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5 [한국] 마감 시황 및 테마, 특징주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자동차/ 로봇/ 자율주행 등 - 기아 조지아 법인 누적 생산 500만대 달성 소식, 현대 차그룹 피지컬 AI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기아 조지아 법인이 누적 생산 500만대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짐. 조지아공장은 2009년 중국, 유럽에 이어 세 번째로 구축된 기아의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기지 역할을 담당해왔으며, 연간 34만여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가운데 북미 전용 SUV 텔루라이드를 비롯해 쏘렌토, K5, 싼타페 등을 생산했음. 특히, 텔루라이드는 북미 소비자 요구와 미국의 도로 환경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략 모델로 미국 시장에서 기아의 성장을 상징하는 모델로 꼽히는 것으로 전해짐. 스튜어트 카운테스 기아 조지아 생산법인장은 "500만 대 생산은 임직원의 헌신과 팀워크의 결과"라며 "내연기관, 전기차에 이어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생산하게 되며 공장의 유연성과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고 밝힘.

다올투자증권 -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향후 5년간 10조원을 데이터센터, 수전해 수소설비, 로봇 생산설비에 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며, 금주 안에 해당 지자체와 MOU 체결 예정이라고 밝힘. 금번 투자를 기점으로, 현대차그룹의 투자 시계는 자동차 생산공장서 AI 인프라 투자로 대대적으로 변경된다며, 특히 자율주행 합성 데이터 훈련을 위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금번 투자의 핵심으로 판단되며 1GWAI 데이터센터 구축이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금번 투자를 통해 현대차그룹의 투자시각은 ROIC 극대화 양상으로 갈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힘. 특히, 블랙웰 GPU 활용시 FSD 훈련을 위해 현재 15만개 H100GPU를 보유한 테슬라의 훈련 인프라 수준에 단숨에 올라갈 수 있다고 언급.

전일 흥국증권 - 자동차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의견을 유지한다며, 로보틱스에서 자율주행으로 이어지는 Physical AI 성장 내러티브는 아직 진행형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힘. 최근 주가 상승이 미래 성장 내러티브에 기반한 만큼, 시장은 대표 Peer의 멀티플을 기준으로 현대차의 밸류에이션을 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현 구간에서 Toyota 멀티플(10~11)을 돌파할 경우, 다음 목표 구간은 BYD 멀티플(17~18)로 확장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 기아, KG모빌리티, 현대차, 현대위아, HL만도, 모베이스전자, 모베이스, 에스엘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 아이엘, 에스오에스랩, 에스비비테크, 티로보틱스, 슈어소프트테크, 현대글로비스, 한국피아이엠 등

자율주행차 : 라이콤, 슈어소프트테크, 퓨런티어, 아우토크립트, 옵트론텍, 삼현, 한라캐스트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현대차그룹, 캐나다에 수소연료전지 인프라 건설 방안 제안 소식 등에 상승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위해 현대차그룹이 캐나다에 수소연료전지 인프라를 건설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한화오션 캐나다 법인의 글렌 코플랜드 사장은 24(현지시간) 공개된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현대차그룹이 최근 한국을 방문한 캐나다 당국자들에게 수소연료전지 시설이 철도 또는 대형 화물차를 지원할 수 있는 34개의 네트워크 회랑(network corridors)을 구축하는 내용의 초기 계획을 제안했다고 밝힘. 현대차는 이와 관련해 "수소 분야에서의 잠재적 협력을 포함해 캐나다와 다양한 협력 기회를 검토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한편, 캐나다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는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가 최종 결선에서 수주 경쟁 중임. 현재 캐나다는 한국과 독일에 캐나다 해안에 잠수함 유지보수를 위한 인프라를 조성해줄 것을 공통으로 요구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희토류 광산 개발, 소형모듈원전(SMR), 고속철도 등 캐나다 기간산업 전반에 걸친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짐. 앞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정부·재계 특사단의 일원으로 합류해 캐나다를 방문한 바 있음.

일진하이솔루스, DYP, 일지테크, 유일에너테크, 두산퓨얼셀, 아진산업, 코오롱인더, 범한퓨얼셀 등

 

반도체 관련주 - 메타, AMD와 대규모 AI칩 계약 소식 등에 상승

메타가 AMD와 총 1천억 달러가 넘는 초대형 AI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속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AMD(+8.77%), 인텔(+5.71%), 퀄컴(+3.11%)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45%)가 강세. 24(현지시간) 양사는 메타가 AMD의 인스팅트 그래픽처리장치(GPU) 최대 6GW(기가와트) 규모를 여러 세대에 걸쳐 5년간 공급받기로 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에는 AMDMI450 시리즈 GPU'에픽(EPYC)' 중앙처리장치(CPU), AMD가 지난달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선보인 헬리오스 서버 랙 등이 포함되었음. 맞춤형 GPU를 공급하는 첫 1GW 물량 공급은 올해 하반기에 시작되며, 이후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임.

