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7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마감시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 압박과 막판 휴전 기대가 교차하면서 국제유가와 글로벌 금융시장에 극심한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다. 유가는 다시 배럴당 112달러를 웃돌았고, 뉴욕증시는 상승세를 유지하면서도 장중 급등락을 반복하는 불안한 흐름을 보였다.
6일(현지시간)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6% 오른 4만6669.88에 마감했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S&P 500 지수는 0.45% 상승한 6612.02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0.54% 뛴 2만1996.34 장을 마쳤다.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은 이어졌지만 투자자들은 중동 정세에 따라 방향성을 탐색하는 모습이었다.
시장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8% 상승한 배럴당 112.41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2022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이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말 이란을 공격한 이후 약 68% 급등한 수치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6월물도 전장보다 0.68% 오른 배럴당 109.7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장중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장 초반 하락하던 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압박 발언 이후 상승 전환하는 등 불안 심리를 반영했다. 군사적 긴장 고조와 함께 휴전 협상 기대를 동시에 반영하며 상승폭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였다.
실제 시장은 막판 외교적 타협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중재국들은 최대 45일간의 임시 휴전을 포함한 협상안을 논의 중이며, 이는 전면 종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으로 거론된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6일로 제시한 시한 이전에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로이터통신도 파키스탄이 중재한 종전 프레임워크가 양측에 전달됐으며, 합의 시 즉각적인 휴전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포함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 등 중재국을 통해 전달받은 중재안도 거부했다. 중재국은 45일간 휴전하면서 종전 조건을 모색하는 게 골자였다.
이란은 미국이 제시한 15개 조항의 종전안에 대해서도 거부 의사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요구 사항 10개를 담은 종전안을 역으로 제안했다.
전반적으로 최후통첩 시한을 하루 앞두고 양측은 날 선 대립을 이어갔다. 외견으로는 양측이 합의에 실패하고 미군은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를 전면 타격하는 흐름으로 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 시한을 앞두고 이란에 ‘최후 통첩’을 내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자유로운 항행은 어떤 합의에도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며 “우리는 자유로운 이동과 모든 것을 원한다”고 밝혔다. 협상 막판 핵심 조건을 명확히 제시하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린 것이다.
그는 협상과 관련해 “상대 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인물이 있으며, 그들은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말하며 협상 진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협상에는 J.D. 밴스 부통령과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가 관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적 위협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는 “이란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 수 있으며 그 밤이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밤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까지 합의를 하라고 이란을 종용하고 있다.
이어 “이란이 내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내일 밤 12시까지 모든 교량을 파괴하고 발전소를 작동 불능 상태로 만들 수 있다”며 “우리가 원한다면 4시간 안에 끝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길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란도 역내 미국 우방국의 에너지 인프라에 보복하겠다고 벼르고 있어 상황이 극단까진 가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남아 있었다. 이란과 걸프 지역 국가의 에너지 인프라가 모두 망가지면 전 세계는 에너지 대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주요 종목 IB 투자의견]
▲ 엔비디아(NAS: NVDA): 키뱅크는 인공지능 반도체 섹터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재차 강조하면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275달러로 제시했다.
▲ 애플(NAS: AAPL): 뱅크오브아메리카는 MacBook Neo가 애플의 매출 및 EPS에 유의미하게 기여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 라스베이거스 샌즈(NYS: LVS): 제프리스는 프리미엄 고객 대상 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조정 EBITDA 성장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 에이비스 버짓(NAS: CAR): 도이체방크는 펀더멘털이 충분히 견고하지 못하다고 보고,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 크라토스 디펜스(NAS: KTOS): 제프리스는 동종기업 대비 밸류에이션이 높지만, 앞으로의 실적 성장세를 고려했을 때 투자매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 페이페이(NAS: PAYP):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일본 결제 시스템 기업의 성장세 가속을 예상하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특징주]
■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GOOGL, GOOG)
- 자율주행 부문인 웨이모가 현재 운행 중인 자율주행 차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그 속도가 다소 더디다는 지적이 나왔다.
