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1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문제와 관련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한편 유럽 8개국에 부과하기로 한 관세도 철회하면서 또다시 '타코(TACO·트럼프는 항상 꽁무니를 뺀다)' 트레이드가 나타났다.

 

21(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88.64포인트(1.21%) 오른 49,077.2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78.76포인트(1.16%) 상승한 6,875.62, 나스닥종합지수는 270.50포인트(1.18%) 23,224.82에 장을 마쳤다.

 

트럼프가 관세 엄포를 놓지만 결국 협상에 나서며 관세를 철회하는 '클리셰'가 이번에도 나왔다.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마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가진 결과 그린란드와 북극 지역 전체에 대한 미래 협정의 틀을 마련했다""유럽 8개국에 2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해당 발표 직후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도 "그린란드와 협상에 대한 구상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트럼프는 연설에서 "그린란드 문제와 관련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지정학적 긴장을 누그러뜨리기도 했다.

 

트럼프가 이번에도 기존의 틀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증시 참가자들은 빠르게 '타코 트레이드'로 대응했다. 트럼프가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를 철회한다는 소식에 S&P500 지수는 10분도 안 돼 50포인트나 급등했다.

 

트럼프의 '타코쇼'에 국채금리도 하락하고 달러인덱스는 상방으로 뛰었다. 'USA' 움직임이 전반적으로 되돌려지는 흐름이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월 금리동결 확률을 95.0%로 반영됐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 대비 3.19포인트(15.88%) 떨어진 16.90을 가리켰다.

 

[특징주]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GOOGL) - 오는 24일 실적 발표

- UBS는 알파벳에 대해 목표주가를 306달러에서 345달러로 올리며, 4분기 광고 실적 개선과 견조한 검색·유튜브 트렌드를 근거로 제시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 UBS는 알파벳의 11~12월 광고 수요가 반등하며 분기 후반 실적이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구글은 검색과 유튜브를 중심으로 추정치를 웃돌았고, 아마존의 광고 실적도 강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 아울러 UBS는 구글의 양자컴퓨팅 진전도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오류 감소가 개선된 윌로우칩이 일부 벤치마크를 짧은 시간 내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

- 마이크론이 Powerchip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rporation이 보유한 타이완 반도체 팹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인수가격은 18억 달러로, 마이크론은 이를 전액 현금으로 지불할 계획이다.

- 마이크론의 Powerchip Semiconductor 팹 인수는 ‘26년 하반기 중 마무리될 예정으로, DRAM 웨이퍼 생산량을 유의미하게 증가시킬 수 있다. 이러한 생산량 증대 효과는 ‘2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확인될 것이다.

- 인수 대상이 되고 있는 팹은 마이크론의 Taichung 팹과 근접해있기 때문에, 반도체 생산과 조립, 패키징 등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36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페덱스(FDX)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페덱스의 펀더멘털을 분석했을 때, ‘26년에 걸쳐 수익성 개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 페덱스는 네트워크 통합이 이루어지고 비용절감이 확대되면서 우수한 실적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이다. FedEx Freight 부문의 분사 등도 수익성 향상을 견인할 수 있다.

- 페덱스의 지난 실적발표들을 통해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와 비용절감이 확인되어 왔다. 해외구매의 증가도 페덱스가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다.

- 화물 섹터는 약 4년간 침체기를 겪었지만, 최근에는 회복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페덱스는 이러한 시장 회복을 중요한 레버리지로 삼아 성장세가 가속될 수 있다.

- 페덱스를 top pick 종목으로 꼽았으며, 목표주가를 365달러로 제시했다.

 

셰브론(CVX) - 130일에 ‘25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 제이피모간체이스는 셰브론의 M&A 전략과 펀더멘털을 분석했을 때, 수익성 개선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했다.

- 셰브론은 헤스(HES) 자산을 인수하면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있다. 셰브론 경영진은 이미 10억 달러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했다고 평가했으며, ‘26년까지의 비용절감 목표도 기존 3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한 상태다.