양사는 구체적인 재무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외신은 이번 계약 규모가 1천억 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음.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 통신을 통해 이번 거래 규모에 대해 "GW당 가치가 수백억 달러"라고 설명했음. 메타가 이처럼 다양한 공급 계약을 맺는 것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초지능(SuperIntelligence) 구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추론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효율적인 추론 컴퓨팅을 구축하고 개인용 초지능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는 메타가 컴퓨팅 자원을 다각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이라고 밝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월덱스, 네패스, 유니트론텍, 천보, 하나머티리얼즈, 레이저쎌, 한양이엔지, 원익홀딩스, 예스티, 아이에스티이 등

 

전선/ 전력설비 -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논의 본격화 속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데이터센터 입지 규제 완화, 인허가 절차 간소화, 세제 혜택을 골자로 한 'AI데이터센터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이하 법안소위)에 상정됐음. 이와 관련, 현재 국회에는 AI 데이터센터 진흥과 관련해 정동영·한민수·황정아·조인철 의원 등이 발의한 제정안과 김장겸·이해민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법안들이 계류돼 있으며, 이들 법안은 공통적으로 AI 데이터센터를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 시설로 규정하고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세제 지원, 전력·용수·부지 확보 지원 등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를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특히, 전력 특례는 이번 특별법의 실효성을 가를 핵심 요소로 꼽히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 확보 여부가 투자 결정의 전제가 되는 구조로 알려졌음. 현행 전기사업법 체계에서는 대규모 전력 수요자가 한국전력을 통해서만 전력을 구매해야 하며, 1기가와트(GW)급 대형 AI 데이터센터의 경우 연간 전기요금이 약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장기 PPA를 통한 안정적 전력 조달 체계 마련이 산업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것이 업계 시각으로 알려졌음. 이번 상정과 관련해 법안소위에서 복수의 AI 데이터센터 지원 제정안을 병합해 통합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도 제기됐으며, 전력 특례 조항의 범위와 적용 방식이 어떻게 조율되느냐에 따라 법안 처리 속도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특별법이 통과될 경우 AI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전력·입지 규제 불확실성이 일정 부분 해소되면서 국내 AI 인프라 투자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으며, 특히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데이터센터 유치와 전력 조달 다변화가 가능해질 시,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업 및 해외 투자 유치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가온전선, 일진전기, 제룡전기, 피앤씨테크, LS ELECTRIC, 한국전력 등
가온전선은 다음달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AI 관련 사업을 정관에 추가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원자력발전 - 한미 원자력 협력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 - AI 데이터센터 증설 전쟁으로 원전의 무탄소 기저발전 가치가 상승한다며, 2027/28PJM 용량 요금은 2024/25년 대비 877% 급등하며 법적 상한치에 도달한다고 밝힘. 이는 AI 데이터센터의 기저발전에 대한 절실함의 표현이라며, 원전은 가장 확실한 기저발전(실효용량계수 95%)으로 가치 재상승 중이라고 언급. PJM 지역은 2035년까지 63GW의 신규 실효 발전용량이 필요하다며, AI 데이터센터는 실효 발전 용량 확보, 용량?송전 페널티 불확실성 타개, 탄소 비용 축소 등을 위해 원전에 대한 프리미엄 지불이 가능하다고 설명.

이어 미국은 원전 건설을 위한 2가지 핵심 문제 해결방안 도입 중이라며, 첫 번째는 비용 분담 체계 구축, 두 번째는 한?미 원전 동맹이라고 밝힘. 특히, 한국 원자력 산업은 지난 50년 동안 지속적인 원전 건설 경험으로 시스템, 설계, 건설, 제조 등의 고숙련 인력 보유, 제조사의 미국 NPT-스탬프 확보 등을 통해 빠른 미국의 빠른 규제 대응 가능 및 기자재의 조달 리드타임 단축 경쟁력을 보유한다고 설명. 아울러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원전 협력 수준에 따라 팀코리아의 재평가는 보다 높은 수준으로 상 승이 가능하다고 밝힘. ?미 원전 동맹은 팀코리아의 수주가능한 유효 시장(SAM)의 구조적 확장, 단순 EPC를 넘어 미국 원전 생태계 재건 및 해외 수출의 핵심 파트너로서 격상 가능하다고 언급.

