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19 [미국] 뉴스 및 특징주

기술주 위주로 투매가 나오면서 나스닥종합지수는 1% 이상 밀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45포인트(0.02%) 오른 4만4922.27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S&P500지수는 전장보다 37.78포인트(0.59%) 밀린 6411.37에, 나스닥종합지수는 314.82포인트(1.46%) 내린 2만1314.95에 마감했다.
오는 21~23일 열리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경계 심리가 강해진 가운데 AI 산업을 둘러싼 거품론이 나오면서 기술주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는 평가다.
▶ JP모간는 지난주 발표된 물가 지표에도 불구하고 증시는 여전히 ‘골디락스 시나리오’를 반영하고 있다. 향후 거시 지표가 예상보다 약세를 보일 경우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야 한다.
- 경기 침체를 기본 시나리오로 보지는 않지만, 올해 증시의 큰 폭 상승 이후 하방 리스크가 커졌다. 현재 S&P 500이 12개월 선행 기준 22배 수준으로 ‘완벽’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어 조정 가능성이 존재한다.
- S&P 500 지수가 최근 약 6,450선에서 5,800~6,000선으로 되돌아가는 5~10%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상반기 과도한 소비와 투자 앞당기기의 되돌림, 그리고 관세가 가격과 소비지출에 반영되면서 성장 리스크가 전면에 부각될 것이다.
- 단기적으로는 투자자들에게 방어적 전략이 필요하다며 유틸리티와 필수소비재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특징주]

[M7]
■ 엔비디아(NVDA) - 8월 27일에 FY26 2분기(5~7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
▲ 모건스탠리는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200달러에서 206달러로 높였고 투자 의견은 '비중 확대'를 유지했다.
- 엔비디아 고객들의 수요가 여전히 강하고, 이러한 강세는 소수 주요 고객을 넘어서 계속되고 있다. 엔비디아의 공급 측면에서의 병목 현상 또한 개선될 것이다.
- 올해 시장 점유율 확대와 내년 시장 점유율을 현재의 85%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낙관적 입장을 유지했다. 엔비디아 H20 칩의 중국 시장 재진입도 주가에 호재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 엔비디아의 7월 분기 매출 전망치를 452억 달러에서 466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또 10월 분기 매출이 기존 513억 달러에서 525억 달러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 엔비디아가 중국 수출용 칩의 차기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미국 정부에서 중국 수출이 허가된 Hopper 아키텍처 H20 칩에 이어, 현세대 Blackwell 아키텍처의 B30A 칩이 준비되고 있다
■ 글로벌 플랫폼 기업 메타(META)
-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의 메타 플랫폼스 주가 하락압력의 배경
- 메타의 스마트 글래스 Hypernova가 9월 중 출시될 계획이다. 가격은 800달러로 발표되었는데, 이는 월가에서 예상했던 1,000달러 이상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이것이 수익성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타나고 있다.
- 미국 의회는 아동들이 메타의 인공지능 챗봇을 이용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회는 이전에도 메타의 Facebook, Instagram 등 SNS 플랫폼에 대해서도 아동 보호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해왔다.
- 메타는 인공지능 사업부의 구조조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이는 6개월 동안 4차례나 조정이 진행될 것임을 의미한다. 인공지능 전략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이 된다.
[기타 뉴스]
■ 드러켄밀러
- 지난 2분기 테바 파마슈티컬 인더스트리스(TEVA)과 바이오의약품기업 인스메드(INSM)에 대한 투자 비중을 각각 7%, 65% 높였다. 2분기 말 그의 테바 파마슈티컬과 인스메드에 대한 투자액은 각각 2억6천800만달러, 2억2천700만달러로 늘었다.
- 임상 유전자 검사회사 나테라(NTRA)가 여전히 드러켄밀러의 최선호주였으며, 지난 2분기 말 기준 그가 보유한 나테라 주식은 5억달러를 웃돌았다.
- 드러켄밀러는 2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주식도 약 1억달러어치를 매집했다.
■ 일렉트로닉 아츠(EA)
- 오펜하이머는 일렉트로닉 아츠 신작 게임 출시를 앞두고, 긍정적인 반응에 성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185달러를 유지했다.
