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4 [미국] 뉴스 및 특징주
[마감시황]

24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예상 수준을 밑돌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72.51포인트(1.01%) 오른 4만7207.12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종가 기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발표된 최신 물가 지표가 전문가 예상을 밑돌면서 투자 심리를 끌어올렸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9월 CPI는 전월 대비 0.31% 상승했다. 시장 예상치인 0.4% 상승, 전월의 0.38% 상승을 모두 밑돌았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품목의 물가를 나타내는 근원 CPI는 0.23% 상승했다. 연율 기준으로 보면 미 Fed의 연간 물가상승률 목표치에 근접한 수준이다.
특히 좀처럼 상승세가 꺾이지 않던 주거비도 전월 대비 0.2% 상승하는 데 그쳐 2021년 1월 이후 가장 낮았다는 데 시장은 주목했다.
CPI 발표 후 투자자들은 연준이 올해 남은 두 차례 회의에서 모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예측을 높였다. CME 페드워치 툴에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보고서 발표 전 91%에서 98.5%로 급등했고, 다음 주 금리 인하 확률은 여전히 95%를 상회했다.

[종목 IB 투자의견]
▲ 애플(AAPL): 에버코어는 F1 중계 제휴를 체결하면서 라이브 스포츠 사업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다.
▲ 마이크로소프트(MSFT): 제프리스는 실적발표에서 Azure 성장 모멘텀 등이 강조되면서 밸류에이션이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이베이(EBAY): 시티즌스 JMP는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이 소비자 경험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을 marketperform에서 outperform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15달러로 제시했다.
▲ 비욘드 미트(BYND): 미즈호는 밈스톡으로 주목받으면서 주가가 급격한 변동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펀더멘털은 여전히 취약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투자의견 under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달러에서 1.5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 스냅(SNAP): 스티펄은 TikTok 미국 서비스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 등, 스냅 전망에 부정적인 촉매제들이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했다.
▲ 알버말(ALB): 로스차일드 레드번은 리튬 기업 중에서 성장 포지션이 가장 유리하다고 분석하면서,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美특징주]

■ 미국 정보기술(IT) 선도기업 애플(AAPL)
-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9월 출시된 아이폰17의 판매량은 출시 10일 만에 미국과 중국에서 전작 아이폰16보다 1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배터리 지속시간과 카메라 성능, 저장용량 등을 개선한 점이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 루프캐피탈은 아이폰17 시리즈가 시장 기대를 초과하는 판매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향후 2027년까지 실적 상향 여지가 크다고 했고, 애플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기존 226달러에서 315달러로 대폭 올렸다.
■ 아마존닷컴(AMZN)
- 클라우드 부문 AWS가 전 세계 1000개 이상 서비스에 영향을 준 대규모 장애 사태의 원인을 공개하고 24일(현지시간)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 AWS는 이번 장애가 북버지니아 리전(US-EAST-1)의 핵심 시스템에서 발생한 희귀한 소프트웨어 버그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이로 인해 스냅챗, 디즈니플러스, 레딧, 로이즈뱅크, 벤모 등 주요 서비스가 일시 중단되며 큰 파장을 일으킨바 있다.
- 이번 사태는 단일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글로벌 의존 위험을 부각시켰다.
■ 메타 플랫폼스(META) - 29일 3분기 실적 발표
- 트루이스트는 메타가 올해 들어 AI 기술 개선과 수익 다변화를 기반으로 동종 기업 대비 우수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 AI 기반 추천 모델 개선이 광고 효율을 높였고, 스레드·왓츠앱의 수익화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AR/VR 제품군과 레이밴 이니셔티브의 기여도 확대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한 505억 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뿐만 아니라 AI 인프라 강화를 위해 메타가 코어위브·구글클라우드·암홀딩스와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리보스 인수 및 데이터센터 확장을 추진 중이라는 점을 주요 성장 동력으로 꼽았다.