- 가이아나 유전과 카자흐스탄 유전 확보를 통해 셰브론은 향후 수 년간 수십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두 유전은 셰브론의 ‘26년 잉여현금흐름에 60억 달러, ‘27년 잉여현금흐름에 50억 달러 이상 기여할 수 있다.

- 또한 방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데이터센터 기업들은 즉각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기 유리한 발전소와 계약하기를 원하고 있다. 셰브론은 관련 기업들과의 배타적 협력을 통해 천연가스 발전소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목표주가를 176달러로 유지했다.

 

캐터필러(CAT) - 129일에 ‘25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 오펜하이머는 미국 증시 투자전략과 섹터별 영향을 분석하면서, 캐터필러의 투자 전망이 밝다며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645달러에서 7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미국 기업들의 ’254분기 어닝시즌에서는 다수의 불확실성 요인들이 제기되면서 미국 증시 투자 전망을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 베네수엘라 공격을 중심으로 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금리인하 사이클 전망, 엔비디아(NVDA) 차세대 GPU 성과와 이용 가능성 등이다.

- 하지만 캐터필러와 같이 데이터센터와 주변 인프라 건설에 사용되는 기계 업체들의 경우, 단기 성장세가 가속되는 사이클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는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으로도 나타나고 있다.

-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경제에 우호적인 정책들이 더 확대될 것이라는 점도 캐터필러 투자를 매력적으로 볼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모간스탠리: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68달러에서 64달러로 하향.

- 뱅크오브아메리카가 EPS 기준으로 시장 예상치를 약 2%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부진했다. 이어 회계 기준 변경으로 분기당 약 10억 달러의 수수료가 추가 반영되면서, 시장은 중기 비용 비율 목표가 기존 55~59%에서 54~58%로 조정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이에 대한 명확한 변화가 제시되지 않은 점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에버코어 ISI: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63달러에서 59달러로 하향.

- 분기 실적 자체는 점진적인 개선을 보여줬지만, 세제 관련 변화로 인해 ’26년 운영 레버리지에 대한 가시성이 훼손되면서 주가는 4~5% 하락했다.

- 회계 조정이 명목상 효율성 지표를 개선시키기는 했으나, 실질적인 이익 개선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장의 실망감을 키운 것으로 보인다.

트루이스트: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2달러에서 60달러로 하향.

- 순이자수익과 수수료 수익 개선에 힘입어 대손충당금 차감 전 순이익 전망치를 소폭 상향 반영했다. 다만 대손충당금 가정 일부 조정과 자사주 매입 속도 둔화를 반영하면서, 전반적인 실적 개선 효과는 상당 부분 상쇄됐다.

TD 코웬: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6달러에서 64달러로 하향.

-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운영 레버리지 가이던스가 기대 범위의 하단에 제시되면서 평가 측면에서는 부담으로 작용했다.

 

골드만삭스(GS)

RBC 캐피털마켓: 투자의견 중립 유지, 목표주가 900달러에서 1,030달러로 상향.

- 골드만삭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보유한 투자은행으로, 지난 20년간 글로벌 M&A 자문 부문에서 1위를 유지해왔다.

- 견조한 자본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101분기 정점 대비 발행 주식 수를 약 46% 줄여온 점에서 주주 자본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왔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웰스파고: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970달러에서 1,050달러로 상향.

- ’254분기 실적은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시장 부문 성과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 향후 전망에는 최근 4년 중 가장 우수한 수준의 M&A 파이프라인과 이에 따른 파급 효과가 반영돼 있으며, 자산운용 및 자산관리(AWM) 부문에서의 공격적인 자금 조달 목표 역시 긍정적인 요소다.

뱅크오브아메리카: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50달러에서 1,100달러로 상향.

- 견조한 ’254분기 실적과 함께 M&A IPO 활동의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 또한 규제 환경 변화가 골드만삭스의 경쟁적 입지를 의미 있게 끌어올리고 있으며, 내구적인 성장과 수익성에 초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감안할 때 ’26년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KBW: 투자의견 시장비중 유지, 목표주가 971달러에서 1,000달러로 상향.

