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10 [미국] 뉴스 및 특징주

안녕하세요 stock EBS 입니다. 한국과 미국 주식 뉴스 및 특징주, 종목분석에 관한 글 입니다.

10(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0.42포인트(0.48%) 하락한 45490.92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9.43포인트(0.30%) 오른 6532.04, 나스닥종합지수는 6.57포인트(0.03%) 상승한 21886.06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증시 재료는 소프트웨어 대기업 오라클의 실적 발표였다. 오라클은 수주 잔고가 4550억달러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359% 급증했다고 밝혔다. 시장은 두 배 수준 증가를 예상했으나 실제 수치는 이를 훨씬 뛰어넘었다. 회사는 2030 회계연도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144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25 회계연도의 103억달러 대비 10배 수준이다.

경제지표도 호재로 작용했다. 미 노동부는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1% 하락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인 0.3% 상승과는 반대였다. 근원 PPI0.1% 떨어지며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 전년 대비 상승률 역시 각각 2.6%, 2.8%로 전망치를 하회했다.

물가 압력이 예상보다 빨리 완화됐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시장에선 연내 세 차례 금리인하가 이뤄질 가능성을 더 높였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2월까지 기준금리가 0.75%포인트 이상 인하될 확률을 70% 이상으로 반영했다.

 

[특징주]

 

■ 아마존(AMZN)

-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Zoox)의 로보택시 서비스를 공식 출범

- 아마존은 202013억달러에 인수한 죽스를 통해 미국 로보택시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서 첫 상용 서비스를 시작해 일부 지점에서 무료 시승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도심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규제 승인이 완료되면 유료 전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 죽스 차량은 조향장치나 페달이 없는 독자 설계형 전기차로, 업계에서는 바퀴 달린 토스터기로 불린다.

 

■ 반도체 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업체 시놉시스(SNPS)

- 시놉시스의 3분기 매출은 174000만달러로 전년동기 152600만달러 대비 14%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 175200만달러에는 못 미쳤다. 주당순이익(EPS)3.39달러로 시장 전망치 3.41달러를 하회했다..

- 3분기는 변혁적인 분기였다며 앤시스 인수로 제품 포트폴리오와 고객 기반이 확대됐지만 IP 사업이 기대를 밑돌았다.

 

■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인 오라클(ORCL)

- 회사는 아직 계약되지 않은 계약 매출을 측정하는 지표인 '잔여 이행 의무'가 현재 455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9% 증가했다고 밝혔다.

- 회사는 오는 2030 회계연도에 클라우드 인프라 수익이 14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2025 회계연도의 103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 게임스탑(GME)

- 매출 97,220만 달러(+22.4% 이하 YoY), 이는 컨센서스(이하 FactSet 집계)7,220만 달러 상회한다. GAAP EPS 0.25달러(+2,400%), 이는 컨센서스를 0.06달러 상회한다.

- FY25 2분기 순이익은 16,8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6,64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2,200만 달러 적자와 대비를 이뤘다.

- 게임스탑은 FY 2분기 말 현금, 현금성 자산 및 유가증권 82억 달러를 보유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전년동기 42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다.

 

■ 위고비 제조사 노보 노디스크(NVO)

- 전 세계 인력의 11.5%에 해당하는 9000명을 감원하기로 했다. 이번 감원 조치는 조직 단순화와 비용 효율화, 그리고 당뇨 및 비만 치료제 중신의 성장 전략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이다.

- 노보 노디스크는 이번 감원으로 약 126000만달러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기존 10~16%에서 4~10%로 하향 조정했다.

 

■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 에어로바이런먼트의 1분기 매출은 45500만달러로 예상치 43800만달러를 넘어섰다. 조정 주당순이익(EPS)0.32달러로 예상치 0.33달러에 소폭 못 미쳤다.

- 이번 실적에는 지난 5월 마무리된 블루헤일로 인수 효과가 반영됐다. 이로 인해 매출이 전년대비 140% 급증했으며 인수 효과를 제외한 기준으로도 매출은 16% 증가했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5660만달러로 예상치 5000만달러를 웃돌았다.

- 수주 잔고도 견조했다. 1분기 말 기준 수주 규모는 11억달러로 직전 분기 72700만달러 대비 크게 늘었다.

- 에어로바이런먼트는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19~20억달러, EBITDA 가이던스는 3~32000만달러 범위로 유지했다. 연간 EPS 가이던스는 기존 2.80~3.00달러에서 3.60~3.70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

 

TSMC(TSM)

- 회사의 8월 연결 매출은 33577천대만달러로, 지난달 대비 3.9%, 지난해 동월 대비 3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8월 누적 매출은 24300억대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7.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 반도처 업계는 인공지능(AI)과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 확대로 앞으로도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로이터 통신이 논평했다.