- 일렉트로닉 아츠의 신작 게임 ‘Battlefield 6’의 오픈 베타 참여자가 2,0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사가 예상했던 500만 명 이상을 대폭 상회하는 수치다. 다만 오픈 베타 1주차에 게이머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반면, 2주차에는 게임 구조에 대한 부정적 평가들이 대거 제기되면서 향후 추이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 현재까지 제기된 부정적 평가는 주로 Rush 모드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Battlefield 6의 출시 직후 판매량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유나이티드헬스 그룹(UNH)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투자자들이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을 그대로 따라 하기 전에 유나이티드헬스 그룹(UNH) 투자에 유의해야 할 위험 요소들이 있다고 경고했다.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edicare Advantage, MA) 프로그램의 대대적 개편이 앞으로 수년간 유나이티드헬스의 이익을 더 크게 훼손할 수 있다.
- 유나이티드헬스의 실적이 하방압력을 받고 있으나, 5년의 장기적인 안목을 가진다면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해주는 정도이다. 문제는 유나이티드 주가 ‘상승 여력이 있느냐’가 아니라 주가 상승이 ‘언제 실현되느냐’이다.
■ 원자력 발전 - 모건스탠리
- 모건스탠리는 최근 보고서에서 2050년까지 신규 원자력 발전 투자 규모가 2조2천억 달러(약 3천5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 지난해 예상치보다 40% 이상 증가한 수준으로 정부 지원 확대와 빅테크 기업들의 청정 에너지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 탈렌 에너지(TLN), 비스트라(VST), 원자로 설계업체 GE 버노바(GEV), 퍼블릭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그룹(PEG) 등에 대한 투자를 권고했다.
▶ 비스트라의 경우 텍사스 코만치 피크 원전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계약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 퍼블릭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그룹도 뉴저지 원전 중 한 곳에서 비슷한 계약을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고 모건스탠리는 전망했다.
▶ 탈렌 에너지는 이미 모든 원자력 발전 전력을 아마존과 계약했지만 가스 발전 자산을 활용한 추가 데이터센터 계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미국은 현재 17기의 소형 모듈 원자로(SMR)를 개발 중이나, 이들 설비는 2030년대 이후에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 모건스탠리는 SMR 투자 유망 종목으로 GE 버노바를 추천했다. GE 버노바는 캐나다 온타리오와 미국 테네시에 BWRX-300 원자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 비트코인 채굴업체 코어 사이언티픽(CORZ)
- 제프리스가 코어 사이언티픽(CORZ)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6달러에서 2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이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CRWV)와의 인수·합병(M&A)을 반영한 것이다.
- 제프리스에 따르면, 코어 사이언티픽의 가치는 코어위브의 현재 주가 99.97달러 기준으로 산출된 주식교환 비율(0.1235)에 따라 약 12.35달러로 평가된다. 이는 제프리스가 추정한 공정가치 범위(16~23달러)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 코어위브 주가가 합병 표결 전까지 회복되지 않는다면, 재협상 가능성이 크다.
■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러지스(BMNR)
- 보유중인 이더리움이 150만 개를 넘어섰다. 이는 시가 기준 약 66억 달러(약 8조7천억 원) 규모다. 비트코인 채굴기업 마라홀딩스(MARA)를 제치고 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은 가상자산을 보유한 상장사가 됐다.
■ 알파벳(GOOGL) 산하 구글과 카이로스 파워
- 카이로스는 ‘30년까지 테네시 밸리 전력망에 연결된 첨단 원자력 발전소를 배치할 계획이다. 카이로스가 개발한 에르메스 2 원자로는 약 3만 6천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50메가와트의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의 대표 기업인 스트래티지(MSTR)
- 지난주 비트코인 430개를 신규 매수했다. 매입 규모는 약 5천140만 달러(약 690억 원)로 개당 평균 매수가격은 11만9천666달러였다.
- 이로써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62만9천376개로 늘어났다. 평균 매입 단가는 7만3천320달러이며 현재 비트코인 가격인 11만5천달러로 계산하면 보유 자산 가치는 약 720억 달러에 달한다.
■ 맥그로힐(MH)
- 도이치뱅크는 맥그로힐(MH)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는 18달러로 각각 제시했다.
