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2 [미국] 뉴스 및 특징주
[마감시황]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22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연말 연휴를 앞두고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 흐름이 나타나며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7.79포인트(0.47%) 상승한 4만8362.68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지수는 43.99포인트(0.64%) 오른 6878.4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21.209포인트(0.52%) 뛴 2만3428.829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들은 23일 공개되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24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등을 주시하고 있다. 3분기 GDP는 당초 10월 발표 예정이었으나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지연됐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현재 금리선물 시장은 내년 1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19.9%, 3월 인하 가능성을 52.9%로 반영하고 있다.
스티브 마이런 Fed 이사는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Fed가 내년에도 금리 인하를 지속하지 않으면 경기 침체를 촉발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주요 종목에 대한 IB 투자의견]
▲ 아마존닷컴(NAS: AMZN) ▲ 월마트(NAS: WMT):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연말성수기 소매 섹터 가격 추이를 분석했을 때, 우수한 가격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사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 엔비디아(NAS: NVDA): 스티펄은 스케일업 네트워크 부품을 포함하여 동사가 인공지능 인프라 시장을 선도한다고 강조하면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 마이크로소프트(NAS: MSFT): 웨드부시는 인공지능 관련 종목 중에서도 주가 상승 전망이 견고하다고 평가하면서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600달러를 유지했다.
▲ 스타벅스(NAS: SBUX): 모간스탠리는 1월에 예정된 실적발표 및 투자자 간담회에서 턴어라운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 우드워드(NAS: WWD): 도이체방크는 항공기 섹터에서 우수한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블랙스카이 테크놀로지(NYS: BKSY): 제프리스는 해외 사업 확대와 미국 정부로부터의 주문 회복 전망을 바탕으로 매출 성장세가 가파를 수 있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특징주]
■ 글로벌 빅테크 기업 알파벳(GOOGL)
-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인 인터섹트를 47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 이번 인수는 구글 데이터 센터의 전력 공급 능력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태양광 기술 및 제조 기업인 퍼스트솔라(FSLR)는 발표 직후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애플(AAPL)
- 이탈리아 경쟁당국으로부터 앱 시장 지배력 남용 혐의로 약 1억1,500만 달러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 이탈리아 경쟁시장청은 애플이 iOS 앱 배포 시장에서 사실상 유일한 유통 채널인 앱스토어를 통해 지배적 지위를 남용했다고 판단하며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개발자들이 iOS 사용자에게 접근하려면 앱스토어를 거칠 수밖에 없는 구조가 경쟁을 제한했다는 설명이다.
- 특히 당국은 애플이 제3자 개발자에게는 더 엄격한 개인정보 보호 규칙을 적용하면서, 자사 광고에는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불공정한 조건을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개발자들은 데이터 수집을 위해 추가 동의 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애플은 자체 서비스에는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데이터를 활용했다는 것이다.
- 이번 제재는 유럽 내에서 빅테크 규제 압박이 강화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앞서 유럽연합(EU)은 디지털시장법(DMA) 위반을 이유로 애플에 5억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한 바 있으며, 앱 수수료와 결제 방식 제한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 테슬라(TSLA)
- 델라웨어 대법원이 일론 머스크의 2018년 최고경영자 보상 계획을 복원하면서 기록적인 보상을 둘러싼 수년간의 법적 분쟁을 종결
- 델라웨어주 대법원은 하급심이 560억 달러 규모의 보상안을 취소하라고 명령한 것은 과도한 조치였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보상안 취소 결정을 뒤집는 대신 1달러의 명목적 손해배상만을 판결했으며, 이로써 2018년 보상안은 사실상 유효해졌다.
■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ORCL)
- 웰스파고가 오라클에 대해 '비중 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재확인하며, 최근 조정은 매수 기회라고 평가한 영향이다. 웰스파고의 목표주가는 전일 종가 대비 약 50%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 할인 소매업체 올리스 바겐 아울렛(OLLI)
- 올리스 바겐 아울렛은 루프 캐피털이 투자의견을 '보유(hold)'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3% 이상 상승했다. 루프 캐피털은 "2026 회계연도에도 기존 점포 매출 성장(comp the comp)을 이어갈 수 있는 역량이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 마벨 테크놀로지(MRVL)
- 마벨 테크놀로지는 씨티그룹이 해당 종목을 '긍정적 촉매 관찰 목록(positive catalyst watch)'에 추가했다. 씨티는 내년 1월 CES에서 스케일업 네트워킹 채택 확대가 주요 성장 포인트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BD)
-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는 파라마운트 글로벌과 스카이댄스 간 거래와 관련해, 파라마운트 측이 래리 엘리슨의 재정 지원을 보장했다고 밝혔다.