- 골드만삭스는 중기 자기자본이익률 목표를 충족하거나 이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영업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모간스탠리(MS)

RBC 캐피털마켓: 투자의견 중립 유지, 목표주가 185달러에서 207달러로 상향.

- 기관투자, 자산관리, 투자운용으로 구성된 세 가지 핵심 성장 축을 보유한 다각화된 투자 서비스 사업 모델이 이번 분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투자은행 및 트레이딩 부문이 실적을 주도했으며, 자산관리 부문은 세전 마진 31.0%로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 탄탄한 초과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 확대와 배당 증가를 통한 주주 환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BW: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202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 전반적인 실적 흐름과 자본 구조를 감안할 때 중기적인 관점에서 투자 매력도가 유지되고 있다. 향후 실적과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방향성이 이어질 것이다.

 

웰스파고(WFC)

트루이스트: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4달러에서 100달러로 하향.

- ‘26년에는 수수료 감소와 비용 증가를 반영해 대손충당금 차감 전 순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또한 ‘27년에는 비용 증가와 대손충당금 확대를 추가로 반영해 모델을 업데이트했다.

에버코어 ISI: 투자의견 아웃퍼폼 유지, 목표주가 110달러에서 105달러로 하향.

- ‘254분기 실적 발표 이후 ‘26년과 ‘27년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1%, 2%씩 낮췄다. 이어 이는 순이자수익 감소, 대손충당금 증가, 자사주 매입 축소를 반영한 결과이며, 비용이 소폭 감소한 점이 일부 상쇄 요인으로 작용했다.

 

씨티그룹(C)

모간스탠리: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134달러에서 135달러로 상향.

- 러시아 관련 비용과 자산 매각을 제외한 조정 기준 EPS가 순이자수익과 비용 개선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12%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동사는 비용 비율 개선 측면에서 분명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

오펜하이머: 투자의견 아웃퍼폼 유지, 목표주가 141달러에서 144달러로 상향.

-씨티는 ‘254분기 실적에서 대형 은행 동종사들과 마찬가지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고, ’26년에 대해서도 견조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조정을 받았다.

 

대만 반도체 제조업체 TSMC(TSM)

뱅크오브아메리카: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30달러에서 470달러로 상향.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투자 확대를 반영해 TSMCAI 총유효시장(TAM) 전망을 상향했다. 이에 따라 ’26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약 30% 수준으로 제시됐으며, ’24~’29년 연평균 성장률(CAGR)도 기존 약 20%에서 약 25%로 상향됐다.

- TSMC’26년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를 520~560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27년에는 약 580억 달러로 추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바클레이스: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380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

- TSMC’254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매우 견조했다.

 

샌디스크(SNDK) - 129일에 FY26 2분기(‘2510~12) 실적을 발표할 예정

- 씨티는 강력한 메모리 수요가 샌디스크의 주가 랠리를 견인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도 예상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80달러에서 49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메모리와 데이터 저장장치에 대한 수요가 매우 견고하다. 인공지능 기술이 훈련(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더 많은 데이터를 요구하기 때문에 메모리와 데이터 저장장치에 대한 수요는 더욱 더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 이처럼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반면, 메모리 공급능력은 제한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을 바탕으로 샌디스크의 순이익률은 빠르게 상승할 것이다.

- 샌디스크는 수요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공급 계획을 조정하지 않고 있고, 대신 단기 수익성 향상과 장기 포지션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수익성 개선 노력은 오는 129일 실적발표와 함께 샌디스크에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다.

- 샌디스크 주가 상승세가 매우 가팔랐기 때문에, 샌디스크보다 웨스턴 디지털(NAS: WDC) 등의 상승여력이 더 매력적일 수 있다.

 

시게이트 테크놀로지(STX) - 127일에 FY26 2분기(‘2510~12) 실적을 발표할 예정

UBS는 공급능력이 제한되면서 시게이트 테크놀로지의 매출 성장세가 기대만큼 빠르지 못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230달러에서 33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인공지능 인프라 건설이 확대되면서 시게이트의 메모리 및 저장장치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시게이트의 생산능력 확대 속도는 그만큼 빠르지 않으며, 따라서 매출 성장여력도 제한될 것이다.

