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4 [미국] 뉴스 및 특징주 - 장마감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마감시황]

미국과 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기술주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5만선을 회복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4(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70.26포인트(0.75%) 오른 563.46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56.99포인트(0.77%) 상승한 7501.2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32.88포인트(0.88%) 26335.22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장중 및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다시 갈아치웠다. 다우지수도 5만선을 회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날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 협력 의지를 재확인한 점이 투자 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기술·금융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대거 방중 수행단에 포함시키면서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부각됐다.

 

CNBC는 이날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이르면 다음주 기업공개(IPO) 투자설명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국제유가는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며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7월물은 배럴당 105.72달러로 전장 대비 0.09%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물은 배럴당 101.17달러로 0.15% 상승 마감했다.

 

호르무즈 해협 일부 통항 재개 소식이 유가 상승폭을 제한했다. 다만 중동 지역 내 선박 피격과 나포 사건이 이어지면서 공급 불안 우려는 여전히 시장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주요 종목 IB 투자의견]

 

▲ 엔비디아(NAS: NVDA): UBS는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매출과 성장목표가 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45달러에서 27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아마존닷컴(NAS: AMZN): 뱅크오브아메리카는 Rufus 인공지능 서비스를 중단하고, 이를 Alexa에 통합시켜 제공하게 되면서 아마존의 전자상거래 시장지위가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애플(NAS: AAPL): 에버코어는 iPhone 판매량 증가세가 둔화된다고 가정하더라도, EPS 및 잉여현금흐름 증가세가 우수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30달러에서 36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넷플릭스(NAS: NFLX): 제이피모간체이스는 Advertising Upfront 행사를 통해 넷플릭스의 컨텐츠 전략과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에 접촉할 수 있는 강점 등이 재확인되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 로켓랩(NAS: RKLB): 뉴스트릿리서치는 동사의 우주개발 시장 점유율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낮다고 평가하면서, 저가매수기회가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 월풀(NYS: WHR): 골드만삭스는 매크로 악재와 가전제품 시장의 둔화 등을 언급하면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특징주]

 

■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NVDA)

▶ 울프 리서치는 올해 초 AI 컴퓨팅 종목의 발목을 잡았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자본 지출(CAPEX)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지난 4월 실적 발표 이후 해소되었다고 했다.

- 최근 6주간 엔비디아 주가는 28% 상승했으나, 같은 기간 강력한 랠리를 보인 AMD(AMD), 브로드컴(AVGO), 마벨 테크놀로지(MRVL) 등 경쟁사들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수준이다. 울프 리서치는 엔비디아의 상대적 부진 원인이 2027년까지의 가시성을 명확히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엔비디아가 지난해 연례 개발자 회의(GTC)에서 1조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를 언급했으나, 차기 AI 칩인 루빈의 기여도 등 구체적인 예약 실적은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2027년 실적에 대한 명확한 청사진이 제시된다면 주가 차이를 메울 수 있을 것으로 진단했다.

 

■ 시스코 시스템즈(CSCO)

- 전일 공개된 시스코의 20264월 말 기준 분기 실적은 매출 158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1.06달러로, 월가 예상치 각각 1556000만 달러와 1.03달러를 모두 웃돌았다. 매출은 네트워킹 부문이 25% 성장한 데 힘입어 전년 대비 약 12% 증가했으며, 보안 및 협업 부문 성장은 정체된 모습을 보였다.

- 전체 제품 주문은 하이퍼스케일러 부문이 100% 이상 급증한 영향으로 35% 증가했다. AI 수요를 제외한 주문량도 19% 늘었다. 특히 5건의 신규 설계 승인을 확보함에 따라 시스코는 AI 주문 가이던스를 기존 50억 달러에서 90억 달러로 대폭 높여 잡았다.

- 또한 시스코는 2026 회계연도 가이던스를 매출 629억 달러, EPS 4.28달러로 상향하며 연간 기준 약 11%의 매출 성장을 예고했다. 더불어 공급망 중단 문제는 없으나 메모리 가격 상승이 변수라고 언급하며, 이를 상쇄하기 위해 시스코는 한 자릿수 중반 수준의 가격 인상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 스타벅스(SBUX)

TD 코웬은 스타벅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06달러에서 120달러로 높여 잡았다.

- TD 코웬은 강력한 시장 배경 속에서 매출 추정치를 긍정적으로 수정하게 할 실질적인 동력들이 존재한다고 했다. 특히 매출 레버리지 효과, 매출원가 하락, 비핵심 비용 절감 등이 스타벅스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2028 회계연도 예상치에 30배의 멀티플을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평가하며, 경영진의 계획 이행 능력에 신뢰를 보냈다.