-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이 20257.4% 증가한 1255억 달러, 2026년에는 추가로 10%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 루브릭(RBRK): 손실 규모가 예상보다 작았다.

 

■ 우버(UBER)

- 2026년부터 자사 앱을 통해 블레이드 헬리콥터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블레이드를 인수한 전기 에어택시 업체 조비 에비에이션(JOBY)의 주가가 상승했다.

- 우버는 이날 조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블레이드 서비스를 플랫폼에 통합한다고 밝혔다. 조비는 지난 812500만달러에 헬리콥터 및 항공 운송 기업 블레이드를 인수했으며 이번 발표로 해당 거래의 시너지 효과가 가시화됐다는 평가다. 블레이드는 지난해 12개 도시 터미널에서 약 5만명의 승객을 수송하며 도심 항공 교통 수요를 입증했다.

- 조비는 2019년부터 우버와 협력 관계를 이어왔으며 2020년에는 우버의 플라잉택시 부문 엘리베이트를 인수한 바 있다. 이번 블레이드 서비스 통합은 조비가 추진해온 항공 모빌리티 전략을 본격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반려동물 용품 전문 유통업체 츄이(CHWY)

- 회사는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대비 9% 증가한 3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팩트셋 전망치 308천만달러를 상회한 수치다. 조정 주당순이익(EPS)33센트로, 예상치와 일치했다.

- EPS 가이던스를 28~33센트로 제시해, 예상치 30센트를 상회했다. 매출 전망치는 307000~31억달러로, 예상치 305천만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 차세대 원전주

- 미국 증시에는 오클로(OKLO), 뉴스케일 파워(SMR),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NNE) 3개 순수 원전주만 존재했지만 연내 세 곳의 신규 기업이 합류할 전망이다.

- 테라 이노바툼, 테리스트리얼 에너지, 이글 에너지 메탈스는 모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와의 합병을 통해 올해 말까지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은 소형모듈원자로(SMR) 설계를 앞세워 기존 대형 원전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한 발전소를 표방한다.

-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산업 시설의 전력 수요 확대 속에 신형 원전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마존과 구글은 이미 차세대 원전 스타트업과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도 가속화되고 있다. 실제로 오클로, 뉴스케일 파워,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 주가는 상장 후 세 배 이상 급등했다.

- 다만 시장에서는 각 사의 기술이 아직 상용화된 적이 없다며 여전히 리스크에 대한 경계가 크다.

 

PNC 파이낸셜 서비스(PNC)

- 퍼스트뱅크 홀딩 컴퍼니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인수 금액은 41억달러로, PNC 보통주 1390만주와 12억달러의 현금이 투입된다.

- 퍼스트뱅크 홀딩 컴퍼니는 20256월 말 기준 268억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콜로라도와 애리조나주에서 95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PNC 인수 후엔 콜로라도 지점 수를 120개까지 늘릴 예정이다. , 애리조나주의 지점은 13개를 더 늘려 총 70개의 지점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 오라클(ORCL)

- 회사는 잔여 수행 의무(RPO)4550억달러에 달한다고 발표하며 시장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RPO는 이미 계약은 체결됐지만,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금액을 의미한다. 미래 확정 매출의 핵심 선행 지표로도 인식된다.

- 회사는 2026 회계연도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을 180억 달러로 전망했으며, 이후 연간 매출이 320억 달러, 730억 달러, 1140억 달러, 1440억 달러로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제트블루 에어웨이스(JBLU)

- 회사는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공항에서 노선을 확보할 예정으로, 이는 경쟁사 스피릿 항공의 핵심 거점이기도 하다.

- 스피릿 항공이 1년 만에 두 번째 파산보호를 신청한 가운데, 공백을 이용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고 로이터 통신은 논평했다. 특히나 항공업계는 최근 스피릿 항공의 부재로 경쟁적으로 포트로더데일 공항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 제트블루 에어라인스는 미국, 라틴아메리카, 카리브해를 연결하는 9개 직항 노선을 신설할 예정이다.

 

■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AVGO)

- 브로드컴은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관련 매출 90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CEO의 보상 구조는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 시장에서는 AI 매출 연계 보상이 경영진의 적극적인 성장 전략 추진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미국의 승차 공유 서비스 기업 리프트(LYFT)

- 리프트는 펜데믹 이후 다시 승차 공유 서비스에 대한 수요 회복 가능성에 20% 가량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기도 했다.

- 리프트는 지난 866월말 기준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해당 기간 주당순이익(EPS)0.10달러, 매출액은 159000만 달러로 시장 추정치 각각 0.26달러와 161000만 달러에는 못 미쳤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여전히 리프트의 회복력과 서비스 확장, 운영 효율성 개선에 대한 노력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RBC캐피탈은 리프트의 성장 기회를 예의주시할 때라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와 목표주가 21달러를 유지했다.