- 시게이트의 FY26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FY26 3분기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다소 하회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월가의 매출총이익률 기대치가 높은 편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시게이트 테크놀로지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가이던스 중앙값보다 높은 수준의 매출 및 EPS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2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씨티는 데이터센터 투자지출이 계속해서 확대되면서 시게이트 테크놀로지의 수혜 전망도 밝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20달러에서 38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지출은 ‘26년에도 대규모로 집행될 전망이다. 전력 확보, 저장장치 확보, 커넥터와 광섬유망 구축 등 인프라 건설과 관련된 모든 산업에서 성장여력이 기대되고 있다.

- 이를 반영하여 시게이트 테크놀로지를 포함한 IT 하드웨어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다.

로젠블랫는 다방면의 엔드마켓에서 고밀도 데이터 저장장치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시게이트는 비트당 가격이 저렴한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한편, HDD 판매 가격을 인상하면서 수익성이 향상되고 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70달러에서 370달러로 상향했다.

- 시게이트는 HAMR 기술을 활용하여 비용효율성이 우수한 HDD를 판매하고 있고, 이는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이다.

 

리튬

- HSBC는 리튬 가격 상승세를 반영하여 알버말과 리튬 아르헨티나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 리튬 수요 증가세가 공급 증가세를 앞지르고 있으며, 중기적으로 리튬이 공급부족을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아직까지는 리튬이 공급과잉 상태지만, 수요가 추가로 5% 증가하는 반면 공급이 5% 감소하기만 해도 리튬 공급과잉은 소멸할 것이다.

- 이러한 전망을 바탕으로, ‘26~’29년에 걸친 중국 BG 리튬 탄산화합물 가격 전망치를 12~48% 상향 조정한다. 해당 지표는 이미 ‘256월 저점 이후 180%나 상승한 상태다.

- 특히 알버말(ALB)은 자금조달이 이루어지는 한편, 자본지출 규모를 관리하고 핵심적이지 않은 사업부를 매각하면서 전반적인 효율성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 리튬 가격 상승과 함께 동사의 잉여현금흐름 창출 확대와 재무상태 향상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알버말(NYS: ALB). 투자의견 보유매수, 목표주가 117달러200달러

리튬 아르헨티나(NYS: LAR): 보유매수, 4.75달러9.60달러

 

넷플릭스(NFLX)

- 울프 리서치는 넷플릭스(NFLX) 가이던스에서 컨텐츠 지출 확대가 언급되면서, 이를 반영하여 이익률 및 EPS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121달러에서 9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 넷플릭스 경영진이 발표한 ‘26년 가이던스에서는 특히 컨텐츠 지출이 10%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수 년간 한자릿수 후반대(%)의 영업지출 증가세가 유지되었던 추이를 상회한다.

- 따라서 넷플릭스의 ‘26EBIT 이익률 전망치를 45%로 제시한다. 이는 ‘2555%에서 하락하는 것이며, ‘24년에 기록했던 60% 이상의 우수한 이익률이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EBIT 이익률이 하락함에 따라, ‘26EPS 전망치도 3.08달러로 제시한다. 이는 컨센서스 3.21달러를 하회한다.

 

존슨 앤드 존슨(JNJ)

- 이달 초 트럼프 행정부와 체결한 약가 인하 계약에도 2026년 매출과 이익이 월가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존슨 앤드 존슨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를 면제받는 대신 미국 내 약가를 인하하기로 합의한 16개 대형 제약사 중 하나다.

- 회사 측이 내놓은 2026년 매출 추정치는 995억달러에서 1005억달러 사이로, 이는 LSEG 데이터 기준 예상치 989억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또한 2026년 연간 주당순이익(EPS)11.43달러에서 11.63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 역시 월가 가이던스 11.45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대형 보험사 트래블러스(TRV)

- 트래블러스는 지난해 4분기 주당순이익(EPS)11.13달러, 매출액은 1243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추정치 각각 8.74달러와 1104000만달러를 모두 상회했다.