-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학생의 학습 여정을 개인화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을 판매하기에 좋은 지위에 있다. 콘텐츠,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개인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데 도움이 되는 AI를 활용할 수 있는 유리한 지위에 있다.
■ 세일즈포스(CRM)
- 제프리스는 세일즈포스(CRM)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인공지능(AI) 도구들로 인해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의사결정 피로를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CRM 에이전트포스 도입에 더 신중한 접근을 하고 있다. 고객들은 빠르게 진화하는 AI 환경에 압도당하고 있다.
- 여러 세일즈포스 파트너들과 대화한 결과, 최근 몇 달간 관심이 줄어들면서 영업 파이프라인이 악화됐고, 이로 인해 파트너사들의 ’25년 세일즈포스 관련 비즈니스 목표가 위태로워지고 있다.
- 투자수익률(ROI)에 대한 통제 부족과 가격 책정 혼란은 여전히 채택을 가로막는 큰 장애물이다. 그 결과, 소비와 실제 계약 건수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 선런(RUN)
- RBC 캐피탈 마케츠는 선런(RUN)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아웃퍼폼으로, 목표주가는 12달러에서 16달러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발의한 ‘크고 아름다운 법안’에 따라 선런의 프로젝트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해당 법안은 장기적인 수요 가시성을 제공하고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한다.
- 태양광 도입 증가, 고객 확보 비용 절감, 전력 가격 상승을 통한 기회에서 더 많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
■ 미 데이터 센터 운영업체이자 비트코인 채굴기업인 테라울프(WULF)
▲ B. 라일리는 테라울프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8달러에서 14달러로 상향조정했다.
- 테라울프에 추가적인 자금 조달 발표가 나온다면, 이는 단기적으로 유의미한 주가 상승 촉매제로 작용할 것이다.
▲ 니덤도 테라울프에 대한 목표주가를 6달러에서 11달러로 상향조정했다.
- 구글이 테라울프에서 확보하는 상당한 지분과, 이번 거래 및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가 있다. 비록 캡드 콜(capped call) 조항이 있으나, 여전히 리스크가 존재한다.
- 비트코인 채굴을 위한 데이터센터 용량을 AI 컴퓨팅으로 전환하기에 가장 적합한 업체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 캡트 콜은 주가가 일정수준(캡)까지 상승할 시, 해당 계약을 통해 주가 상승에 따른 이익을 보상받아 주식 발행으로 인한 희석효과나 잠재적인 현금 유출 부담을 부분적으로 상쇄가능하다. 그러나 주가가 캡 이상으로 크게 상승할 시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 아이홉(IHOP)의 모회사인 다인브랜즈(DIN)
- 행동주의 투자자인 엣지 컨설팅 그룹은 동사에 향후 24~36개월 동안 주주 수익률 150~200%를 달성하기 위한 3단계 계획을 제안했다.
- 배당금 지급을 중단하고 퍼지 타코 브랜드를 매각하여 부채 5억 달러를 재융자해야 한다.
■ 웨드부시의 대표 애널리스트인 댄 아이브스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CRWD), 로블록스(RBLX), 에너지 대기업 GE 베르노바(GEV), 클라우드 제공업체 네비우스 그룹(NBIS)을 신규 편입한 반면 어도비(ADBE), 사이버아크 소프트웨어(CYBR), 엘라스틱(ESTC)을 AI 혁신 30 종목에서 제외시켰다.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 AI 기반 사이버보안 강화
▲ 로블록스 → 소비자 및 메타버스 영역에서 AI 활용
▲ GE 베르노바 → 산업 섹터 AI 통합 베팅
▲ 네비우스 →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 노출 확대
■ 로켓랩(RKLB)과 인튜이티브 머신즈(LUNR) - 칸토 피츠제럴드
- 칸토 피츠제럴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미국 상업 우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규제 장벽 완화, 발사·재진입 승인 절차 신속화, 우주항 인프라 확충 등이 핵심이다.