■ 암호화폐 관련주
- 비트코인이 다시 9만 달러 선으로 올라서면서 암호화폐 관련 주식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스트래티지(MSTR), ▲마라 홀딩스(MARA),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HOOD),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BLSH)
■ 산업재 기업 허니웰(HON)
- 허니웰은 4분기에 일회성 비용을 반영할 예정. 해당 비용은 플렉스젯(Flexjet·비상장)과의 합의와 관련된 것으로, GAAP 기준 매출은 3억1000만 달러, 영업이익은 3억7000만 달러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 유니퍼스트 (UNF)
-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신타스 (NASDAQ:CTAS)로부터 새로운 인수 제안을 받은 후 수요일에 급등했습니다.
- 신타스는 유니퍼스트에 주당 275달러, 총 39억6000만달러 규모의 인수를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당시와 동일한 주당 가격이다.
- 신타스는 올해 초 유니퍼스트 당시 유니퍼스트 주가의 60%에 달하는 프리미엄을 제시하면서 인수를 제안했지만 최대주주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협상이 종료됐다. 당시 신타스는 유니퍼스트 이사회와 실질적인 대화를 진행할 수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 금과 은 광산업체
뉴몬트 골드코프 코퍼레이션 (NEM)과 쿠어 마이닝 (CDE) 등 금과 은 광산업체들은 두 귀금속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광업 부문 전반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려 상승했습니다.
■ 클리어워터 애널리틱스 (CWAN)
- 페르미라와 워버그 핀커스가 이끄는 사모펀드 그룹이 부채를 포함해 84억 달러 규모로 이 투자 및 회계 소프트웨어 제조업체를 인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게임·반도체 관련주
- xAI는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AI로 게임 세계관과 캐릭터, 스토리가 생성되는 개발 인력을 모집하고 있으며, 2026년 말 AI 기반 게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xAI의 구상은 AI를 단순 보조 도구가 아닌 게임플레이의 핵심 엔진으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존 대형 스튜디오의 사전 설계 중심 개발 방식과는 결이 다르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시도가 성공할 경우 개발 비용 구조와 제작 방식 전반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직접적인 수혜주로는 AI 연산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엔비디아(NVDA)와 AMD(AMD)가 거론된다. 실시간 AI 게임은 고성능 GPU 수요를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이미 AI 기반 제작 도구를 강화하고 있는 유니티 소프트웨어(U)와 로블록스(RBLX) 같은 플랫폼 기업에도 중장기적으로 영향이 있을 수 있다.
- 일렉트로닉 아트(EA), 테이크투 인터랙티브(TTWO) 등 대형 퍼블리셔 입장에서는 AI 중심 개발 흐름이 가속화될 경우 기존 파이프라인 재검토 압박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 스포티파이 테크놀로지(SPOT)
- 한 데이터 공개 단체가 스포티파이의 오디오 파일과 메타데이터로 추정되는 자료 300TB 이상을 P2P 플랫폼에 공개했다. 이들은 약 8600만 개의 오디오 파일과 2억 5600만 건의 트랙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 스포티파이는 일부 오디오 파일이 디지털 저작권 보호를 우회해 접근됐을 가능성을 인정하며 현재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유출 규모와 공유된 파일 수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 아스트라제네카(AZN)
- 유방암 치료제 엔허투(Enhertu)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획기적 치료제 지정을 받았지만, 핵심 면역항암제 임핀지(Imfinzi)의 병용 임상이 주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 로켓랩(RKLB)
- 미국 우주개발청(SDA)으로부터 미사일 방어용 위성 군집 구축을 위한 8억1600만 달러 규모 계약을 수주했다. 22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 계약은 로켓랩 설립 이후 최대 규모의 단일 계약이다.
- 이번 계약은 SDA의 확산 전투원 우주 아키텍처(PWSA) 내 추적 레이어 트랜치 3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로켓랩은 첨단 미사일 경보·추적·방어 센서를 탑재한 위성 18기를 설계·제조하게 된다. 계약에는 기본 금액 8억 600만 달러와 추가 옵션이 포함돼 있으며, 기존 전송 레이어 계약과 합산할 경우 SDA 관련 누적 계약 규모는 13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된다.
- 로켓랩은 12월 21일 일본 지구 관측 기업 iQPS를 위한 위성 배치를 위해 올해 21번째 일렉트론 로켓 발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로켓랩은 2023년부터 iQPS의 주요 발사 파트너로 활동해왔으며, 2026년까지 추가 발사 일정도 예정돼 있다.
■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WMT)
- 창업주 가문인 월튼 패밀리 홀딩스 트러스트가 약 1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추가로 매각하며 내부자 거래 경보가 다시 울렸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공시에 따르면, 월튼 패밀리 홀딩스 트러스트는 12월 19일 월마트 보통주 약 87만 2000주를 매도했다. 거래 금액은 약 9960만 달러로, 주당 평균 매도가는 114달러 수준이었다. 이번 거래는 올해 들어 해당 트러스트가 진행한 16번째 대규모 매도라고 22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은 전했다.