- 최근 스타벅스는 2026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었다. 분기 주당순이익(EPS)은 예상치인 0.42달러를 상회하는 0.50달러를 기록했으며, 매출 또한 전망치인 912,000만 달러보다 높은 95억 달러를 달성했다.

 

■ 바이오젠(BIIB)

- 알츠하이머 실험용 치료제 디라너센(diranersen)’의 임상 2(CELIA 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

-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바이오젠은 디라너센을 허가 등록을 위한 개발 단계로 진전시킬 계획이며, 향후 절차를 위해 규제 당국과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2025년 디라너센을 알츠하이머 치료 패스트트랙 대상으로 지정한 바 있다.

 

■ 미디어 업체 버샌트 미디어 그룹(VMG)

- 버샌트 미디어 그룹은 콘텐츠 라이선스와 디지털 플랫폼 부문 매출 성장

- 회사는 유료 TV 네트워크와 광고 사업 부진으로 전체 매출은 감소했지만, 조정 EBITDA7400만달러를 기록해 팩트셋(FactSet) 기준 시장 예상치인 6800만달러를 웃돌았다.

 

■ 프리미엄 아웃도어 용품 업체 예티 홀딩스(YETI)

- 조정 주당순이익(EPS)26센트로 시장 예상치인 18센트를 상회했고, 매출은 38040만달러로 예상치인 37470만달러를 웃돌았다.

 

■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BLSH)

- 조정 순이익은 203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2390만달러를 밑돌았고, 조정 매출 역시 9280만달러로 예상치 949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 티켓 판매 플랫폼 스텁허브(STUB)

- 스텁허브는 1분기 매출 44600만달러, 조정 EBITDA 721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LSEG 기준 시장 예상치인 매출 43200만달러, EBITDA 651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 헬스케어 디지털 플랫폼 업체 독시미티(DOCS)

- 독시미티는 이번 분기와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회사의 4분기 조정 EPS26센트로 시장 예상치인 28센트를 하회했다.

 

■ 패스트푸드 업체 잭인더박스(JACK)

- 잭인더박스는 2분기 조정 EBITDA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매출과 이익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회사의 조정 EBITDA5130만달러로 팩트셋 기준 시장 예상치인 5030만달러를 웃돌았다.

 

■ 일본 자동차 업체 혼다자동차(HMC)

- 혼다자동차는 전기차(EV) 사업 구조조정 비용 90억달러 영향으로 약 70년 만에 첫 연간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2027 회계연도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고 배당도 유지했다.

 

■ 크루즈 운영업체 바이킹 홀딩스(VIK)

- 바이킹 홀딩스는 1분기 매출이 105000만달러를 기록하며 팩트셋 기준 시장 예상치인 101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주당순손실은 11센트로 시장 예상과 부합했다.

 

■ 핀테크 결제업체 클라르나(KLAR)

- 클라르나는 1분기 매출이 10억달러를 기록하며 팩트셋 기준 시장 예상치인 94410만달러를 웃돌았다. 회사는 영업이익 17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저궤도 위성 통신 서비스 기업 AST스페이스모바일(ASTS)

- AT&T와 버라이즌, T모바일 등 미 3대 통신사가 미국 내 통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성 무선 네트워크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 글로벌 반도체 거인 인텔(INTC)

- 인텔이 주춤한 사이 경쟁사인 AMD와 암홀딩스는 각각 27.4%, 17.7%까지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인텔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워크로드 확대로 전체 서버용 CPU 출하량이 19%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텔의 성장세가 경쟁사에 뒤처진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 이더리움(Ether)에 집중하는 디지털 자산 재무 관리 기업 샤프링크(SBET)

- 샤프링크는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암호화폐 투자 운용사인 갤럭시디지털과 파트너십을 맺고 보유 중인 이더리움의 수익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양사가 새로 설립한 공동 펀드는 12500만달러를 탈중앙화 금융(DeFi) 유동성 프로토콜 및 기타 온체인 수익 창출 전략에 할당할 예정이다. 이는 샤프링크에 스테이킹 수익 이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 스테이킹 수익이란 투자자들이 이더리움 네트워크 보안을 돕기 위해 코인을 예치하고 그 대가로 받는 보상을 말한다.

- 또 샤프링크는 단순히 이더리움을 비축하는 역할을 넘어 투자자들에게 더 적극적인 자산 운용(Active management)의 성격을 제공함으로써 외연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 특히 스트래티지(MSTR) 사가 최근 실적 발표와 함께 강조한 능동적인 운용을 통해 주주 수익을 극대화하는주제와 일맥상통한다는 의견이다.

▶ 씨티은행 애널리스트는 스트래티지의 경우 적극적인 운용의 확대를 시작으로 좋아할 만한 점이 많다고 했다.