- 4분기 매출은 572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며, 2025년 전체 매출 성장률은 약 19%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메타 목표주가를 800달러에서 900달러로 상향,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IT기업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GOOGL)
- 인공지능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앤트로픽은 구글의 맞춤형 AI 칩 '텐서 프로세싱 유닛(TPU)' 최대 100만 개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파트너십 확대가 구글의 클라우드 매출에 큰 성장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 모건스탠리는 양사간 제휴는 이미 가속화되고 있는 구글 클라우드(GCP) 사업에 또 다른 순풍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2026년 클라우드 부문 매출액은 100에서 최대 900bp 추가 상승 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2027년부터는 연간 약 90억~130억 달러 규모의 매출 기여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 앤트로픽은 알파벳과의 이번 계약으로 차세대 클로드 모델 학습 및 서비스용으로 최대 100만 개의 TPU(Tensor Processing Unit)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거래 규모가 수십억 달러 단위에 달하며 2026년까지 1기가와트를 훌쩍 뛰어 넘는 컴퓨티 용량을 확보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에 주목하기도 했다.

■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NFLX)
- 3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일부 월가 전문가들은 단기 조정을 저가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
■ AMD(AMD)
- 이번 상승세가 AMD의 신형 EPYC 4005 프로세서가 슈퍼마이크로의 최신 AI 서버에 탑재되고, 동시에 IBM의 양자컴퓨팅 프로젝트에도 핵심 하드웨어 공급사로 참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촉발됐다고 전했다.
- IBM은 AMD 칩에서 양자컴퓨터용 오류 수정 알고리즘을 구동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양자비트(큐비트)의 오류를 보정해 양자컴퓨터 상용화에 한 걸음 다가선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 AMD는 올해 들어 오픈AI와의 AI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
◆ BofA증권은 이번 다년간의 계약이 AMD에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기회를 창출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에 맞서는 강력한 경쟁자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 반도체 제조업체 인텔(INTC)
- 인텔은 PC용 핵심 x86 프로세서 수요가 회복되며 3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

■ 리비안 오토모티브(RIVN)
- 2022년 투자자들이 제기한 증권 집단소송을 2억5천만 달러에 합의했다.
- 이번 소송은 리비안의 IPO 관련 문서와 이후 공시에서 차량 원가 정보를 축소했다는 의혹을 중심으로 제기됐다. 특히 R1S·R1T의 제조원가가 판매가를 초과했음에도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 쟁점이었다.
- 합의금은 보험금 6700만 달러와 현금 보유분 1억8300만 달러로 충당되며, 2021년 11월~2022년 3월 사이 주식을 매수한 투자자들이 대상이다.
- 한편 소송 이슈와는 별도로 RJ 스카린지 CEO는 R2 SUV를 2026년 상반기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며, 조지아주 신규 50억 달러 공장은 2028년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완성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
- 연간 이익 전망을 상향한 지 며칠 만에 수백 명 규모의 감원을 단행했다. 단기적 구조조정에도 수익성 강화 기대감이 부각되며 주가는 상승 마감했다.
- 제너럴모터스는 이날 디트로이트 인근 글로벌 기술 캠퍼스에서 근무하는 급여직 엔지니어 200여 명을 감원했다. 감원 대상은 주로 설계(CAD) 엔지니어로, 회사는 “핵심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 재편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인력 조정은 회사가 수익성 제고를 위해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에 나선 조치다.
■ 자동차 제조사 포드 모터(F)
- 포드는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0.45달러로 시장 예상치(0.36달러)를 상회했다. 매출은 471억9000만달러로 예상(430억달러)을 웃돌았다. 전기차 부문 손실에도 내연기관 및 상용차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 알리바바(BABA)
- 아크인베스트의 캐시 우드가 10월 23일 약 1,140만 달러 규모(68,939주) 의 알리바바 주식을 매수했다.