현대건설, 한양이엔지, 대우건설, 한전기술, 광명전기, 보성파워텍, 한전산업, 한국전력 등

 

비만치료제 - 글로벌 빅파마와 비만치료제 협업 본격화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전일 글로벌 빅파마들과 장기지속형 비만약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인 국내 기업들이 새 국면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지투지바이오는 생산시설 확대 등을 위해 1,5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면서 공동 연구를 넘어 기술이전 본계약 체결 가능성을 높였으며, 펩트론은 최근 충북 오송 2공장 건축 허가를 받았고, 인벤티지랩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공장을 보유한 큐라티스를 인수하는 등 공동 연구 파트너사들과의 기술이전 본계약에 대비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 지투지바이오는 펩타이드 의약품 등을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전환하는 이노램프플랫폼을 기반으로 지난해 1월 베링거인겔하임과 장기지속형 비만약 공동 개발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지난해 7월 추가 계약을 맺었음. 지난해 9월에는 또 다른 유럽 소재 빅파마와 비만약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아울러 일라이릴리(릴리)와 장기지속형 비만약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인 펩트론도 최근 충북 오송에 16528(5,000) 규모의 2공장 건축 허가를 승인받았으며, 890억 원을 투자해 내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인벤티지랩은 지난해 1월 큐라티스를 인수해 GMP 수준의 대량생산 시설을 확보했으며, 해당 공장은 1년에 완제의약품(DP) 기준 5,000만 바이알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지투지바이오, 인벤티지랩, 펩트론, 올릭스 등

 

증권 - 코스피지수 사상 최초 6,100선 돌파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우려 완화, 경제지표 호조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지수가 기관 순매수 등에 사상 최초로 장중 6,100선을 돌파. 이는 지난달 22일 장중 처음 5,000선을 돌파한 뒤 34일 만이며, 종가 기준으로는 첫 5,000을 돌파한 지난달 27일 이후 29일 만임. 이와 관련,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외국계 금융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코스피가 6000을 돌파하는 등 국내 주식시장은 역사적인 활황세를 시현하고 있다""한국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의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한국 자본시장의 잠재력과 금융당국의 자본시장 활성화 노력에 대한 시장의 검증과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했음.

한편, 전일 상상인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거래대금의 속도를 좌우하는 요구불예금 회전율은 본격적인 반등 국면에 진입했고, 만기 2년 미만 정기예적금 잔고도 여전히 두텁다며, 저축성수신의 유동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신용잔고 증가율까지 회복되면 가계 유동성은 계속 강화될 수 있다고 밝힘. 소진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지만, 대기성 자금의 여력은 아직 양호한 상황이라고 언급. 이에 따라 거래대금의 두께는 상반기 동안 견조할 것으로 전망. 거래대금 두께가 지속되는 한 증권주의 수급 모멘텀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유화증권, 미래에셋증권, LS증권, 삼성증권, 현 대차증권, 키움증권, 상상인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석유화학 - 정부, 석유화학 구조개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산업통상부는 금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대산 1호 프로젝트' 승인 관련 내용을 보고하고, 관계 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정부 지원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힘. 앞서 산업부는 지난 23일 사업재편심의위원회를 열어 작년 11HD현대오일뱅크, HD현대케미칼, 롯데케미칼이 제출한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을 승인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 승인은 작년 8월 정부가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표한 구조개편 로드맵에 따른 첫 번째 사업재편 승인 사례임.

특히,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위기에 처한 석유화학산업 업계가 첫 구조개편안으로 제출한 '대산 1호 프로젝트'가 정부 승인을 받고 본격 추진되는 것이며, 1호 프로젝트에 참여한 HD현대와 롯데케미칼은 각각 6천억원을 출자해 재무 개선에 나서고, 정부는 금융지원 등 총 21 천억원 이상의 지원 패키지를 가동할 예정. 산업부 관계자는 "정부 사업재편 승인에 따라 합병계약 체결, 기업 분할, 합병, 신설 통합법인 설립 등 절차가 9월까지 이뤄지고, 연내 실제로 NCC 설비 감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여수, 울산 등에서도 곧 2·3호 프로젝트가 나올 것"이라고 밝힘.

태광산업, LG화학, SK케미칼, 코오롱인더, 금호석유화학 등

 

드론(Drone) - 드론쇼코리아(DSK 2026) 개최 속 산업구조 재편 본격화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인 '드론쇼코리아 2026(DSK 2026)'이 이날부터 2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가운데, 산업구조 재편 본격화 기대감이 나타나는 모습. 이와 관련,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드론 산업이 민수에서 방산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진단했음. 그는 "드론이 현대 전쟁에서 굉장히 빠르게 발전하는 중입니다. 드론 산업은 방산 분야로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글로벌 분쟁 확산과 국방비 증가, 저비용 고효율 전장으로 산업 구조가 바뀌고 있다고 분석.

아울러 김 의장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을 '1차 세계 드론전쟁'으로 규정하며, 소규모·저비용 드론이 대규모 전략 자산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고 강조했음. 우크라이나 '스파이더 웹 오퍼레이션'을 사례로 들며 "15천만 원어치 드론으로 러시아 항공 자산 9조원 피해를 일으킨 작전"이라며, "현대 전전에서 가장 소규모 작전으로 가장 큰 손실을 입힌 작전 중의 하나"라고 평가. 특히, 방산 드론 시장의 급성장도 나타나고 있다며, 작년 35조원 정도에서 연평균 성장률이 약 11% 정도로 예상되고, 2032년까지 약 75조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음.

대한항공, 쎄트렉아이, 제이씨현시스템, 인지컨트롤스, 피씨디렉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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