어 이번 발표를 통해 양자 보안 글로벌 통신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2022년에서 2025년 사이에 확보한 총 4건의 미 공군 연구소(U.S. Air Force Research Lab) 계약(1억 달러 규모)에 이어 미국 국방 프로젝트에서의 관여 범위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

 

■ 월마트(WMT)

-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첫 월마트브랜드 매장을 열며 국제 확장을 본격화 한다.

- 이번 신규 매장은 글로벌 상품부터 현지 농장에서 공급받은 제품까지 폭넓게 취급한다. 월마트는 그동안 현지 자회사 매스마트를 통해 사업을 운영해왔지만, 자체 간판 매장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월마트는 현지에서 60분 배송 서비스도 시작하며 현지 선두 체인인 체커스 식스티식스티와의 경쟁도 본격화 한다.

- 이러한 국제 사업은 월마트의 최근 실적에서도 11% 매출 증가로 두드러졌고 남아공 식료품 시장은 향후 연평균 4%대 성장세가 전망되고 있다.

 

■ 카바나(CVNA)

- 웨드부시는 카바나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올렸다. 이와 함께 12개월 목표가 역시 기존 380달러에서 400달러로 높여잡았다.

- “최근 주가 조정은 과도했고 투자자들은 이 상대적 약세 국면을 활용해야 한다면서 하방 위험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위험 대비 보상이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전망했다.

- 웨드부시는 카바나가 내년 4분기 판매 대수 기준으로 선도적 시장 지위를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는 2033년까지는 연간 300만대의 소매 판매를 달성하리라는 의견이다.

 

■ 스냅(SNAP)

- 호주의 새로운 규제에 맞춰 16세 미만 청소년의 스냅챗 사용을 전면 금지하겠다고 24(현지시간) 밝혔다.

- 스냅은 1210일부터 연령 미달 사용자의 계정을 잠그고, 3년 후 비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스냅 이용자는 정부 발급 신분증, 은행 계좌 기반 인증(ConnectID), 또는 얼굴 연령 추정(k-ID)을 통해 나이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 해당 절차에서 개인정보 보호 우려가 제기되자 스냅은 사용자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지 않으며, 인증 시스템으로부터 연령 충족 여부만 전달받는다고 해명했다.

- 이번 조치는 지난주 13~15세 사용자 계정 비활성화를 예고한 메타(META)에 이어 나온 것으로, 호주 정부의 온라인 아동 보호 규제가 빠르게 강화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 스트래티지(MSTR)

- 회장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이달 8,178 BTC(83,500만 달러)를 추가 매입했고, 보유량은 649,870 BTC로 늘었다.

-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유입이 급격히 줄어든 시장 환경도 스트래티지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11월 트레저리 유입액은 5억 달러로 10월 대비 75% 감소했다.

 

■ 마벨테크놀로지(MRVL)

- HSBC가 마벨테크놀로지(MRVL)에 대해 HSBC는 마벨의 AI 참여도가 확대되고 있지만, ASIC(맞춤형 반도체) 사업은 2027년까지 주요 경쟁사 대비 성장세가 둔할 것으로 전망하며, ‘홀드(보유)’ 의견과 85달러 목표주가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

- 마벨 매출의 70% 이상이 아시아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 브로드컴(AVGO)과의 맞춤형 칩 경쟁력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ASIC 비중이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확대에 따라 커질 전망이지만, 알칩 등이 참여를 늘리면서 마벨의 점유율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이다.

- 광학(Optical) 부문은 회사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평가됐다. 데이터센터 시장이 800G, 1.6T 전환기를 맞으면서 DSP(디지털 신호처리기)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어 HSBC2027년 광학 매출을 컨센서스 대비 14% 높게 잡았다.

 

■ 콜스(KSS)

- 마이클 벤더를 정식 최고경영자(CEO)로 확정했다. 콜스는 지난 3년간 CEO 교체가 세 차례 이어지며 불안정이 컸던 만큼 벤더 선임이 조직 안정과 매출 회복 기대를 자극하고 있다.

 

■ 플러터 엔터테인먼트(FLUT)

- HSBC는 플러터 엔터테인먼트 모회사인 플러터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렸다. 다만 목표가는 265달러에서 228달러로 낮췄다.

- 네바다에서의 강제 철수는 실망스러울수 있지만 다른 지역에 파급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투자자들이 과도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 미국 예측 시장 관련 위험과 영국 세금 인상에 따른 영향이 이미 플러터의 현재 밸류에이션에 반영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 일라이 릴리(LLY)

- 월가의 번스타인(Bernstein)24(현지시간) 일라이 릴리(LLY)의 목표가를 기존 1100달러에서 1300달러로 높이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이는 회사의 차세대 체중 감량 알약 오포글리프론이 업계 판도를 뒤흔들 잠재력이 있다는 평가를 반영한 것이다.

- 번스타인은 오포글리프론이 출시될 경우 주사형이 주류인 기존 비만 치료제 시장에 구조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릴리의 실적은 향후 2년간 강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최근 약가 협상안이 젭바운드 등 체중 감량 치료제의 보험 적용 확대에 긍정적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 번스타인은 오포글리프론의 2026년 매출을 18억 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55000만 달러)의 세 배를 넘는 수준이다. 미국 내 처방이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수치다.

 

[장외 시간 주요 종목]

줌 (ZM)은 견고한 3분기 실적 발표 후 3% 상승했습니다. 줌은 3분기 주당순이익(EPS)이 $1.52로, 애널리스트 예상치 $1.44보다 $0.08 높게 보고했습니다. 분기 매출은 $12.3억으로 시장 예상치 $12.1억을 상회했습니다.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 (A)는 부진한 EPS 가이던스 발표 후 5% 하락했습니다.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는 2026 회계연도 EPS를 $5.86-$6.00로 전망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 $6.02에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심보틱 (SYM)은 매출과 매출 가이던스가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8% 상승했습니다. 분기 매출은 $6.18억으로 시장 예상치 $6.0437억을 상회했습니다. 심보틱은 2026년 1분기 매출을 $6.1억-6.3억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 $6.068억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기타 뉴스]

 

엔비디아 2%-브로드컴 11% 폭등, 반도체지수 5% 급등(종합)

- https://naver.me/5YSlhR2M

 

테슬라 6.82%-루시드 3.01%, 전기차 일제 급등(종합)

- https://naver.me/5jBGLb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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