- 이번 매입은 미즈호 증권이 목표주가를 195달러로 상향(기존 159달러) 하며 ‘매수’ 의견을 재확인한 직후 이루어졌다. 미즈호는 알리바바의 AI·클라우드 성장과 전자상거래 주문 증가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대형 은행주들
- 연준의 통화 완화 정책이 신용위험을 낮출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JP모건체이스(2.0%), 웰스파고(2.31%), 시티그룹(2.16%) 등 대형 은행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 코인베이스(COIN)
-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JP모간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04달러로 높였다. JP모간은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베이스(Base) 토큰 출시와 구독 서비스 '코인베이스 원(Coinbase One)' 확대가 성장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 리게티컴퓨팅(RGTI)
- 이번 상승은 미국 정부가 주요 양자컴퓨팅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리게티가 잠재적 투자 대상으로 거론된 것이 직접적인 동력으로 작용된 것이다.
- 연방정부의 투자 가능성은 리게티의 기술력과 전략적 중요성에 대한 공식적 인정으로 해석되며, 민간 투자자들의 리스크를 줄이고 연구개발 자금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미국 물가상승률 둔화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며 시장 전반이 상승세를 보인 점도 주가에 추가적인 추동력을 제공했다.


■ 사노피(SNY)
- 듀픽센트(Dupixent) 매출 급증에 힘입어 3분기 매출 144억6천만 달러(124억3천만 유로)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
- 미국 시장 매출은 11.1% 증가한 68억4천만 유로로, 면역학 부문과 신규 제품 출시가 성장을 견인했다. 제약 부문 매출은 알투비오(Altuviiio)와 아이바킷(Ivakit) 판매 호조로 57.1% 증가한 10억 유로를 기록했다.
- 특히 듀픽센트 매출이 26.2% 급증한 41억6천만 유로로, 분기 기준 처음으로 40억 유로를 돌파했다. 반면 백신 부문은 인플루엔자 백신 판매 감소로 7.8% 감소한 33억6천만 유로를 기록했다.
- 이에 사노피는 2025년 고정환율 기준 한 자릿수 후반 매출 성장과 두 자릿수 초반 주당순이익(EPS) 증가 전망을 유지했다.
- FDA는 사노피의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톨레브루티닙’의 승인 검토 기한을 2025년 12월 28일로 연장하기도 했다.
■ 대형 유통업체 타깃(TGT)
- 타깃은 전체 본사 인력의 약 8%(1800명)를 감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10년 만의 첫 대규모 구조조정이다.
■ 신발 브랜드 호카(Hoka)와 어그(Ugg)를 보유한 데커스(DECK)
- 2025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공개하며 주당순이익(EPS) 1.82달러, 매출 14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혀 시장예상치(1.58달러, 14억2000만달러)를 웃돌았으나, 연간 매출 전망을 53억5000만달러로 제시하며 시장 기대(54억500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 런닝화 브랜드 ‘호카(HOKA)’와 부츠 브랜드 ‘어그(UGG)’의 성장률 전망도 낮췄다.
- 호카는 전년 24% 성장에서 내년 한 자릿수대 초반 성장으로, 어그는 전년 13% 성장에서 한 자릿수대 초중반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 생활용품 제조업체 프로터앤드갬블(PG)
- 프로터앤드갬블은 조정 EPS 1.99달러, 매출 223억9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1.90달러·221억8000만달러)을 상회했다.
- 실제 프록터앤갬블의 매출총이익률은 51.4%로 전년동기(52.1%)보다 소폭 낮았지만, 관세 영향이 제외될 경우 전년 수준을 유지했을 것으로 분석됐다.
- 프록터앤갬블은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을 1~5%, 조정 EPS를 6.83~7.09달러로 유지했다. 시장에서는 관세 리스크 완화와 브랜드 파워 유지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단기 실적 모멘텀은 지속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제너럴 다이내믹스(GD)
- 3분기 매출 129억700만 달러, EPS 3.88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매출 125억6600만 달러, EPS 3.69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6%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10.3%로 소폭 개선됐다.