- 보다 신속한 환경 검토, 간소화된 라이선스, 명확한 규정 등이 임무 승인 및 확장 일정 단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로 인해 로켓랩과 인튜이티브 머신즈는 더 빠르게 운영을 확장하고 추가 계약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 뉴스케일 파워(SMR)
▲ UBS: 투자의견 중립 유지, 목표주가 34달러에서 38달러로 상향.
-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원자력 발전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기저전력 수요가 목표주가 상향의 배경이다. 다만 여전히 신중한 낙관론을 유지한다.
▲ 캐너코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6달러에서 44달러로 상향.
- 이번 실적 발표는 특별히 두드러지지는 않았지만, 직전 컨퍼런스콜 이후 원자력 산업 전반의 활발한 전개 상황을 고려하면 의미가 있다.
- 목표주가 상향은 장기 모델 조정에 따른 것으로, 특히 ’30년대 이후 모듈 배치 전망을 반영했다.
■ 블록(SQ)
▲ 미즈호: 투자의견 아웃퍼폼 유지, 목표주가 71달러에서 88달러로 상향.
- 시장 참가자들은 2분기 실적에서 중요한 긍정 요인을 간과하고 있다. 스퀘어 부문의 거래량 개선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50만 달러 이상 규모의 거래를 발생시키는 고객군에서 나타난 뚜렷한 반등이 인상적이었다. 스퀘어는 ‘2025년의 컴백 키드’다.
▲ 아거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9달러에서 84달러로 상향.
-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총결제액(GPV)은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이는 1분기의 7% 성장세보다 가속된 것이다. 식음료와 리테일 부문이 성장을 견인했다. 또한 S&P 500 지수 편입 이후 영업 마진 확대와 유동성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 더 높은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된다.
▲ 니드햄: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0달러에서 100달러로 상향.
- 2분기 실적은 긍정적이었으며, 스퀘어 부문이 리테일과 미드마켓 모두에서 강한 성장을 보였다. 또한 캐시앱은 대출, 카드, BNPL 덕분에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어 주가가 전망 개선에 따라 개장 시 약 7% 상승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위험 대비 보상은 매력적이다.
▲ 오펜하이머: 투자의견 아웃퍼폼 유지, 목표주가 71달러에서 92달러로 상향.
- 2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총이익, 조정 영업이익, 조정 EBITDA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다. 3분기 가이던스도 기대 이상이었으며, ’25년 전망치는 2분기 실적 초과 폭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상향됐다. 이는 전반적인 강세를 반영한다.
■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인테그리스(ENTG)
- 인테그리스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필수적인 필터링 시스템과 화학물질 보관 용기, 웨이퍼 처리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대체가 쉽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요가 발생하는 핵심 공정 장비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 전설적 펀드 매니저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2분기에만 1억3천270만 달러(약 1천800억 원)를 투입해 인테그리스를 최대 신규 포지션으로 편입했다. 시가총액은 119억 달러(16조5천억 원)에 기술주중에서는 중형주에 해당한다.
■ 퍼스트 솔라(FSLR)
- UBS는 태양광 섹터 투자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미국 내 공급체인을 갖춘 퍼스트 솔라의 투자매력이 높다고 판단했다.
- 미 재무부가 발표한 태양광 세제혜택 가이드라인을 통해 태양광 섹터 리스크가 크게 완화되었다. 특히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 수요가 강력하게 나타나면서 태양광 기업들, 그 중에서도 퍼스트 솔라가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 IT 대기업들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면서 청정에너지 활용을 강조하고 있고, 이에 따라 방대한 전력을 소모하는 데이터센터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소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더해 미국산 부품을 사용하는 경우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이 미국 내 공급체인을 갖춘 퍼스트 솔라의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 퍼스트 솔라의 ‘27년 EPS가 32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이는 ‘24년 기록한 12달러에서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이다.
- 퍼스트 솔라 외에는 넥스트랙커(NXT), 선런(RUN) 등을 선호한다고 언급했다.
■ 로블록스(RBLX)
- 헤지아이는 로블록스의 성장세가 강력하기 때문에, 플랫폼 안전성 이슈가 대두되며 주가가 하락한 것을 매수기회로 봐야 한다며 신규 롱 아이디어 종목으로 선정했으며, 강세 시나리오에서 연내 주가가 150~175달러로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Metaverse Tracker에서의 로블록스 사용량 지표는 로블록스의 3분기 예약매출(bookings) 증가세가 더욱 가속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임을 나타내고 있다.