- 이번 실적 호조는 트래블러스의 전 사업 부문이 견조한 성장을 보인 데 따른 결과다. 특히 보험사의 수익성 지표인 합산비율(Combined Ratio)80.2%로 전년 대비 3포인트 개선되며 매우 우수한 수준을 보였다.

 

프로그레스 소프트웨어(PRGS)

-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크래프트 하인즈(KHC)

- 버크셔 해서웨이(BRK.A, BRK.B)가 보유하고 있는 동사 지분 27.5% 전부를 매각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 이번 공시로 워런 버핏의 후계자인 그레그 아벨 CEO 체제 하에서 버크셔 해서웨이가 10년 넘게 유지해온 32500만주 이상의 크래프트 하인즈 지분을 정리할 수 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홀딩스(UAL)

- 최근 몇 주간의 강력한 여행 수요에 힘입어 2026년 역대 최대 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 회사 측이 제시한 올해 조정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는 12달러에서 14달러 사이로, 이는 분석가들의 예상치인 13.16달러와 부합하는 수준이었다. 1분기 EPS1달러에서 1.5달러 사이로 예측해 시장 전망치인 1.13달러를 웃돌았다.

 

인텔(INTC) - 122일에 ‘25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HSBC는 인공지능 시장의 발달 상황을 분석하면서, 인텔의 전망이 전에 비해 개선되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26달러에서 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기존에 인텔 파운드리가 충분한 실행력을 보여주지 못한 점, 파운드리 외 충분한 성장동력이 나타나지 못했던 점을 지적하면서 인텔에 대해 신중할 것을 권고했다.

- 최근에는 전통적 서버 제품들의 성장세가 정상화되었으며, 특히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이용이 확대되면서 서버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반영하여 인텔의 ‘26년 서버 출하량 전망치를 15~20%로 제시했는데, 이는 컨센서스 4~6%를 대폭 상회한다.

- 데이터센터 및 인공지능 수혜 전망을 고려했을 때 추가적인 상승여력을 예상할 수 있다.

- 특히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활용 확대가 서버용 CPU 수요를 견인하는 상승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간과되고 있다. 인공지능 에이전트는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야 하며, 따라서 범용성이 우수한 CPU가 필요하다.

서스퀘하나는 인텔 실적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는 별개로, 파운드리의 고객 유치가 아직 불확실하다고 지적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40달러에서 4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PC 및 서버 시장이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인텔의 우수한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 하지만 인텔 파운드리 사업은 여전히 그 전망이 밝다고 하기 어렵다.

- 애플(AAPL)이 인텔 파운드리의 18A 14A 공정 칩을 사용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이러한 관심이 실제 고객 유치로 연결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인텔(INTC) - 122일에 ‘25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 HSBC는 인공지능 시장의 발달 상황을 분석하면서, 인텔의 전망이 전에 비해 개선되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26달러에서 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기존에 인텔 파운드리가 충분한 실행력을 보여주지 못한 점, 파운드리 외 충분한 성장동력이 나타나지 못했던 점을 지적하면서 인텔에 대해 신중할 것을 권고했다.

- 최근에는 전통적 서버 제품들의 성장세가 정상화되었으며, 특히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이용이 확대되면서 서버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반영하여 인텔의 ‘26년 서버 출하량 전망치를 15~20%로 제시했는데, 이는 컨센서스 4~6%를 대폭 상회한다.

- 데이터센터 및 인공지능 수혜 전망을 고려했을 때 추가적인 상승여력을 예상할 수 있다.

- 특히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활용 확대가 서버용 CPU 수요를 견인하는 상승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간과되고 있다. 인공지능 에이전트는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야 하며, 따라서 범용성이 우수한 CPU가 필요하다.

 

할리버튼(HAL)

- 할리버튼은 21(현지시간) 순이익 58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큰 폭의 증가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은 57억 달러로 소폭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4600만 달러로 두 배 이상 확대됐다. 유럽·아프리카·CIS 및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견조한 실적이 성장을 이끌었으며, 북미 매출은 시추 활동 둔화로 감소했다.