- 내부자 지분 매도는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에게 경계 신호로 해석되지만, 반드시 기업 펀더멘털 악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자산 재배분이나 상속·재무 전략 차원의 거래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월튼 가문의 지속적인 지분 축소는 시장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 한편 월마트는 최근 사람 중심·기술 기반 전략을 강조하며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으로 상장을 이전하는 등 장기 전략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 우버 테크놀로지스(UBER)
- 바이두와 제휴해 영국 런던에서 무인 택시(로보택시) 시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현지시간) 전했다. 우버는 2026년 상반기부터 바이두의 ‘아폴로 고 RT6’ 차량을 활용해 시범 운행에 돌입할 계획이며, 이르면 내년 말 일반 승객 대상 서비스로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업은 우버가 자체 자율주행 개발을 중단한 이후 선택해온 ‘파트너십 전략’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기술 개발과 설비 투자에 따른 부담을 줄이면서도, 빠르게 성장하는 로보택시 시장에서 존재감을 유지하겠다는 계산이다. 우버는 이미 중동 지역에서 다른 자율주행 기업들과 무인 호출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향후 10개 이상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 바이두(BIDU) 역시 중국을 넘어 유럽과 중동으로 로보택시 사업을 확장 중이다. 런던은 최근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들의 테스트가 잇따르는 핵심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어, 이번 시범 사업은 유럽 시장 공략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 다만 수익성은 여전히 과제다. 로보택시 상용화가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기대와 달리, 관련 기업들의 실적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MSTR)
- 비트코인 매입을 일시 중단하는 한편 현금 보유액을 21억 9000만 달러로 늘리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가상화폐 시장의 장기 침체에 대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 2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 21일까지 한 주 동안 보통주 매도를 통해 7억 48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번 매입 중단은 앞서 2주 동안 약 2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사들이며 총 보유 자산을 약 600억 달러까지 늘린 이후 나온 조치다.
- 이달 초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경우 자산을 강제 매각해야 할 수도 있다는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향후 배당금 및 이자 지급 전용으로 14억 달러의 예비금을 편성했다. 비트코인은 10월 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약 30% 하락했으며, 같은 기간 스트래티지의 주가는 50% 넘게 폭락한 상태다.
- 기업 가치와 비트코인 보유 가치를 비교하는 핵심 평가 지표도 이날 기준 약 1.1을 기록했다. 이는 과거 상당한 프리미엄을 누렸던 이 지표가 곧 마이너스로 돌아설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 엘프 뷰티(ELF)
- 파이퍼 샌들러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엘프 뷰티의 목표 주가를 기존 100달러에서 85달러로 낮췄다. 특히 밸류에이션 리스크를 지적하며 엘프 뷰티가 최근 멀티플 범위의 중간 지점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2027 회계연도까지 출하량이 소비를 밑돌 경우 추가적인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 11월 말까지의 SPINS 데이터에 따르면 엘프 뷰티의 2026 회계연도 2분기 점유율 상승폭은 4대 주요 카테고리 중 2개 부문에서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과 11월 들어 추세가 개선되기는 했지만 로레알, 닉스(NYX), 메이블린 등 경쟁사들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함에 따라 혁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 파이퍼 샌들러는 엘프 뷰티의 경쟁사 가운데 로레알이 2025 회계연도 손실 이후 점유율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페이스 및 파운데이션 부문에서 모멘텀을 구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닉스 또한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메이블린은 10월과 11월에 점유율 상승을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런 가운데 엘프 뷰티는 포트폴리오 내 립 제품이 분기 말 점유율 하락을 보이며 가장 급격한 둔화세를 나타냈고 아이 및 치크 카테고리는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 도미니언에너지(D)
- 미국 최대 규모 해상풍력 사업인 코스털버지니아 해상풍력(Coastal Virginia Offshore Wind) 프로젝트 등 동부 해안 인근 프로젝트가 중단된 영향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는 국가안보 우려를 이유로 코스털 버지니아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비롯해 매사추세츠 앞바다의 바인야드윈드1(Vineyard Wind 1), 로드아일랜드 앞바다 레볼루션윈드(Revolution Wind), 롱아일랜드 및 뉴잉글랜드 인근 선라이즈윈드(Sunrise Wind), 롱아일랜드 남쪽 엠파이어윈드1(Empire Wind 1)에 대한 임대도 일시 중단했다.
- 중국은 최근 기업들에게 엔비디아 칩 신규 주문 중단을 요청하고, 국산 프로세서 채택을 압박하는 등 AI 인프라 자립을 강화하고 있다. 국가 자금이 투입된 데이터센터는 국산 AI 칩 사용이 의무화된다.
- 레볼루션윈드와 선라이즈윈드를 개발 중인 덴마크 기업 오스테드, 엠프이어윈드1을 개발하는 노르웨이 기업 에퀴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