- 웨이모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재 약 3000대의 자율주행 차량이 도로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보도했던 지난해 11월의 2700대와 비교해 소폭 증가한 수치다.
▶ 시티즌스는 웨이모가 6세대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전환 중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러한 차량 증가세는 다소 완만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6세대 신형 차량은 센서 장착을 위한 사전 타공 처리가 되어 있으며 조향, 제동, 구동계 등 중복 안전 기능을 갖추고 출시됐으나 이러한 제조공정 개선에도 눈에 띄게 차량 생산에 속도가 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럼에도 그는 알파벳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유지했다.
◆ 클라우드 부문 이익률이 30.1%로 급증하고 제미나이 3.1 플래시가 검색에 통합되며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입증
- 구글 클라우드는 2400억달러 규모 수주 잔고를 확보하며 거대한 수익 창출 엔진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받고 있다.
- 제미나이 3.1 도입으로 지메일과 사진을 검색에 연결하는 개인 지능 기능이 강화되어 사용자 생태계를 더욱 굳건하게 다지고 있어 일관된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320~350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일부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 글로벌 빅테크 대장주 마이크로소프트(MSFT)
- 자체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에 따른 인프라 투자 부담 우려
- 내부 컴퓨팅 자원 소모로 인한 클라우드 실적 부진 우려
- 오픈AI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최첨단 인공지능 모델을 구축하려는 자립 전략이 외부 클라우드 수익성을 악화
- 마이크로소프트 측이 내부 연구를 위해 데이터센터 용량을 대거 예약하면서 핵심 사업인 애저 매출이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칠 수 있다
■ 온라인 중고차 판매업체 카바나(CVNA)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최근 발생한 오일 쇼크가 저소득 및 중산층 소비자들에게 부담을 줄 가능성이 커졌고, 2년물 국채 금리 또한 예상과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며, 경영진의 강력한 실행력과 높은 성장세는 여전하지만 2026년을 앞둔 현재 시점에서는 위험과 보상의 균형이 이전보다 팽팽해졌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400달러에서 360달러로 내려 잡았다.
- 카바나는 주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대 1 주식 분할을 계획 중이다. 이번 분할은 오는 5월 5일 열리는 연례 주주 총회에서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
■ NRX 파마슈티컬스(NRXP)
- 케타민 제품과 관련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표기 관련 사전 합의에 도달했다.
- 회사는 FDA 소속 의약품국으로부터 회사의 보존제 없는 케타민 제품 라벨링에 대해 예비적으로 의견 일치를 확인하는 서한을 받았다.
- 또, 회사 측은 현재 의료 현장에서 케타민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FDA가 신규 원료 공급처에 대해 국가 우선권 바우처를 부여하는 등 해당 의약품을 전략적으로 중요한 제품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 NRX 파마슈티컬스의 최고경영자(CEO)는 FDA의 신속한 라벨 검토에 감사하며 향후에도 협력 관계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 메모리반도체
- 모간스탠리는 HDD 메모리 수요 증가를 강조하면서, 시게이트 테크놀로지와 웨스턴 디지털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 채널조사 결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대 속에 HDD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28년까지도 HDD 공급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증가세, 수요 가시성 개선, ‘27년까지의 가격결정력 강화 등이 확인되고 있다고 했다.
- 이러한 수요 여건을 바탕으로 메모리 섹터 내에서도 HDD 기업인 ▲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STX) ▲ 웨스턴 디지털(WDC) 투자 전망이 밝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
- 특히 시게이트 테크놀로지는 당사의 메모리 섹터 top pick 종목이다고 밝혔다.
- 양사에 대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면서, 시게이트 목표주가를 468달러에서 58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웨스턴 디지털 목표주가도 369달러에서 380달러로 상향했다.