- 로블록스 플랫폼에 아동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더 필요하다는 지적은 타당하지만, 언론이나 정계에서 언급하는 것만큼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용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로블록스 플랫폼이 다른 온라인 플랫폼에 비해 취약하다는 인식은 없었다.
■ 일라이 릴리(LLY)
- 일라이 릴리(LLY)가 만기 40년 회사채를 발행했다. 이는 매우 드문 일이며, 일라이 릴리 정도의 규모를 갖춘 기업이 만기 40년 회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대규모 M&A 준비로 해석할 수 있다.
- 일라이 릴리의 잠재적 인수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은 바이킹 테라퓨틱스(VKTX)이다. 바이킹 테라퓨틱스는 당뇨, 비만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GLP-1 의약품 VK2735를 연구하고 있다.
- 최근 일라이 릴리가 발표한 경구투약형 다이어트약인 orforglipron의 임상 결과에서는 체중감량 효과가 투자자들의 기대만큼 강력하지 않았으며 이것이 주가 하락을 야기했던 바 있다. 다이어트약 파이프라인이 지연되는 것에 대응하여 M&A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는 전략일 가능성이 있다.
■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 제약회사 바이킹 테라퓨틱스(VKTX)
- 바이킹 테라퓨틱스는 경구용 체중감량 후보물질 VK2735의 중간 단계 임상시험 결과 고용량 그룹에서 13주간 평균 12.2%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위약 그룹은 1.3%의 체중 감소를 기록했다. 그러나 환자의 약 3분의1이 치료를 중단해 부작용 우려가 제기됐다.
■ 인텔(INTC)
▲ 번스타인은 미국 정부가 인텔 지분을 매입하는 형태로 투자하게 되는 것이 인텔에 유리하지만은 않다며 투자의견 marketperform과 목표주가 21달러를 유지했다.
- CHIPS Act에 따라 인텔은 미국 정부로부터 109억 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번에 미국 정부가 인텔에 직접 투자하게 되면서, 해당 지원금은 미국 정부가 인텔 지분 10%를 매입하는 것으로 대체될 전망이다.
- 인텔 파운드리는 외부 고객 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으므로, 정부가 인텔 지분을 확보한 이후 기업들에게 인텔 이용을 권유하면서 파운드리 고객을 유치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긍정적인 요소이다.
- 하지만 별다른 조항 없이 주식과 현금을 스왑하는 것이 특별히 인텔에 유리하다고 할 수는 없고, 아직 고객을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반도체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투자가 요구되는 것은 결과적으로 인텔 주주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인텔(INTC)이 소프트뱅크로부터 20억 달러(1주당 23달러) 규모의 자본투자를 유치했다. 소프트뱅크는 이번 투자를 공식 발표했으며 소프트뱅크는 이로인해 인텔의 10대 주주로 오르게 된다.
■ 버티브(VRT)
- GLJ 리서치의 애널리스트는 버티브 주가가 강력한 가격결정력이 반영되어 있다고 언급하면서, 주의가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매도와 목표주가 112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 버티브가 영위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버티브의 가격결정력이 실제로 얼마나 강력한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현재 버티브 주가는 ‘27~’28년까지 데이터센터 인프라 성장 사이클이 매우 강력하게 나타나고, 이 과정에서 버티브가 우수한 가격결정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가격결정력 전망이 밝다고 할 수는 없다.
■ 미국 주택용품 소매업체 홈디포(HD)
- 회사는 2분기(8월 3일 마감)에 452억8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LSEG 집계치 453억6000만달러를 밑돌았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68달러로, 전망치 4.71달러를 하회했다.
- 고금리와 주택담보대출의 부담으로 대규모 집 리모델링 보다는 소규모로 자가 수리 수요가 많아지면서 홈디포의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25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2.8%로, EPS는 지난해 대비 2%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샤오펑(XPEV)
- 샤오펑은 2분기에 182억7000만위안의 매출을 기록해, 전망치 185억2000만위안으로 소폭 하회했다.