▲ 번스타인은 최근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승차 공유 및 배달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권리를 강화하는 법안이 통과된 점이 승차공유 기업들에게 잠재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 중국 전기차 업체 니오(NIO)

- 니오는 미국 상장 주식 18182만주를 매각했다. 이는 시가총액의 약 8%에 해당되는 규모다. 공모가는 주당 5.57달러로 전일 종가 6.28달러 대비 11.3% 할인된 가격이다.

- 니오는 주식 공모를 통해 모은 자금을 전기차 기술 연구개발(R&D) 투자, 신모델 개발, 배터리 교체·충전 네트워크 확장, 재무구조 강화,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디지털 광고 플랫폼업체 트레이드데스크(TTD)

- 아마존과 넷플릭스의 글로벌 광고 제휴 발표와 월가의 투자의견 하향

- 아마존은 이날 자사 수요측 플랫폼(DSP) 광고주들이 미국, 영국, 일본 등 12개 주요국에서 넷플릭스 광고 인벤토리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 넷플릭스가 보유한 프리미엄 스트리밍 광고 물량을 아마존이 독점 공급하게 되면서 독립 플랫폼인 트레이드데스크의 입지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 모건스탠리는 해당 종목에 대해 커넥티드TV 광고 경쟁 심화와 경기 둔화로 개방형 인터넷 광고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며 트레이드데스크의 성장 궤적을 잘못 판단했다.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추고 목표가를 80달러에서 50달러로 대폭 낮췄다.

 

■ 핀테크 플랫폼업체 빌닷컴홀딩스(BILL)

- 스타보드밸류가 자사 파트너를 포함한 4명의 신규 이사 후보를 빌닷컴홀딩스 이사회에 지명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이번 이사 교체 요구가 회사의 지배구조 개선과 전략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업체 루브릭(RBRK)

- 루브릭은 2분기 매출 31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28200만달러를 웃돌았다. 주당순손실(EPS)0.03달러로 전망치였던 0.04달러보다 적었다.

▲ 키뱅크는 루브릭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13달러에서 117달러로 높이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 바클레이스 역시 목표가를 115달러에서 120달러로 올렸다. 다만 연간 반복매출 증가 폭이 직전 분기 대비 둔화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AVGO)

- 오라클(ORCL)의 폭발적인 실적 전망과 인공지능(AI) 추론 시장 확대 기대감

- 오라클은 전일 실적발표에서 미인식 매출이 전년대비 359% 늘어난 4550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2026회계연도 180억달러, 2030회계연도 144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 브로드컴은 전력 효율과 비용 경쟁력이 높은 주문형 반도체(ASIC) 분야 선두주자로 꼽히며 고객 채택 확대가 기대된다.

 

■ 반려동물용품 온라인 유통업체 츄이(CHWY)

- ‘어닝 쇼크

- 회사는 2분기 주당순이이(EPS)0.14달러로 전년 동기 0.68달러 대비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조정 EBITDA1833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18210만달러를 웃돌았다.

 

■ 항공 빛 방산업체 보잉(BA)

- 국제기계 및 항공우주노동자연합(IAM)에 따르면 보잉 방산 부문 노조원 3000여명은 지난 8월 초 시작한 파업을 끝내기 위해 회사와 5년간의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합의안에는 임금 인상과 서명 보너스 지급이 포함됐으며 최종 승인 여부는 금요일 조합원 투표로 결정된다.

- 파업은 F-15 전투기와 미사일 시스템을 조립·정비하는 세인트루이스 지역 노조원들이 중심이었으며 보잉 방산 부문에서 약 30년 만의 파업이었다. 회사는 생산 차질을 줄이기 위해 신규 인력을 투입하며 대응해왔다.

 

 

[IB 투자의견]

 

▲ 엔비디아(NVDA): 웰스파고는 엔비디아 Rubin 칩이 소개되면서 비디오 게임, 데이터센터, 고성능 컴퓨팅 등 여러 시장에서의 성장 전망이 더욱 강화되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 테슬라(TSLA): 웰스파고는 주요 시장에서 테슬라 인도대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실적 전망이 불투명하다고 지적했다. 투자의견 비중축소를 유지했다.

 

▲ 애플(AAPL): 뱅크오브아메리카는 iPhone 17 시리즈 등 신제품 공개가 예상된 수준이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60달러에서 27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HP(HPQ): 에버코어는 성장 가시성이 우수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성장이 제한될 것이라고 분석했으며, 이에 따라 주가 상승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outperform에서 in-line으로 하향 조정했다.

 

▲ 트레이드 데스크(TTD): 모간스탠리는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동력이 약화되었다고 지적하면서, 커넥티드 TV 시장의 둔화를 지적하면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시장비중으로 하향 조정했다.

 

로켓 컴퍼니스(RKT):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금리인하 사이클이 예상되면서 모기지 사업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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