- 분기 신규 주문액은 193억 달러로, 수주잔고 대비 매출 비율(Book-to-Bill)이 1.5대 1을 기록했다. 전체 수주잔고는 1,677억 달러, 이 중 확정 계약이 1,099억 달러에 달했다.
[기타 뉴스]
■ 공조설비(HVAC) 전문기업 컴포트시스템(FIX)
- 컴포트시스템은 3분기 조정 EPS 8.25달러, 매출 24억5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6.29달러·21억6000만달러)을 상회했다. 배당 인상 소식이 전해졌다.
■ 주류 제조업체 보스턴비어(SAM)
- 보스턴비어는 3분기 EPS 4.25달러로 시장 예상(3.33달러)을 웃돌았다. 또한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 카지노 및 온라인게임 운영사 보이드게이밍(BYD)
- 보이드게이밍은 3분기 EPS 1.72달러, 매출 10억달러를 기록해 예상치(1.62달러·8억7510만달러)를 상회했으나, 팬듀얼(FanDuel) 지분 매각에 따른 일회성 이익 요인으로 주가가 하락했다.
■ 소비자금융사 SLM 코퍼레이션 (SLM)
- SLM은 연간 이익 전망 상향과 자사주 매입 소식. 다만 3분기 EPS(0.63달러)는 시장 예상(0.80달러)을 밑돌았다.
■ 화학소재 제조업체 앨버말(ALB)
- 월가 투자은행 로스차일드앤코가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하며 강세를 보였다.
- 로스차일드는 리튬가격 상승이 앨버말의 매출과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시킬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 병원 운영업체 HCA헬스케어(HCA)
- 시장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 2025회계연도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6.96달러로 시장예상치 5.72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740억~760억달러에서 750억~765억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연간 EPS 전망 역시 기존 25.50~27.00달러에서 27.00~28.00달러로 높였다.
- HCA는 오바마케어(ACA) 세제혜택이 2026년 만료될 가능성을 지적하며 불확실성도 언급했다.
■ 더 트레이드 데스크(TTD)
- 아마존(AMZN)이 광고 대행사들을 대상으로 자사 DSP와 경쟁사간 비교를 위해 비용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 아마존은 광고 구매 플랫폼(DSP)부문에서 자사와 경쟁 기업들간의 성과 비교를 위한 실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안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독립형 DSP 시장 대표적 사업자인 더 트레이드 데스크가 경쟁 압력 가중 부담 가능성에 주가가 하락으로 반응한 것이다.
- 해당 비교 테스트는 4~6주간 동일한 예산으로 아마존 DSP와 경쟁 DSP에 각각 배분되어 동시에 캠페인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설계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은 이 프로그램을 ‘아마존 DSP와 타 DSP의 성과를 실증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설계된 테스트’이자 ‘정교한 분석이 수반된 통제된 실험을 통해 광고주가 광고 전략을 평가·최적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있다.
[시간외 특징주]
■ 테슬라(TSLA)
- 도입한 운전자 보조 기능 ‘매드맥스’ 모드와 관련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기능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일부 운전자들이 테슬라의 고급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 FSD의 공격형 버전이 제한 속도를 초과해 주행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이 계기가 됐다.
- NHTSA는 이달 초 FSD가 탑재된 테슬라 차량 290만 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바 있으며, 이는 교통 안전 위반 사례 50건 이상과 해당 기술이 연관된 충돌 사고가 잇따랐다는 보고 이후 진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테슬라 주가는 전일 대비 3.40% 밀린 433.72달러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으며,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현지시간 이날 오후 5시 3분 0.11% 추가 약세로 433.2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기타 뉴스]
오클로 9%-나노 에너지 4%, 원전주 또 일제 랠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61769
테슬라 3.40%-리비안 0.84%, 전기차 일제 하락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61694
엔비디아 2%-AMD 7% 급등, 반도체지수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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