- 3분기 가이던스가 기대를 끌어올렸다. 회사는 3분기 매출을 196억~210억위안으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 208억1000만위안을 상회했다.
■ 메드트로닉(MDT)
- 회사는 1분기(5~7월)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26달러를 기록해, 팩트셋 집계치 1.23달러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86억달러로, 전망치 84억달러를 상회했다.
- 메드트로닉은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 인베스트먼트가 대주주 지분을 취득했다고 언급하면서, 이사진 조정과 위원회 구성 등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 경영진은 FY26 전체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6.5~6.8%로 제시했고 / EPS 가이던스를 기존 5.50~5.60달러에서 5.60~5.6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컨센서스 5.55달러를 상회한다.
■ 팰로 앨토 네트웍스(PANW)
▲ BMO 캐피털은 팰로 앨토 네트웍스 실적발표 이후, 특히 수익성 개선 전망이 뚜렷해졌다며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17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팰로 앨토 네트웍스는 우수한 실적을 발표했으며, 특히 FY26(‘26년 7월 결산) 연간반복매출(ARR) 증가율이 26~27%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과 FY28 잉여현금흐름 이익률이 40%를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 팰로 앨토 네트웍스 경영진이 제시한 이러한 성장 전망은 당사 예상을 상회하는 것으로, 사이버보안 시장에서 중요한 입지를 재확인하고 있다.
▲ 로젠블랫은 팰로 앨토 네트웍스는 FY25 4분기에 우수한 실행력을 보여주었고, 수익성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이버아크 인수 효과를 조정하더라도 이익률 상승을 예상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15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미국 최대 TV 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 미디어 그룹(NXST)
- 넥스타 미디어 그룹은 소규모 경쟁사로 분류되는 테그나(TGNA)를 62억달러에 전액 현금 인수할 예정이다.
- 테그나는 미국 51개 지역에 64개의 방송국을 보유하고 있다.
- 이번 거래는 2026년 하반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며, 테그나 주주의 승인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의 규제 삼사가 남아있다.
■ 전자계약 전문 기업 패브리넷(FN)
- 회사의 주당순이익(EPS)은 2.65달러를 기록해, 전망치 2.64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매출은 9억970만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8억8301만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 2026 회계연도 1분기 전망 가이던스도 긍정적이었다. 회사는 EPS는 2.75~2.9달러를 전망해, 전망치 2.74달러보다 높았다. 매출은 9억1000만~9억5000만달러를 전망해, 예상치 9억1500만달러 대비 높았다.
■ 미국 전력 및 가스 유틸리티 기업인 블랙 힐스(Black Hills)
- 블랙 힐스는 노스웨스턴 에너지 그룹(NWE)을 36억달러(주당 평가가치는 약 59달러)에 인수할 계획으로, 주식 교환 방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인수합병 거래로 두 회사는 통합 법인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미국 내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 특히나 미국 전력 산업은 최근 인공지능(AI), 암호화폐, 데이터센터 확장 등으로 향후 2년간 역대 최대 전력 수요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미국 내에서도 전력 업계 인수합병은 이전보다 활발히 나타나고 있다.
■ 세계 최대 맥주 제조사인 안호이저부시 인베브(BUD)
- 안호이저부시 인베브는 미주리주의 세인트루이스 양조장 공급망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이는 지난 5월에 발표한 미국애 총 3억달러 투자 계획의 하나로, 미국 내 제조업 일자리 창출 목표와 궤를 같이한다.
■ 핀테크 기업 소파이 테크놀로지스(SOFI)
- 소파이는 소프트웨어 기업 라이트스파크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미국 달러를 실시간으로 비트코인으로 전환해 국경을 넘어 송금한 뒤 수취인 국가의 통화로 즉시 환전해 은행 계좌에 입금하는 방식이다. 해당 서비스는 올해 말 소파이 앱을 통해 멕시코에서 먼저 시작한 후 단계적으로 다른 국가로 확대될 예정이다.
- 소파이는 지난 2019년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했지만 2023년 미국 은행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조건으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중단했다. 이후 2년간의 공백을 거쳐 지난 6월 블록체인 기술을 다시 도입하며 재진출을 선언했다.