- 할리버튼은 기술 중심 성장 전략도 강조했다. 데이터센터용 분산 천연가스 전력 솔루션, 자동화 시멘팅 기술, 해상 통합 시추 계약 등 신규 기술·서비스가 국제 사업 확장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됐다. 연간 기준으로는 잉여현금흐름의 대부분을 자사주 매입과 배당으로 주주에게 환원했다.

 

로봇 수술 기업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

- 지난 4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회사는 앞서 공개한 잠정 실적에서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9% 증가한 28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2026년 글로벌 다빈치 수술 건수 증가율 가이던스를 13~15%로 제시하며, 시장 기대치를 밑돈 점이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월가는 4분기 주당순이익(EPS)2.25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유럽 저가 항공사 라이언에어(RYAAY)

- 마이클 오리어리 최고경영자(CEO)가 일론 머스크의 인수 가능성을 공식 부인했다.

- 다른 투자자들과 마찬가지로 공개 시장에서 주식을 매수하는 것은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오리어리와 머스크 간의 공개 설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두 사람은 라이언에어 기내 와이파이에 머스크의 스타링크를 도입하지 않기로 한 결정을 두고 갈등을 빚어왔다. 오리어리는 비용 부담과 연료 효율 악화를 이유로 스타링크 도입을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테슬라(TSLA)BYD(BYDDF)

- 웰스파고에 따르면 데이터센터와 AI 워크로드 수요가 급증하면서 DRAM 공급이 빠듯해지고 있다. 자동차 산업은 글로벌 DRAM 수요의 10% 미만을 차지해, 고마진인 클라우드·AI 고객에 우선순위가 밀릴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DDR5DDR4 현물 가격은 최근 크게 급등했다.

- DRAM은 차량 인포테인먼트와 ADAS, 중앙집중식 전자 아키텍처에 필수적이다. 이에 웰스파고는 차량당 메모리 비용이 2026년 추가로 상승할 수 있으며, 전기차와 프리미엄 차량이 가장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 이와 관련해 증권가는 BYD에 대해 적극 매수 의견을 유지하는 반면, 테슬라는 보유 의견이 우세해 메모리 비용 상승 국면에서 BYD의 상대적 방어력이 더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은행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보스 연설에서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 10% 시행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용카드 이자율을 1년동안 10%로 제한하는 법을 만들어달라고 의회에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 시장은 이 법안의 실제 법제화 가능성이 낮고 은행 업계가 반발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 씨티그룹(C), 캐피탈원(COF), JP모건(JPM)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

- AMD는 액센츄어(ACN)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지낸 KC 맥클루어를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맥클루어는 37년간 액센츄어에서 근무하며 재무·운영 전반을 이끈 베테랑으로, 현재 골드만삭스(GS)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저가형 피트니스센터 운영업체인 플래닛피트니스(PLNT)

- 캐나코드는 플래닛피트니스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39달러에서 140달러로 소폭 올렸다.

- 캐나코드는 지난 1년간 지리적으로 다양한 플래닛 피트니스 50개 지점을 대상으로 총 네 차례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르면 응답한 지점의 절반은 작년년 1월과 비슷한 수준의 신규 회원 가입을 기록하고 있으며, 4분의 1은 전년 대비 증가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베크롬비앤피치(ANF)

- 씨티그룹은 아베크롬비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90달러에서 135달러로 올렸다.

- 아베크롬비는 견조한 작년 4분기 실적과 경영진의 안정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지난주에만 17% 하락했다. 아베크롬비의 작년 매출은 전년비 5% 증가했고 4분기 실적 역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전기차 스타트업 루시드 그룹(LCID)

- 사우디아라비아 공장 고도화를 위한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 루시드는 공장 자동화 전문기업 록웰 오토메이션과 협력해 사우디 제조 시설에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복합 산업 기업 허니웰인터내셔널(HON)

- 허니웰측은 이날 플렉스젯과 진행 중이던 소송에 대해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합의의 일환으로 양사는 항공기 엔진 유지보수 계약을 2035년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허니웰은 지난해 12월 해당 소송과 관련해 4분기에 47000만달러의 비용을 반영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 팬데믹 기간 공급망 차질로 불거졌던 양사 간 갈등이 봉합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시간 외 거래]

 

애플(AAPL)

- 애플이 에어태그(AirTag)와 유사한 크기의 새로운 인공지능(AI) 기반 웨어러블 기기인 핀(Pin) 형태의 장치를 개발 중.