■ 부킹(BKNG)
- 번스타인은 부킹(BKNG)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식분할 효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 부킹이 25대 1의 주식분할을 진행한다. 부킹의 주식분할은 상장 이후 처음이다. 이러한 주식분할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88달러로 수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을 marketperform으로 유지했다.
- 부킹은 실적 성장세가 계속되고 있지만, 주가는 연초 대비 20% 이상 하락한 상태다.
- 인공지능 기술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온라인여행사(OTA) 산업이 인공지능에 대체될 위험을 경계하고 있고, 이것이 부킹의 주가 부진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 넷플릭스(NFLX) - 4월 16일에 ‘26년 1분기 실적 발표 예정
- 골드만삭스는 넷플릭스 실적발표를 앞두고 투자매력이 높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100달러에서 12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넷플릭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앞으로 넷플릭스는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중심으로 컨텐츠 인수와 제작에 투자할 것이며, 시장에서의 경쟁지위가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고 했다.
- 또한 채널조사 결과, 넷플릭스 광고 사업의 우수한 성장세와 긍정적인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와 프리미엄 요금제 사이의 수익화 격차는 축소되고 있다고 했다.
- 이어 ▲ 워너 브로스 디스커버리(WBD) 인수전에서 물러나면서 넷플릭스는 약 28억 달러의 위약금을 수령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다년간의 주주환원 정책이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 코어위브(CRWV)
- 바클레이즈는 코어위브(CRWV)에 대해 단기적인 재무상태에 대한 불안이 제기될 것으로 보이나, 전반적인 수요, 매출 가시성이 우수하다며 투자의견 시장비중과 목표주가 90달러를 유지했다.
- 코어위브는 텍사스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 Poolside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양사는 전략 및 시기상의 차이로 인해 최종적으로 제휴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 이는 단기적으로 코어위브의 재무상태에 대한 불안을 확대시킬 것이다. 코어위브는 약 298억 달러의 부채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 하지만 코어위브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수요는 매우 강력하며, 이러한 불안은 단기적인 이슈에 그칠 것이다. 향후 12개월간 코어위브의 컴퓨팅 용량 확대 가시성은 우수하다고 언급하면서, 코어위브는 약 670억 달러 규모의 수주잔고에 포함된 여러 데이터센터 계약들이 ‘26년 내 매출을 창출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 솔레노 테라퓨틱스(SLNO)
- 뉴로크린 바이오사이언스는 과식증 치료제를 개발한 솔레노 테라퓨틱스를 2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배런스지는 보도했다.. 솔레노 테라퓨틱스는 주당 53달러에 인수될 예정이다.
- 앞서 파이낸셜 타임즈는 뉴로크린 측이 주당 50달러에 회사를 인수하는 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 뉴로크린 바이오사이언스의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거래는 삶을 변화시키는 치료제를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사명을 진전시키는 동시에 매출 성장과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했다.
- 솔레노 테라퓨틱스는 프라더-윌리 증후군(Prader-Willi syndrome)으로 인한 극심한 식욕을 치료하는 최초의 상용화 약물 ‘바이캇 XR(Vykat XR)’을 개발한 회사다. 이 약물은 지난 2025년 3월에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승인을 받은 바 있다.
■ 오라클(ORCL)
- 회사는 힐러리 맥슨을 신임 CFO로 선임하며, 이번 인사는 즉시 발효된다고 설명했다.
- 맥슨 CFO는 인공지능(AI) 컴퓨팅과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수요가 공급 능력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합류하게 됐다. 최근 회사는 데이터센터와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 힐러리 맥슨은 오라클 합류 이전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 CFO를 역임한 바 있다. 해당 회사는 연 매출 450억달러 이상의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기업이다.
- 이번 인사에 따라 더그 케링은 오라클의 CFO에서 물러나며, 향후 회사의 영업 및 시장 전략 업무에 집중할 예정이다.