 

■ 우주 탐사 기업 인튜이티브머신스(LUNR)

- 인튜이티브머신스는 1분기 매출 1867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 6250만달러 대비 세 배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영업이익 지표인 조정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270만달러로 집계되며 시장예상치였던 790만달러 적자를 깨고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 글로벌 식품 원료 솔루션 기업 인그리디언(INGR)

- 테이트앤라일에 따르면 인그리디언은 약 274000만파운드(371000만달러) 규모의 인수 제안을 보냈으며 이는 전일 종가 대비 64%의 프리미엄을 얹은 수준이다.

- 시장에서는 인그리디언이 중소 업체 인수를 위해 과도한 비용을 지불한다는 부정적 기류가 형성

- 영국 인수합병 규정에 따라 인그리디언은 오는 611일까지 최종 인수 제안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이번 인수가 성사될 경우 현금 결제와 배당금 지급이 동반될 예정이라 인그리디언의 단기 유동성 악화를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 글로벌 IT 인프라 솔루션 기업 휴렛패커드엔터프라이즈(HPE)

▶ 씨티그룹은 이날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가를 기존 27달러에서 39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네트워킹과 서버라는 두 가지 핵심 AI 테마를 모두 갖춘 이 회사가 시장의 승자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경쟁사인 시스코시스템즈가 예상을 뛰어넘는 AI 인프라 주문 실적을 발표하며 네트워킹 장비 수요가 건재함을 증명한 점이 주가 상승의 기폭제로 작용했다.

 

■ 미국 대표 자동차 제조 기업 포드모터(F)

- 신규 사업부 포드 에너지의 성장 잠재력에 투자자들이 주목한 결과로 풀이된다. 포드 에너지는 리튬 이온 배터리 역량을 활용해 전력 유틸리티와 데이터센터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을 구축할 계획이며 2027년 말 첫 인도를 목표로 연간 최소 2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배터리를 보급할 예정이다.

 

■ 인공지능(AI) 칩 제조 스타트업인 세레브라스시스템즈(CBRS)

- 세레브라스는 이날 개장과 함께 시초가 350달러를 기록하면서 거래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세레브라스의 시가총액은 1000억달러를 넘어서게 됐다.

- 세레브라스는 전날 공모를 통해 3000만주를 판매하면서 555000만달러를 조달했다. 이는 지난 2019년 우버(UBER) 데뷔 이후 미국 기술 기업 중 최대 규모다.

 

■ 대형 게임 개발사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소프트웨어(TTWO)

- 유통업체 베스트바이(BBY)의 제휴사 프로그램에서 유출된 이메일이다. 해당 이메일에는 오는 518일부터 21일까지 GTA 6 사전 예약을 진행할 경우 제휴사에게 5%의 수수료를 지급한다는 구체적인 지침이 담겼다. 수차례 출시가 지연되며 시장의 애를 태웠던 신작의 실질적인 판매 일정이 드러나자 월가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모습이다.

 

■ 텍사스 기반 토지 자산 관리 기업 이글락랜드(EROK)

- 직접 원유를 채굴하지 않고도 퍼미안 분지 내 수십만 에이커의 지표면 소유권을 활용해 임대료와 로열티, 용수 서비스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 모델에 있다.

 

[시간외 특징주]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MAT)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순이익과 매출 모두에서 애널리스트 전망치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4.5% 상승했다. 월가의 현재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3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제시되면서 강세를 이끌었다.

 

■ 피그마 (FIG)

- 피그마 주가는 1분기 호실적 발표 후 10% 급등했다. 주당순이익(EPS)이 시장 예상치를 0.04달러 상회했고 매출도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피그마가 연간 매출 전망치를 시장 예상치보다 크게 높여 제시하면서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 파파존스 (PZZA)

- 파파존스 주가는 7.8% 급등했다. 미국 최대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인 나딤 바즈와가 이르스 캐피탈(Irth Capital)15억 달러 규모 파파존스 비상장화 인수 제안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300개 매장을 운영하는 바즈와는 이번 거래에 상당한 규모의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며, 지난 1년간 논의돼 온 매각 절차가 가속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덱스콤 (DXCM)

- 덱스콤 주가는 5% 상승했다. 행동주의 투자자인 엘리엇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와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는 발표가 호재로 작용했다. 협약에는 신규 사외이사 2명 선임 계획이 포함되어 있으며, 2026년 투자자의 날을 앞두고 기업 지배구조 및 경영 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 디로컬 리미티드 (DLO)

- 디로컬 주가는 4% 하락했다. 1분기 EPS0.14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0.17달러를 밑돌았다. 매출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으나, 실적 부진과 함께 향후 실적 가이던스도 변경 없이 유지되면서 투자자 신뢰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 스톤코 (STNE)

- 스톤코 주가는 7% 급등했다.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예상을 웃도는 358,000만 헤알을 기록한 점이 부각됐다. 브라질 핀테크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시장 점유율 확대에 시장이 주목한 결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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