- 이 프로젝트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핀 모양의 장치는 여러 개의 카메라와 스피커, 마이크를 탑재하며 무선 충전 기능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관은 알루미늄과 유리 껍질로 구성된 얇고 평평한 원형 디스크 형태이며, 에어태그와 크기는 비슷하지만 두께는 조금 더 두꺼울 것으로 보인다. 전면에는 표준 및 광각 렌즈로 구성된 듀얼 카메라가 장착되어 주변 환경을 촬영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수행할 전망이다.

- 해당 제품은 이르면 2027년 시장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 개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프로젝트 자체가 취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럼에도 애플은 출시 초기 약 2000만 대의 생산을 목표로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만약 이 웨어러블 기기가 출시된다면 애플은 AI 하드웨어를 개발 중인 다른 기술 기업들과 본격적인 경쟁을 펼치게 된다. 현재 오픈AI는 자체 AI 기기를 계획 중이며, 메타(META)AI 비서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안경을 이미 판매하고 있다. 알파벳(GOOGL) 또한 삼성과 협력하여 AI 스마트 안경을 개발 중이다.

- 정규장 거래에서 0.39% 상승 마감한 애플 주가는 이후 현지시간 오후 512분 시간외 거래에서 0.081% 오른 247.85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 최대 에너지 인프라 기업 킨더모건(KMI)

- 킨더모건은 지난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0.39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0.36달러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1000만달러로 집계돼 컨센서스 432000만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 이로써 회사는 분기 및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과 조정 EBITDA(상각전영업이익)를 달성했다.

- 정규장에서 전일대비 2.22% 오른 28.58달러에 거래를 마친 킨더모건 주가는 실적 호조 소식에 시간외거래에서 0.70% 추가 상승하며 28.78달러를 기록중이다.

 

앱러빈(APP)

-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금 세탁 네트워크와 연루되었다는 공매도 리포트에 대해 강력한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 캐피털워치의 조사는 주요 주주인 하오 탕(Hao Tang)에 집중되었다. 리포트는 그를 360억 달러 규모의 P2P 플랫폼 투안다이망 붕괴와 관련된 중국의 도망자로 묘사했다. 해당 리포트에서는 그가 보유한 주식은 세탁된 수익금을 나타낸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앱러빈 대변인은 상장 기업으로서 누가 주식을 매수, 보유 또는 매도하는지 통제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 공매도 세력은 앱러빈의 AI 기반 AXON 알고리즘과 사일런트 인스톨 메커니즘이 범죄 조직의 디지털 무기로 기능한다고 추가로 주장했다. 캐피털워치에 따르면 이러한 도구들을 통해 검은 돈이 주요 앱 스토어 전반에서 조작된 광고 거래를 거쳐 합법적인 수익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정규장 거래에서도 앱러빈 주가는 5.83% 하락 마감했으며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는 현지시간 이날 오후 540.21% 오른 533.63달러를 기록 중이다.

 

나이트-스위프트 트랜스포테이션 (Knight-Swift Transportation) (KNX)

- 예상치를 밑도는 분기별 실적을 발표한 후 2% 하락했습니다. 나이트 트랜스포테이션은 4분기 EPS0.31달러로, 분석가 예상치인 0.36달러보다 0.05달러 낮았습니다. 해당 분기 매출은 컨센서스 예상치인 19억 달러와 동일한 1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T1 에너지 (T1 Energy) (TE)

- 혼합 증권 선반 서류를 제출한 후 4% 하락했으며, 앞서 나온 공매도 보고서에 따른 하락세를 연장했습니다.

 

게임스탑(GME)

- 라이언 코헨 (Ryan Cohen)이 이틀 연속 주식을 매수하며 회사 지분을 늘린 후 3%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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