- 소파이는 연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디지털 자산의 매매 및 보관 서비스, 스테이블코인 발행, 스테이킹 기능,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 등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 미국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BBY)
- 베스트바이는 ‘베스트바이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하고 전통적으로 집중해온 전자기기·가전 외에도 다양한 상품군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신규 플랫폼에서는 계절 장식품, 자동차 관련 기술, 사무용·가정용 제품, 영화·음악, 라이선스 스포츠 굿즈까지 상품 카테고리가 확대된다.
- 베스트바이의 디지털 시장 진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베스트바이는 지난 2016년 서비스를 종료하기까지 약 5년간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한 바 있다.
- 베스트바이는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구매한 제품에 대해서도 기존과 동일하게 매장에서 반품 등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
- 리링크는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성장세를 낙관하면서, 현재 주가가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다며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593달러를 유지했다.
- da Vinci 5 기기는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26년 하반기에는 미국 외에서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자들은 da Vinci 5 판매량 증가세를 저평가하고 있다.
■ 미국의 자동차 부품 유통업체 오토존(AZO)
- 낮은 변동성과 견조한 수요 매리트가 부각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오토존에 대한 목표주가 예상치는 2900달러부터 4850달러까지 제시되고 있으며, 점포 확장과 운영 효율화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분석된다.
- 회계연도기준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월가는 오토존에 대한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 조정했으며, 미즈호증권은 3740달러에서 4050달러로, TD코웬은 4300달러로 목표주가를 신규 제시했다. UBS는 4025달러에서 4260달러까지 오토존의 목표주가를 올리기도 했다.
■ 미국의 전기전자 부품업체 암페놀(APH)
- 방산 및 데이터센터 부문 확장을 위해 트렉손(Trexon)을 10억달러에 인수한다. 트렉손은 연간 2억9000만달러 규모의 매출이 발생하는 방산 전기 장비 제조사다.
- 암페놀은 이번 트렉손 인수로 방산 매출 비중이 기존 15%에서 16%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온라인 증권사 로빈후드(HOOD)
- 로빈후드는 앞으로 자사 앱에서 NFL 정규시즌 경기와 파워포 대학 풋볼 경기에 대한 예측 거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 예측시장은 오는 며칠 내 순차적으로 개설되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새벽 3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암호화폐 관련 주요 주식
- 비트코인 가격이 2% 이상 내리면서 암호화폐 관련 주요 주식들이 19일 일제히 하락세. 이번 하락은 비트코인 가격 조정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이 직접적으로 반영된 결과
- 비트코인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MSTR) 주가는 7.49% 하락한 336.38달러를 기록했다. 온라인 주식·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운영사 로빈후드(HOOD)는 6.24% 내린 107.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홀딩스(MARA)와 라이엇 플랫폼즈(RIOT)도 각각 6%, 3% 이상 하락 거래중이다.
■ 세계 최대의 건설 및 광산용 중장비와 엔진 제조기업 캐터필러(CAT)
▲ 에버코어 ISI는 캐터필러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올려 잡았다. 또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도 종전 373달러에서 476달러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했다.
- 캐터필러가 어려운 글로벌 건설 업황에서 지역별 사업 믹스 등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미국시장에서 기계 재고 축소 사이클이 끝나가는 만큼 그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IB 투자의견]
▲ 메타 플랫폼스(META):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방대한 사용자층과 기술적 우위,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낙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아마존닷컴(AMZN): 루프 캐피털은 전자상거래 부문의 순이익 기여가 증가하는 한편, AWS 부문의 순이익은 감소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9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제너럴 모터스(GM): 웨드부시는 관세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면서 성장 스토리가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55달러에서 6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리비안 오토모티브(RIVN): 바클레이즈는 전기차 수요가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R1 차량이 충분한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26년 출시 예정인 R2 차량 또한 이익률 전망이 밝지 않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시장비중을 유지했다.
▲ 스노우플레이크(SNOW): 웰스파고는 인공지능 기술 투자를 통해 성장 모멘텀 가속이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단기 전망이 매력적이라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TMO): 윌리엄블레어는 동사 포트폴리오를 분석했을 때, 바이오제약 섹터에서 중요한 파트너사로 앞으로도 주목받을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