■ 에너지 종목들
- 미국-이란 양국이 평화협정을 위한 중재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할리버턴(HAL), EOG 리소시스(EOG), 다이아몬드백 에너지(FANG)
■ 클라우드 기반 고객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 업체 트윌리오(TWLO)
- 제프리스는 음성 인공지능 기술의 개발과 상품화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주목하면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 가상화폐 종목들
- 비트코인 가격이 6.9만 달러로 상승
- 마라 홀딩스(MARA), 스트래티지(MSTR), 코인베이스(COIN)
■ 다우(DOW) ▲ 라이온델바젤 인더스트리스(LYB)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랠리 이후, 주가 하락리스크가 커졌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underperform으로 하향 조정했다.
◆ 반도체 패키징 업체 앰코 테크놀로지(AMKR)
- 앰코 테크놀로지(AMKR)는 멜리우스 리서치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 증권가는 고객사들이 공급망 병목을 피하기 위해 TSMC 외 대체 공급처를 찾는 과정에서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 미국 대형 은행 뱅크오브뉴욕멜론(BK)
- 미국 재무부는 이날 신규 아동 투자 상품인 트럼프 계좌 공식 관리 기관으로 뱅크오브뉴욕멜론을 선정했다.
- 오는 7월4일 출시 예정인 세금 이연 아동 투자 계좌는 2025년~2028년 사이 출생한 아동에게 재무부가 1000달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3월31일 기준 400만명 이상 아동이 가입했고 100만명 이상이 1000달러 지원 자격을 얻었다.
- 뱅크오브뉴욕멜론 최고경영자(CEO)는 로빈후드(HOOD)와 협력해 모든 미국인에게 금융 기회 접근성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 방위산업체 크라토스디펜스앤드시큐리티솔루션즈(KTOS)
▶ 제프리스는 크라토스에 대한 투자 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높이고 목표가는 85달러로 제시했다.
- 정부 솔루션 부문 내 140억달러 규모 무기 파이프라인이 2028년 수익 기준 30% 이상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분석이 매수세를 자극했다.
■ 서부 복장 및 부츠 전문업체 부트반홀딩스(BOOT)
▶ 제프리스는 부트반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는 19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대형 럭셔리 주택건설업체 톨브라더스(TOL)
- 동종 업계 대비 견조한 실적 방어력 및 연말 주가 상승 전망을 발표
- 고급 주택에 집중된 사업 구조 덕분에 경쟁사 대비 뛰어난 내구성을 입증한 점이 주가 상승 핵심 원인으로 분석된다.
[시간외 특징주]
■ 휴마나(HUM)
- 메디케어의 2027년 민간 보험사에 대한 요율 2.48% 인상하기로 확정했다.
- 이날 미국 정부 의료보험센터(CMS)가 발표한 최종 지급 요율에 따르면, 2027년 민간 보험사에 대한 요율을 2.48% 인상하기로 했으며 이는 지난 1월 제안된 초기 요율보다 크게 개선된 수치다. 이번 정책으로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A) 플랜에 130억 달러 이상의 추가 지급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번 최종 정책은 주요 보험사가 판매하는 민간 의료 보험을 통해 흐르는 5000억 달러 이상의 자금 흐름에 영향을 미친다. 순평균 2.48% 인상안에는 기초 비용 성장률, 2027년 품질 보너스 지급을 위한 2026년 스타 레이팅(Star Ratings), 위험 조정 업데이트 등이 반영되었다.
- 메멧 오즈 CMS 관리자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와 파트 D는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작동해야 한다며, 이번 업데이트는 보험료를 저렴하게 유지하고 환자들이 플랜을 통해 실질적인 가치를 얻도록 보장한다고 밝혔다.
- 정규장 거래에서 2.71% 상승 마감한 휴마나 주가는 이날 오후 5시 5분 시간외 거래에서 12.95% 급등하며 206.30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 유나이티드헬스 그룹(UNH), CVS 헬스(CVS), 엘레반스 헬스(EL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